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의 에이스 결정전, rd1=카트라이더 리그/에이스 결정전)] [목차] == 개요 == 2005년 이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이 시기에 [[팀리그]]하고 통합하였다.]에서 본격적으로 도입된 방식. 줄여서 [[에결]]이라고도 부른다. 사실 본격적으로 에이스 결정전이 도입된 SKY 2005 이전에도 SKY 2004 2라운드 머큐리 리그 1, 2위 결정전[* 2004년 10월 16일. 맵은 [[비프로스트(스타크래프트)|비프로스트 3]]. [[나도현]]([[테란|T]]) vs [[신정민]]([[저그|Z]])]이나 SKY 2004 3라운드 새턴리그 2, 3위 결정전[* 2005년 1월 15일. 맵은 [[알케미스트(스타크래프트)|알케미스트 1.0]]. [[변은종]](Z) vs [[이윤열]](T).]을 단판 에이스 결정전으로 치르기도 했다. SKY 2005부터 '''5경기는 무조건 엔트리를 비워놓는데''' 5경기까지 가게 되면 각 팀에서 믿을 수 있는 선수 1명을 내보내는 방식으로 전경기에 나왔던 선수도 출전이 가능했다. SKY 2005까지는 [[팀플레이#s-2|팀플레이]]와 개인전을 같이 하는 것이 가능해서 [[박성준(1986)|박성준]]은 에결 포함 하루 4경기를 한 적이 있다. 현재 방식 기준으로는 최대 2경기가 가능하다. SKY 2005 리그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된 에이스 결정전의 최대 수혜팀은 바로 KTF 매직엔스(現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 롤스터]])로, 2005년 프로리그 전기리그 당시 [[강민]]이 주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무려 9연승을 기록하면서 팀이 23연승을 기록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된다. 출전한 에이스 결정전마다 명경기를 만들어 내는 건 [[덤]]. 이후에는 이영호의 등장으로 사실상 에결 꿀을 가장 잘 빤 팀이 되었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에결 최다연패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가 이영호라는 점이다. 그것도 09-10시즌 말기 프로리그 다승왕과 우승은 물론 양대리그까지 동시에 제패하던 최전성기 시절에!] 2007년에는 [[슈퍼파이트]]에서 이런 방식을 이용해 에이스결정전 토너먼트 대회를 열었다. 참고로, 이 대회에서 "[[망했어요|전설의 드립]]"이 나왔다. 보통 5차전까지 가게 되면 누가 에이스로 출전할지 예상하는 것도 흥미거리 중 하나지만, 에이스와 타 선수들의 기량차가 지나치게 역력한 몇몇 [[소년가장]]팀들은 누가 나올지 안 봐도 알 수 있다. [[화승 OZ]]나 kt 롤스터의 경우 해설자들도 거의 대놓고 '''[[이제동]]'''이나 '''[[이영호]]'''가 나올 것이라고 언급하는 편. 물론 해당 팀들도 오명을 씻기 위해서, 그리고 맞춤전략 등을 피하기 위해 다른 선수들을 기용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리고 공허의 유산 들어서 [[진에어 그린윙스]]는 해설진 모두가 에이스 결정전에 [[조성주(프로게이머)|조성주]]가 나올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군단의 심장 때까지는 대개 조성주가 중견, 김유진이 대장으로 배치되었었다. [[포스트시즌]]이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7.19|10-11 시즌]]의 경우는 7전 4선승제인 관계로 7세트에서 에이스 결정전이 벌어졌다. SK Planet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부터는 없어졌다. 스덕들이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는 반발이 꽤 컸으나, 막상 리그가 시작돼서 결과를 지켜 보니 [[이영호]]에게 에이스 결정전을 많이 의존하던 kt 롤스터가 [[공군 ACE]]에게 역스윕을 허용하자 오히려 기뻐하며 밸런스 패치라 말했다. ~~그럼에도 KT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해서 '''준'''결승을 했지만, 정작 결승에서는 [[ㅋㄲㅈㅁ]]!~~ 사실 에이스 결정전이 없어져서 부정적인 여론이 많았으나, 지금은 약간은 긍정적으로 변한 듯 하다. 