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일본 만화/ㅇ]][[분류:2011년 만화]][[분류:가족을 소재로 한 작품]] [목차] == 개요 ==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아들 "고짱"과의 일상을 그린 육아일기 만화.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5살까지 연재했으며[* 연재를 시작할 당시 부터 정해놓은것이라고 한다. 멋모르는 어릴때야 괜찮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이면 [[만화가|엄마가 하는일]]이나 자신이 소재로 쓰이고 있다는것도 이해하게 될테고, 까발려진 사생활들 때문에 놀림 받을 것을 염려했기 때문. 하지만 "그런데 그렇게나 오래 연재 할 수 있겠냐"고 생각했다고도...] 총 4권 완결. == 등장인물 == * 히가시무라 아키코 작가 본인이며 고짱의 엄마. 29살에 [[혼전임신|속도위반]]으로 임신, 결혼, 출산을 했다. [[모유 수유]]를 했는데, 젖이 너무 잘나와서 고생했다고 한다. * 고짱 작가의 아들이며 작품의 주인공. 엉뚱하면서 멋쟁이에, 까불거리고, 귀여운 약간 제멋대로인 아기. 작중에는 애칭인 "고짱"으로 불리지만 진짜 이름은 "[[손오공|고쿠(悟空)]]". 상당히 젖을 늦게 뗐는데 4살때 까지도 먹었다. * 남편 고짱의 아빠. 결혼은 했지만 따로 산다.[* 후에 [[그리고, 또 그리고]]에서 스치듯 지나가는 언급을 보면 결국 이혼한것 같다.] 유아독존 고짱의 천적으로, 어쩐지 아빠를 숭배하다시피해서 아빠 앞에서는 얌전한 순둥이 아기가 되지만 1권에서 두어번 등장한 이후로는 등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