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top1=에스토니아)] [include(틀:북유럽의 경제)] ||||||<:><tablewidth=800><table align="center"> 에스토니아의 경제 정보 || ||||||<:>[[파일:shutterstock_335028200.jpg|width=100%]] [br] [[파일:607430-city-in-estonia.jpg|width=100%]] [br] [[파일:estonia3.jpg|width=100%]]|| ||인구 ||131만 2,000명[[https://goo.gl/naorQc|#]]||[[2016년]], 세계 149위 || ||경제 규모(명목 [[GDP]]) ||310억 달러||[[2019년]], 세계 97위|| ||경제 규모([[PPP]]) ||478억 달러||[[2019년]], 세계 112위|| ||GDP 성장률||4.3%||[[2019년]], || ||1인당 명목 [[GDP]] ||23,524 달러 ||[[2019년]], 세계 35위|| ||1인당 [[PPP]] ||35,853 달러 ||[[2019년]], 세계 39위||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9.47%'''||[[2016년]], 세계 181위|| ||[[고용률]] ||73.0%||[[2016년]], [[OECD]] 11위[* [[http://stats.oecd.org/Index.aspx?QueryId=38900]]] || ||[[무디스/국가별 신용등급|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A1'''||[[2010년]], 5등급 [[http://www.kcif.or.kr/front/data/interCredict.do|#]] || ||[[피치]] 국가 신용등급||'''AA-'''||[[2018년]], 4등급|| ||[[S&P]] 국가 신용등급||'''AA-'''||[[2012년]]. 4등급|| [목차] == 개요 == 주요 산업은 [[휴대폰]], [[IT]]. 일인당 PPP는 35,853달러(2016년 기준)로 [[한국]]의 실제 일인당 PPP인 44,740달러(2019년 기준)보다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일단 구 소련 붕괴 이후로 재빨리 에스토니아 크론을 독일 마르크에 페그를 거는 방식으로 물가상승을 진정시켰으며 그 덕택에 구 소련권 국가 가운데서는 후유증을 빨리 극복하고 가장 높은 경제수준을 누리게 되었다. 1990년대 중후반 당시에 다른 구 소련권 국가들이 경제난으로 빈곤율이 폭증하며 빌빌거릴때 에스토니아는 3000달러대의 1인당 GDP 수준을 기록하며 최소한 [[중진국]] 수준은 되었다. 물론 1990년대 후반에 잠깐 휘청였지만 2000년대와 2010년대 전반기에 걸쳐 고도성장을 구가하며 경제력을 늘려나갔고 구 소련을 구성하던 15개 공화국 중에선 경제적으로 선두권에 서 있는 국가라는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2010년대 중반 이후로는 러시아와 핀란드의 경제가 저유가와 노키아 몰락의 여파로 침체되었고 에스토니아도 그 영향을 받아 성장률이 1~2%대에 그치고 있어서 성장동력이 고갈된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위에서도 보다시피 '''유로존에서 정부 공공[[빚|부채]] 비율이 가장 낮은''' 나라이기도 하다[* 공공부채 비율이 낮다고 해서 꼭 경제상황이 좋은 것이 아니기는 하다. 미국과 일본의 공공부채 비율이 100%, 200% 훌쩍 뛰어넘음에도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그 예이고 반대로 공공부채 규모가 작더라도 경제가 어려운 나라는 많다. 공공부채 규모가 작은 건 (신용도가 낮아) 돈을 못 빌리기 때문일 수도 있다. 다만 전반적으로 보았을때 나라 크기가 작을수록 공공부채 규모가 작은 것이 유리하다.]. 