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external/49m47r1ce5b927clot3yajgk-wpengine-netdna--cdn-com.cdn.ampproject.org/Agent_Orange_at_Johnston_Atoll_1976.jpg|width=100%]] || || 폐기되기 직전의 에이전트 오렌지[* 해당 사진은 1976년 존스턴 섬의 모습으로 미 공군은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하고 남은 에이전트 오렌지를 1972년부터 이곳에다가 보관했다. 1977년에 전량 소각되어 폐기됐다.] || [목차] == 개요 == 1960년대 [[베트남 전쟁]] 중 [[미군]]이 가장 많이 사용했던 [[고엽제]]로 현재까지도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 상세 == [[파일:external/www.veteranstoday.com/PhotoAGENTORANGESPRAY-650x470.jpg]] 고엽제는 베트남전에서 나뭇잎의 성장을 억제하여 [[정글]]에서 적군의 근거지를 제거할 목적으로 사용되었던 [[제초제]]다. 특히 당시 [[베트콩]]은 게릴라 작전을 펼치면서 미군에게 상당한 피해를 입히고 있었기 때문에 이 작전을 봉쇄하기 위해선 매복지를 최대한 줄일 필요가 있었다. 고엽제의 명명은 이들을 저장한 55갤런 드럼통을 두른 띠 색깔에 따라 에이전트 오렌지, 에이전트 화이트, 에이전트 블루 등으로 불렸고, 이 중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피해가 컸던 것이 바로 에이전트 오렌지여서 에이전트 오렌지는 고엽제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고엽제가 유명한 이유는 다름 아닌 '''에이전트 오렌지의 영향으로 인해 [[기형아]]로 태어난 베트남 2세들이다.''' 월남전에서 이 제초제를 무작정 뿌리다 보니 베트남 마을들이 식수로 쓰는 강물에 유입되는 경우가 많았고, 이를 먹게 된 베트남 주민들은 건강이 악화 됐으며, 자식들의 유전적 돌연변이가 일어났다고 호소한다. 실제로 에이전트 오렌지가 살포된 지역에는 수 많은 기형아들이 태어났다. 미국의 월남전이 크게 비판받는 이유 중 하나. [[괴물(영화)]]에서는 이것을 레퍼런스한 '에이전트 옐로우'가 나온다. [[분류:제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