[include(틀:상위 문서, top1=에일리언)] [include(틀:모탈 컴뱃 X 캐릭터)] [include(틀:모탈 컴뱃 게스트 캐릭터)]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WOTc16.jpg]] 타카탄 바리에이션 [youtube(DwSfFQaTADk)] 타카탄 플레이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Xeno-tower.png]] 애시딕 바리에이션 [youtube(agdXGPcLz7s)] 애시딕 플레이 [[파일:external/img11.deviantart.net/mortal_kombat_xl___tarkatan_alien__dl__by_sporealtair-dalflxf.jpg]] 콘쥬러 바리에이션 [youtube(Yd65-6s4AhA)] 콘쥬러 플레이 진작에 [[프레데터/모탈컴뱃X|게스트 캐릭터로 참전한]] 라이벌 [[프레데터(프레데터 시리즈)|프레데터]] 이후 컴뱃 팩 2 트레일러에서 [[바라카(모탈 컴뱃)|바라카]]를 [[체스트 버스터]]가 튀어나와 끔살시키며[* 단 트레일러에서는 일반적인 체스트 버스터로 나오지만, 본편에서는 미러전이나 밀레나와의 전투를 통해 나오는 타카탄 기반 체스트 버스터는 타카탄족과 비슷한 큰 이빨을 지닌 모습으로 나온다. 아마 뒤늦게 추가된 모델인듯.] 드디어 공식적으로 모탈 컴뱃 X 게스트 캐릭터 참전. 오랜만에 [[에일리언 VS 프레데터]]가 모탈 컴뱃을 통해 성사됐다. 숙주인 [[타카탄족]] 바라카처럼 양쪽 팔등에서 뼈로 된 칼날이 튀어나온다. 게이머들이 붙혀준 별명은 '제노-라카'. 타카탄족을 숙주로 삼았다는 설정때문인지 모습 자체도 보통 에일리언보다 약간 다르다: 대표적으로 팔 부분에 칼날이 나오도록 거대한 혹과 같은 칼날 수납부가 추가되었으며 이빨도 타카탄족처럼 전부 송곳니로 이루어져있고 위의 사진들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몸집도 인간을 숙주로 삼은 개체들보다 훨씬 커서 거의 [[프레데일리언]] 수준으로 다부진 편이다. 또한 기존 시리즈의 에일리언에 비하면 머리가 상당히 짧은 편이다. 바리에이션은 1편과 비슷한 매끈한 머리를 지니고 꼬리와 산성액 위주의 애시딕(Acidic), 2편과 비슷한 주름진 머리와 타카탄 블레이드 위주의 타카탄(Tarkatan), [[퀸 에일리언]]과 비슷한 넓고 갈라진 머리와 [[페이스 허거]] 및 [[드론]]들 소환 위주의 콘쥬러(Konjurer)로 나뉜다. X-레이는 [[https://www.youtube.com/watch?v=Pcr7OO0OLv4|Survival]] 페이탈리티 1인 'Killer queen'은 [[에일리언 2]]에서 퀸이 비숍에게 한 그것처럼 퀸 에일리언이 나타나 상대방을 꼬리로 찌르고 2등분 하는 것이다. 페이탈리티 2인 'Deadly hybrid'는 칼날로 상대 복부를 찔러 들어올린 후 이중턱으로 두개골을 뚫어버린다. 페이탈리티나 브루탈리티가 아닌 일반적인 승리 모션은 상대를 둥지로 끌고 와서 숙주로 삼은 후 체스트 버스터가 튀어나온다[* 자세히 보면 몇몇 캐릭터는 숙주의 특징에 맞춘 체스트 버스터가 나온다. 이를테면 [[트레머]]는 돌로 된 체스트 버스터가, 프레데터는 [[프레데일리언]]이 나온다던가...