물론 2013년 기준으로는 좀 더 늘어서 10%가 되긴 했으나 그래도 유럽 서방진영이라는 걸 감안하면 상당히 특이하다고 볼 수 있다. 2015년에는 잠시 '''9.6%'''로 하락하여 [[http://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5-02-16/the-corner-of-europe-that-s-the-very-opposite-of-greece|유럽에서 가장 재정이 건전한]] 나라임을 과시하기도 했으며 [[http://www.tradingeconomics.com/estonia/government-debt-to-gdp|전망치도 썩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 다만 [[핀란드]]발 경제위기로 인해 [[https://agenda.weforum.org/wp-content/uploads/2015/11/1511B48-european-economies-finland-romania-poland.png|전반적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 산업 구조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12px-Tree_map_exports_2010_Estonia.svg.png]] || [[2010년]] 에스토니아의 수출 구조, 초록색이 의류업, 파란색이 제조업, 노랑색이 농업, 흑색에 가까운 고동색은 석유-[[천연가스]] 관련 산업, 붉은색이 건설자재, [[보라색]]이 의료-화학-플라스틱산업, 진한 갈색이 철강 등의 제철업, 연갈색은 식품업, 주황색에 가까운 갈색은 광산업, 회색은 기타 미분류이다. [* [[http://en.wikipedia.org/wiki/Estonia#Economy]]] || == 산업별 분석 == === 정보·컴퓨터 === [[스카이프]]가 이 나라에서 만들어졌다. 에스토니아인들은 외국인이 자기 나라를 모를 때 [[스카이프]]를 만든 나라라고 한다. [[소련]] 시절에 많은 것들이 제지를 당했지만 소련은 유독 에스토니아의 [[컴퓨터 공학]]을 장려 수준은 아니더라도 간섭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집중할 수 있었기에 에스토니아 IT기술의 토대를 단단히 할 수 있었다. [[프리덤 하우스]] 조사 기준으로 인터넷 자유도가 굉장히 높은 나라들 중 하나다. [[아이슬란드]]처럼 구글 세이프서치 기능도 꽤 늦게 도입되었다. 어릴적부터 교육과정에 프로그래밍을 의무화 하는 것으로 보이며, 사이버 보안에도 상당히 신경쓰고 있다고 한다. 대통령부터가 이에 대해 관심이 많다. [[우버]]와 비슷한 포지션의 [[택시파이]]가 이 나라의 기업이며, 창립자가 19살 때 설립되었으며, 저렴한 운임료와 낮은 수수료라는 장점을 활용해 중국의 [[디디추싱]]과 손 잡으며, 이미 발트 3개국,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 한해서 주도적인 업체로 자리 잡았다. ==== 전자정부 ==== 다큐 '백라이트: 스타트업 에스토니아'에 따르면 90년대부터 전자 정부를 설립하기로 하여 현재, 모든 국민이 전자 ID를 가지고 있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곧바로 이 전자 ID를 만들게 된다고 한다. 전자 정부 시민증은 외국인에게도 발급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개인 인증(법적 효력이 있는 서명 인증), 금융관련 업무 등등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사용방법은 자신의 컴퓨터와 [[USB]]로 연결된 카드리더기에 전자 시민증 카드를 읽히고 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 다큐에서는 이런식으로 국가를 선택해 자신을 인증하는 방식이 미래에 유행할 것이고 국가별로 전자 시민권을 발행하는 것으로 경쟁할 것으로 본다. 미래에는 온라인으로 업무를 할 때 자신을 입증할 필요가 있을 것인데, 전자시민권은 국가가 보증하기 때문에 신뢰할만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 계정<신용카드<전자시민권 순으로 신뢰도가 높아진다. '''E-레지던시'''라는 이름으로 발급해준다. 단, 찾을때 한국에는 에스토니아 대사관이 없다보니 일본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 함정. [[유럽연합]]에서는 신분증으로 인정하고 있다.[[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633093&memberNo=28995784|#]] 이걸 [[일본]]의 에스토니아 대사관에서 신청하고 싶다면 [[http://www.jeeadis.jp/jeeadis-blog/e-residencyid|여기]]를 참고하자.(일본어) 수수료는 50.99유로라고 한다. 현재는 [[한국]] [[서울]]에서도 받을 수 있다. 대사관의 대응 언어에 대해 문의 결과 일본의 에스토니아 대사관에서 수령시 담당자는 다소 일본어는 하지만 영어로 질의 응답이 어려우면 통역을 동반하라고 했다. == 관련 문서 == * [[경제학]] * [[국력]] [[분류:에스토니아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