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entrerioscontaminada.files.wordpress.com/galeano.png]] [[파일:external/www.garyyounge.com/eduardo-galeano-300x295.jpg]] Eduardo Hughes Galeano (1940년 9월 3일 ~2015년 4월 13일) [[우루과이]]의 좌파 지식인, 언론인, 소설가로 대표작으로는 [[수탈된 대지]], [[불의 기억]] 3부작, [[거울 너머의 역사]] 등이 있다. 특히 [[불의 기억]] 3부작은 기존의 역사 관점에서 완전히 벗어난 [[포스트모더니즘]][* 2번 항목 참조. 그런데 완전히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보긴 그런 것이, 바라보고 있는 시각은 아래에서 보는 역사이지만 역사의 해석은 완전한 민족주의적인 모더니즘 해석이기에...]적인 관점으로 서술하고 있는 명작으로 꼽힌다. '''14세'''부터 사회주의 성격의 일간지인 '엘 솔(El Sol)'에 풍자 만화를 기고하기 시작했으며, '''21세'''에 라틴 아메리카의 유력 주간지인 '마르차(Marcha)'의 편집장이 된다. 이후 31세에 그의 역작인 [[수탈된 대지]]를 써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500년에 걸친 남미의 수탈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이 책 덕택에 마르크스 주의자로 몰려 국외 추방당한다. 그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을 돌며 역작 [[불의 기억]]을 저술한다. 앵글로, 라틴 아메리카의 수탈과 민중의 고통을 주로 표현하며, 베네수엘라의 대통령 [[우고 차베스]]가 [[버락 후세인 오바마]]에게 '우리에게도 이런 지식인이 있다능'하며 대놓고 내세운 남미의 자랑이다. 또한 열렬한 축구팬으로도 유명해서 <축구, 그 빛과 그림자>와 같은 책을 쓰기도 했다. [각주] [[분류:언론인]][[분류:남아메리카의 소설가]] [[분류:우루과이의 인물]][[분류:1940년 출생]][[분류:2015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