미러 매치의 에일리언이나 [[밀레나]]일 경우는 날카로운 이빨이 나온다.]. 그리고 콘쥬러 바리에이션 한정 시크릿 브루탈리티에서의 이스터 에그로 체스트 버스터가 숙주의 악세사리를 달고 나온다. [[서브제로]]는 언브레이커블 바리에이션처럼 얼음 마스크, [[케이노]]는 얼굴 한쪽 부분의 쇠붙이와 의안, [[쿵 라오]]의 칼날 모자, [[라이덴(모탈 컴뱃)|라이덴]]의 삿갓(한술 더 떠 몸에 전기까지 흐른다) 등. [[제이슨 부히스/모탈컴뱃X|제이슨]]의 경우는 하키마스크와 더불어 특유의 BGM까지 나온다. --[[페이탈리티|베이발리티]]의 재해석-- [youtube(9ocukQqWARg)] 아케이드 엔딩은 바라카 이하 타카탄 족을 싸그리 말살한 전작의 렙타일 개인 엔딩에 대한 보복성 오마주(?)인지 이번엔 역으로 [[렙타일|사우리언 족]]을 포함 아웃월드의 생명체들을 몰살시킨다.[* 자세히 보면 팔이 4개나 달려있는 에일리언을 볼 수 있다. 즉 쇼칸 족까지 몰살했다는 증거] 바리에이션 명중 Sci-Fi인 원작과는 괴리가 느껴지는 마법적 이름인 콘쥬러가 있는 것으로 볼 때 후속작에서 [[섕쑹]]의 역습을 예고하는 거 아니냐는 떡밥도 있다.[* 그리고 11편에 참전한 섕쑹의 페이탈리티 중에는 에일리언의 승리포즈와 메커니즘이 페이탈리티로 몸에서 킨타로를 부활시킨다.] 여담으로 에일리언에게 페이탈리티를 할 경우 일정 거리를 두고 원거리에서 사살하는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 접근해서 맨몸으로 하는데 에일리언은 피가 산성이라서 자칫하면 페이탈리티를 하는 쪽이 자살하는 꼴이 된다[* 예를 들어 상대를 뜯어먹는 [[밀레나]]나 심장을 뽑아 그 피를 마시는 [[코탈 칸]], 상대 이마에 총을 쏴 분수처럼 나오는 피를 가까이에서 맞는 [[캐시 케이지]] 같은 경우면 더더욱.] 다만 게임적 연출 때문인지 페이탈리티 장면에서는 이런 설정은 고증이 안 된 모습. [[서브제로]]가 대놓고 네 놈의 산성피를 얼려주마라고 했는데 말이다. 예외로 프레데터의 Skinned Alive 브루탈리티만은 원작 고증에 충실한지 살점 약간만 떨어지고 머리가 없어진 채로 매달린다. 또한 [[서브제로]]의 두 번째 페이탈리티 얼음 침대(Bed of Ice)에 끔살당하면 다른 캐릭터들은 눈알이 얼음 가시에 박혀 튀어나오지만 에일리언은 눈알이 안 튀어나온다. 이는 [[트레머]]의 돌무덤(Stone Tomb)페이탈리티도 마찬가지. 원작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성별은 없다는 설정이긴 하지만, 은근슬쩍 남캐로 취급된다. 페이탈리티를 당할때도 "Finish '''him'''!"이 뜨고, [[쟈니 케이지]]와 [[캐시 케이지]]의 낭심펀치에 맞으면 아파하는 묘사가 나온다. 또한 게스트 참전 캐릭터들 포함 기존 캐릭터들이 비록 이종족임에도 지적능력이 존재하는 종족들도 나온 데 반해 혼자서만 이성 없는 괴물에 가까운 캐릭터성 때문에 이와 관련된 대사가 많다. 이를테면 [[얼맥]]이 영혼없는 녀석이라고 깐다던지... [[분류:모탈 컴뱃 시리즈의 등장인물]][[분류:에이리언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