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350><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dddddd,#010101><bgcolor=#dddddd,#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373a3c,#dddddd> {{{#373a3c,#dddddd '''{{{+1 에보니}}}'''}}} || ||<-2><bgcolor=#ffffff,#2d2f34>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에보니cover1.jpg|width=100%]]}}}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장르}}}''' ||[[로맨스 판타지]], [[치유계|치유]]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작가}}}''' ||자야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출판사}}}''' ||연담(緣談)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연재처}}}''' ||[[카카오페이지]] [[https://page.kakao.com/home?seriesId=49745554|▶]]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연재 기간}}}''' ||2017. 07. 10. ~ 2018. 01. 26.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단행본 권수}}}''' ||5권 ,,(2019. 08. 12. 完),, || ||<bgcolor=#dddddd,#010101> '''{{{#373a3c,#dddddd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 || [목차] [clearfix] == 개요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rowbgcolor=#ffffff> [[파일:에보니cover1.jpg|width=100%]] || [[파일:에보니cover2.jpg|width=100%]] || ||<width=50%> 1부 표지 || 2부 표지 || >운명을 바꾸는 단 하나의 인연. 한국의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작가는 자야. 여주인공이 어떠한 계기로 회귀하거나, 빙의하거나, 여기사인 주인공이 검을 놓겠다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들이 대다수인 기다리면 무료 칸에서 찾기 힘든 치유물이다. == 줄거리 == >아버지와 약혼자를 살해한 죄목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카르카스 최악의 죄수, 에보니 보냐크. > >"예의 바르게, 죽은듯이, 입 다물고 살아라." >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던 그녀는 어느날 자신의 후견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석방되어 대공의 성으로 보내지게 되는데. > >"자, 어서 발을 넣어요. 너무 뜨거우면 말하고." > >오자마자 허드렛일을 하게 되거나 지하에 감금당할 줄로만 알았다. >혹은 쥐도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너무나도 상냥한 저택의 고용인들-그리고, > >"에보니 보냐크, 넌 노예인가? 왜 너 자신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는거지?" > >자꾸만 그녀의 마음을 건드리는 대공, 단테 보르드 슈나이더. 그로인해 어둠만이 가득했던 에보니의 삶은 곧 찬란함으로 바뀌기 시작하는데? > >".....저한테 왜 이러세요?" > >에보니는 이 이상한 저택에 적응할 수 있을까? == 연재 현황 == [[카카오페이지]]에서 2017년 7월 30일부터 연재됐다. 2017년 12월 15일 총 259화로 본편이 완결되었다. 2018년 1월 1일부터 외전 1부가 연재되었으며 동년 1월 17일 총 13화로 완결되었다. 다음 날인 1월 18일부터 외전 2부가 바로 이어서 연재됐으며 2018년 1월 26일 총 7화로 2부 역시 완결되었다. == 등장인물 == * '''에보니 보냐크''' 본작의 여주인공. * '''단테 보르드 슈나이더''' 본작의 남주인공. == 설정 == == 평가 == 주인공인 에보니가 성장하고 치유받는 과정을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묘사했으며, 눈물이 날 정도로 슬프고 짠한 장면들이 엄청나게 많다. 때문에 정말 명작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스토리가 꽤 단조롭고 일상적인 편이라 --차마 독자들이 무서워서 댓글창에는 말하지 못하지만-- 지루하다는 평도 있다. 필체도 호불호 갈리는데 댓글창에서는 작가의 문체를 많이 빠는 반면에 순수창작 작가가 보기에는 문체가 좀 작위적이고 진실성이 없다는 독자도 있다. == 미디어 믹스 == === [[에보니(웹툰)|웹툰]]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에보니(웹툰))] == 기타 == * 소재가 여성인권에 대한 것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 작가의 문체가 온건한 영향인지 댓글에서도 서로 싸움이나 논란이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다들 평화롭게 소설을 읽고 있다. * 자야 작가는 가상의 국가 카르카스를 배경으로 한 '에보니' 완결 후 옆 나라인 마르마를 배경으로 한 '사자와 왕녀'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다. 사자와 왕녀가 완결된 이후 윗나라 바벨의 왕을 주인공으로 한 '여왕님 안 돼요!'가 마찬가지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다. [[분류:웹소설/ㅇ]][[분류:한국 로맨스 판타지 소설/ㅇ]][[분류:카카오페이지/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