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Europasaurus_holgeri.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에우로파사우루스'''|| ||||||||||<:><#FF9966>''' ''Europasaurus holgeri'' ''' [br] Mateus, Laven, & Knötschke vide Sander ''et al''., 2006|| ||<|8><#FFCC66>분류|| ||[[계]]||||||'''[[동물|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석형류]](Sauropsida)|| ||[[목]]||||||[[용반목]](Saurischia)|| ||[[목|아목]]||||||†용각아목(Sauropodomorpha)|| ||[[과]]||||||†브라키오사우루스과(Brahiosauridae)|| ||[[속]]||||||†에우로파사우루스속(''Europasaurus'')|| ||<-5><#FF9966><:> '''[[종]]''' || ||<-5>†''E. holgeri''(모식종)|| [[파일:external/www.tunturisusi.com/europasaurus2.jpg|width=500]] 복원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uropasaurus_skull.jpg|width=500]] 두개골 화석 == 개요 == [[중생대]] [[쥐라기]] 후기 킴머릿지절에 오늘날의 [[유럽]] [[독일]] 북부에서 서식한 [[용각류]] [[공룡]]이다. 학명의 뜻은 '유럽의 [[도마뱀]]'. 특이한 점이라면 근연속들에 비해 상당히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당시 유럽 일대가 작은 섬들로 나뉘어져 있었기 때문에 거대한 용각류를 수용하기에는 섬들의 면적이 너무 좁았고, 결국 처음 섬에 올 때는 거대했던 용각류들이 환경에 맞게 작아지는 방향으로 진화했기 때문이라고 추정된다. 에우로파사우루스는 하체그 섬의 [[마기아로사우루스]]나 텔마토사우루스와 함께 [[섬 왜소화]]의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성체의 경우도 7m를 넘지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발견된 가장 큰 개체의 길이가 6.2m 정도이다. 너무 작아서 혹시 미성숙 개체가 아닐까 하고 뼈를 조사해보았지만 성체였다. 에우로파사우루스가 산출된 지층에서는 몸길이 8m 이상의 대형 수각류[* 위키피디아의 에우로파사우루스 문서의 내용 중 에우로파사우루스의 서식지에 침투한 대형 수각류를 알로사우루스과에 속하는 육식공룡으로 추정하는 내용이 있으며 에우로파사우루스가 그 수각류에게 잡아먹히는 이미지가 없는 대신 토르보사우루스의 섬 왜소화 종으로 추정되는 수각류와 에우로파사우루스의 서식지에 침투한 대형 수각류 2종의 크기를 비교하는 이미지가 있다.]의 발자국 또한 발견되었다. 학자들은 이 거대한 수각류들이 해수면이 낮아졌을때 [[육교]]를 통해 본토에서 에우로파사우루스들이 서식하던 섬까지 침투해왔으며 이것이 에우로파사우루스가 멸종한 주된 원인이 되었다고 보고 있다. [[도도새]]처럼 경험해본 적 없는 포식자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멸종했다는 것. [[분류:브라키오사우루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