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소수자)] [목차] == 개요 == Ally. 앨라이는 [[동맹국]], 협력자 등을 뜻하는 단어로 동맹을 맺다, 연대를 맺다는 뜻이 있다. 발음은 /ǽlai, əlái/이다. 동사로 쓸 때는 얼라이로 발음한다. === 사회적 용례 === [[소수자 인권]]과 관련하여 사회적 다수자, 즉 [[사회적 약자|사회적 소수자]]에 속하지 않는 사람이 소수자인 사람을 위해 [[차별]]에 반대하여 연대하는 경우에도 사용된다. 예를 들면 [[자폐 권리 운동]] 진영에서 해당 운동을 지지하는 [[신경전형인]]들을 앨라이라고 칭하는 식. 국내에서는 주로 성소수자 운동 계열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 대개는 스스로는 비성소수자[* [[시스젠더]] [[이성애|헤테로섹슈얼]] 다이아딕. 다이아딕은 [[인터섹스]]가 아닌 사람을 통칭하는 용어다.]면서도 성소수자 운동에 직접 뛰어들었거나 최소한 이에 대해 지지를 보내는 사람을 말한다. 퀴어프렌들리라는 형용사를 붙이기도 한다. 앨라이인 비성소수자 출신 유명인으로 아주 대표적인 사람이 개그맨 [[김형곤]]으로, 그는 [[하리수]]나 [[홍석천]] 등의 성소수자 연예인들의 연예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배우 [[배두나]]나 정의당의 [[심상정]], [[장혜영]] 의원, 개그맨 [[박명수]] 역시 유명한 앨라이다. 앨라이 들 중 일부는 [[LGBT|LGBTQIAP]]에 앨라이를 넣어 LGBTQIAAP로 부르자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성소수자 보수파]]들은 그것을 반대한다. [[페미니즘]]을 지지하고자 하는 [[남성 페미니스트|남성들]]이 당사자의 언어를 뺏지 않겠다는 취지로 스스로 [[페미니스트]]보단 앨라이를 자처하기도 한다. 다만 '남성이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선 페미니즘 운동 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긴 하다. [[분류:사회 정의]][[분류:성소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