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table bordercolor=#ffffff><bgcolor=#ffffff><table align=right>[[파일:다운.png]] || {{{+3 Upload•Download}}} {{{+3 올려주기•내려받기}}} [[파일]] 전송방식의 일종. [[인터넷]]을 포괄한 [[TCP/IP]] 환경[* [[오프라인]] 회선으로 파일을 주고받는 것을 업로드/다운로드라고 하지 않는다.]에서 파일을 전송하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것이다. == 특징 == 단말기를 기준으로 그 위의 무언가[* [[서버]], 홈페이지 등.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용어도 여기서 착안한 용어다. [[구름]]이 '자기 위에 있는 무언가'이므로.]로부터 파일을 들이는 것을 다운로드, 그 역과정을 업로드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클라이언트 입장에선 극도로 업로드를 많이 하지 않는다는 특성 상 다운로드가 업로드에 비해 회선 속도가 빠르게 잡혀 있다. 지금도 간간히 쓰이고 있는 통신망인 [[ADSL]]이 극단적인 예. \업로드와 다운로드는 '''[[뉴턴의 운동법칙#s-3|동시에 작용하는 과정]]이다.''' 업로드가 상대편 입장에선 다운로드이며, 다운로드가 상대편에선 업로드인 셈이다. 파일을 다운로드 할때 제공자에게 액세스 신청을 하여 제공자가 허락하면 파일을 다운받고자 하는 사람에게 업로드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고로 [[나무위키]]에서는 통합된 항목으로 작성한다. 상술했듯이 업로드와 다운로드가 동시에 작용한다는 특성 때문에,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할 때에는 그 반대 작업도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파일을 다운로드 중일 때에는 업로드 트래픽도 조금이지만 소모된다. 이는 파일 전송 상황을 서버에 보고하기 위함이며, 업로드를 차단한 상태에서는 다운로드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클라이언트]]는 다운로드 속도가 중요하듯 [[서버]]는 업로드 속도가 중요하다. 서버 유지 비용이 결코 저렴하지 않은 것도 이 때문. [[토렌트]]의 경우는 업로드/다운로드의 '''동시 요청'''이 잦은 편이므로 회선 대역폭을 상당히 점유하게 된다. 공용 [[Wi-Fi]]에서 이런 짓을 하는 것은 [[민폐]]가 따로 없으니 주의할 것. 약칭으로 [[다운]]이라고 줄여서 부르며[* 컴퓨터가 과부하로 맛이 간 상태도 다운이라고 부르는데, 다운로드와 문맥으로 구별해야 한다.], 2014년에 컴퓨터 관련 용어를 우리 말로 바꾸자는 정책의 일환으로 다운로드를 '내려받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 같이 보기 == * [[다운로드 매니저]] * [[불법 공유]] * [[웹하드]] * [[애니메이션 업로더]] *[[나무위키:기능 도움말|나무위키 이미지 업로드 방법]] * [[나무위키:편집지침/특수 문서#s-4|나무위키 이미지 업로드 규정]] [[분류: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