그러다가 시즌 종료 이후 포스트시즌에서부터 [[부활]]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에서의 에결 방식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전반전,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로 진행되는 후반전에서 승부가 결정이 나지 않을 경우 에이스 결정전에 들어가는 식이다. 물론 이 프로리그(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는 [[스타크래프트 2]]라고 명명했듯이 스2가 중심. 그러므로 사용되는 종목은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그리고 이러한 에이스 결정전 덕분에 [[SK텔레콤 T1/스타크래프트|SK텔레콤 T1]]은 [[정윤종]]의 활약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반면에 [[웅진 스타즈]]는 그 높은 승점으로도 [[김민철(프로게이머)|김민철]]이 에이스 결정전 5연패를 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에선 스타크래프트 2로 완전 전환되면서 7전 4선승제로 전환되었고,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부터는 다시 5전 3선승제로 전환되어서 제5경기가 에이스 결정전이 되었다.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2015 시즌]]에도 제5경기가 에이스 결정전이었다. [[브루드 워]]로 펼쳐진 에이스 결정전은 총 530경기[* SKY 2004 2R 머큐리 1-2위 결정전(2004년 10월 16일 맵은 비프로스트 3, 나도현(T) vs 신정민(Z)), 3R 새턴리그 2-3위 결정전(* 2005년 1월 15일. 맵은 알케미스트 1.0. 변은종(Z) vs 이윤열(T).), SKY 2006 전기 2, 3위 결정전(* 2006년 7월 10일. 맵은 [[백두대간(스타크래프트)|백두대간 1.0]]. [[마재윤|마주작]](Z) vs [[변길섭]](T)), 신한 08-09 단판 에이스 결정전 4경기(2009년 7월 19일 6강 PO 2경기. 2009년 7월 26일 준PO, 2009년 8월 2일 결승) 포함]로 다승 1위는 [[이제동]]으로, 총 25승이다. 각종 위키나 뉴스 자료에선 23승 또는 24승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신한 08-09 포스트시즌에 있었던 단판 에이스 결정전[* 포스트시즌부터 2차전을 치르는데, 동률이 되면 각 팀에서 1명씩 나와 단판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패를 가린다. 2차전을 치른 리그는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경기도 추가하면 25승이 된다. 이 경기를 제외하면 이영호와 함께 24승으로 공동 1위다. 승률 1위는 23승 8패로 [[신상문]]이 기록하고 있다. == BGM == 엠겜 한정으로 에이스 결정전 전용 ~~혹은 [[이영호]] 전용~~ [[BGM]]이 있다. [youtube(1wdB3nprLX4)] 골수 스덕이라면 음악 소리와 함께 '''"[[위너스 리그|방심하지 마라, 최초의 1인이 모두를 침몰 시킬 수 있다. 포기하지 마라, 최후의 1인이 모든 것을 뒤집을 수 있다]]."'''라는 말이 들릴 것이다. == 관련 기록 == * 브루드 워 에이스 결정전 총 530 경기 * 에이스 결정전 최다 연승 - 2007년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의 11연승 * 에이스 결정전 최다 연패 - 2010년 [[신노열]]과, 2010년 [[이영호]]의 7연패 * 브루드 워 에이스 결정전 최다승 - [[이제동]][* 신한 08-09 단판 에이스 결정전을 추가하면 25승이 된다.] * 브루드 워 에이스 결정전 최고 승률 (15전 이상) - [[신상문]]의 23승 8패 74.2% * [[도재욱]]이 10승 3패 76.9%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15전 미만이라 제외. 이전엔 23승 7패로 기록되었으나, 포스트시즌 에이스 결정전 기록 1패(2009-07-18 vs [[진영화]])가 빠져 있었다. [[분류:e스포츠]][[분류: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