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width=580><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000,#333> '''{{{+2 에렌베르크}}}[br]Ehrenberg ・ エーレンベルク''' || ||<-2>{{{#!wiki style="margin: -16px -11px" ||<tablewidth=100%><width=51.2%>{{{#!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294px-Beardy.jpg|width=10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hrenberg_DNT.png|width=100%]]}}}|| || '''[[은하영웅전설/애니메이션|OVA]]''' ||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DNT]]''' ||}}}|| ||<-2><bgcolor=#000> '''{{{#fff 인물 정보}}}''' || ||<colbgcolor=#eee,#222> '''신체 정보''' || 남성, ???cm, ?형 || || '''생몰년''' || SE ???. ?. ?. ~ || || '''가족 관계''' || 불명 || || '''국적 및 소속''' ||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 [[골덴바움 왕조]] [[은하제국군(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군]] || || '''최종 계급''' || 은하제국군 원수 || || '''최종 직책''' || 은하제국 군무상서 || || '''최종 작위''' || 불명 || || '''기함''' || 불명 || ||<-2><bgcolor=#000,#000> '''{{{#fff 미디어 믹스 정보}}}''' || || '''성우'''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OVA''' [[사토 마사하루]][br][[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DNT''' [[나카 요스케]] → [[이이즈카 쇼조]][br][[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DNT''' [[R. 브루스 엘리엇]]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의 [[제국군 3대 장관|군무상서]]으로, 계급은 [[원수(계급)|원수]]. 을지서적판과 서울문화사판에서는 엘렌베르크로 표기되었으나 [[이타카]]판에서 에렌베르크로 바뀌었다. 백발에 구식 [[외알안경]]을 끼는 그야말로 골방 노인네 향기를 풍기는 인물로 소설 본편 1권의 [[프리드리히 4세]] 말기에 등장하는 제국군의 6원수 중 하나다. 나머지는 우주함대 부사령장관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통수본부총장 [[슈타인호프(은하영웅전설)|슈타인호프]], 우주함대 사령장관 [[그레고르 폰 뮈켄베르거]], 참모총감 클라젠이다. [[오토 폰 브라운슈바이크]] [[공작(작위)|공작]]도 제국원수지만 이쪽은 예비역이라서. 시간 순으로 정리하면 소설 외전 2권에서 라인하르트가 대장 승진을 보고할 때 처음 등장하며, "저 풋내기는 적어도 예의 바르고 잘 생겼군"이란 호의적인 평을 내렸다. 실제 구체제와 대귀족 측의 인물이긴 했어도 적어도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은 구분할 줄은 아는 인물이었다. 그 영향으로 [[클롭슈톡 사건]] 당시 민간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귀족장교를 처형한 [[볼프강 미터마이어]]에 대하여 젊은 귀족들이 강력한 규탄과 처벌요구를 했을 때도 군율상 당연한 행위이기에 그럴 수 없다는 식으로 대응하였다. 그리고 당사자들을 불러 타협책으로 내놓은 것이 [[제4차 티아마트 회전]]을 앞두고 라인하르트의 직속부대에 배치하여 공을 세울 기회~~라 쓰고 전사할 기회~~를 주는 식으로 처리하였다. 이 때 브라운슈바이크 공작의 제국원수 승진 추천권을 에렌베르크가 쥐고 있었기에 쉽게 [[문벌귀족(은하영웅전설)|문벌귀족]]의 최종보스를 손에 틀어쥐고 휘두를 수 있었다. [[제7차 이제르론 공략전]]에서 [[이제르론 요새]]가 함락되자 [[슈타인호프(은하영웅전설)|슈타인호프]], [[그레고르 폰 뮈켄베르거]]와 함께 그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사퇴하려 했으나 라인하르트가 그들을 옹호하여 사퇴를 막아주었고, 그렇다고 아무 문책도 안 할 수는 없다 해서 국무상서 [[클라우스 폰 리히텐라데]] [[후작]]의 제안으로 1년분의 봉급을 전사자 가족 구호기금으로 돌리는 처벌만을 받았다. 사실 라인하르트로서는 거래를 원했고, [[제국군 3대 장관]]의 사퇴를 막아준 대신 [[이제르론 요새]]에서 상관인 [[한스 디트리히 폰 젝트]]를 버리고 달아났다 하여 고발된 [[파울 폰 오베르슈타인]] 대령의 사면을 요구하여 허락받게 된다. 이후 2권에서 슈타인호프와 같이 [[립슈타트 전역]]에 휘말려 [[프리츠 요제프 비텐펠트]]에 의해 구속된 뒤에는 언급이 없다.[* 그래도 구속 시 쳐들어온 비텐펠트와 그 부하들을 보고 "난 너희들을 부른적이 없단 말이다. 요즘 젊은것들은 예의도 없나!"라고 호통쳤다. 그 말을 들은 비텐펠트는 바로 예의있게 행동했지만, 그의 시대가 변한걸 알아주시기 바란다는 이야기에 순순히 저항을 포기한다. 슈타인호프는 아예 그냥 두 손 들고 항복한 장면만 나왔다.] 라인하르트에 대한 개인적 호오와는 별개로 공인으로서 충실한 군인이었고, 딱히 라인하르트를 대놓고 적대하거나 [[립슈타트 귀족연합]]에 직접 가담한 것은 아니었으므로 처형당하거나 하지는 않고 강제퇴역 정도로 마무리되었을 공산이 크다.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은하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