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and & Conquer]] 시리즈 중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에 등장하는 인물.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EvaMcKenna_RA3_Cine1.jpg|width=500]] [[영국]] 출신의 연합군 장교. 사관학교 시절에 줄곧 수석을 차지한 우등생이었다고 한다. 게임에서는 연합군 사령관(플레이어)의 정보장교로 배속되어 오퍼레이터로서 활동한다. ~~호칭은 [[중위]]인데 계급장은 [[하사]]...~~ [[파일:/pds/200809/26/74/d0008374_48dc6830e9b4e.jpg]]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에 나오는 다른 진영 오퍼레이터도 그렇지만 노출이 많은(...) 복장을 하고 있다. 연합군 미션 3부터 [[타냐(레드얼럿)|타냐]]와 신경전을 벌인다. 급기야 미션 7에서 에바가 플레이어에게 얘기하는 와중에 타냐가 끼어들어 '''"사령관님과의 연애는 다음에 하시지요, 중위님."'''이라고 일축을 놓는다. 그 이후 플레이어에게 변명 아닌 변명을 하는데 딱 봐도 이건... 결국 마지막 미션 브리핑에서 끝나고 자기 집으로 사령관을 초대하고 싶다고 대쉬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8AUuCJBVMGk|엔딩에서 드레스를 입고 나와]] 타냐와 함께 유혹하는건 덤.[* 레드얼럿2 유리의 복수의 연합군 엔딩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오는데 타냐가 플레이어를 유혹하지만 [[에바 리]]가 플레이어를 유혹하자 아인슈타인 박사에게 타임머신좀 달라고 하다.] 업라이징 연합군 캠페인에서도 정보장교로 등장한다. ~~타냐는 유닛으로만 나오는 걸로 보면 사령관은 에바를 선택했나 보다. [[지못미]] 타냐~~ [[타츠 황자]]와 함께 반란을 일으킨 욱일 제국 쇼군들을 제압하라는데 나중에 타츠 황자의 배신에 사령관한테 죄송하다고 한다. 그리고 캠페인이 끝나자 플레이어의 활약을 칭찬한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호날두]]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한 영국 모델 [[제마 앳킨슨]]이 열연했다. [각주] [[분류: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