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레젠다리움/지명]]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Eriador-map.jpg]] '''Eriador'''. == 설명 ==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지명. [[가운데땅]]에서 북서쪽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단어의 뜻은 '두 개의 산맥 사이의 땅.' 반지의 제왕 1부 [[반지원정대]][* 단, 모리아에 들어가기 전까지]와 소설 [[호빗]][* 고블린 고개로 가기 전까지]의 무대이다. [[가운데땅]]의 서쪽 해안에 있는 청색산맥부터 동으로는 [[안개산맥]]까지, 그리고 남으로는 [[아이센가드]]까지 이르는 거대한 땅이다. 북쪽으로는 강철산맥으로 연결되어 더 지역이 있는 듯 하지만 소설상에서는 언급되지 않는다. 서쪽의 청색산맥(에레드 루인) 너머에는 놀도르의 마지막 왕국인 [[린돈]]이 존재했다. 예전에는 [[아르노르]] 왕국이 있었으며, 제 3시대때는 [[마술사왕]]이 있던 [[앙그마르]]와 대접전을 벌인 격전지였다. 앙그마르와 아르노르가 멸망한 이후에는 특정 세력이 이 지역 전체를 지배하는 일이 없는 정치적 공백지로 남았으나 수많은 [[두네다인]]의 고분들과, 두네다인들의 생존자들, 그리고 남은 [[놀도르]]의 본거지가 있었으며, 두네다인 순찰자들과 요정들이 이곳을 방어하였기 때문에 저 남쪽에서 [[사우론]]이 난리를 치던 [[반지전쟁]] 때는 전란의 여파가 거의 미치지 않은 안전한 지역이었다. 4시대에는 [[곤도르-아르노르 통합왕국]]이 대부분을 지배했다.[* 단, 샤이어는 호밧 자치령으로서 어느 정도는 자치를 누릴 수 있었다.] == 지역 == * [[고분구릉]] * [[깊은골]] * [[네누이알 호수]] * [[린돈]] * [[브리]] * [[사르바드]] * [[샤이어]] * [[아몬 술]] * [[안누미나스]] * [[앙그마르]] * [[포르노스트]] * [[회색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