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Unobtanium. 각각 영단어를 띄어 놓으면 Un+Obtain+ium이라는 단어로 갈라진다. 글자 그대로 구할 수 없는 물질이라는 뜻. 원래 처음 발견된 20세기에 물질 고유의 불안정성으로 인해서 계속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연구 성과는 빈약하자, 기술의 효율성을 의심하는 시대상을 반영해 당시의 연구자들이 지은 것이다. 현재는 SF 매체, 팬들에게 구할 수 없는 물질을 편하게 나타내고자 사용됐다. 또한 과거 티타늄이 막 쓰이기 시작하던 시절, 가공은 어렵고 쓰이는 곳은 엄청 많아서 무지막지하게 비싼 티타늄의 별명이다. == 용례 == === 영화 [[코어(영화)|코어]]에서 === 코어에서의 언옵테늄은 힘들고 비싸긴 하지만 인공적으로 대량 합성이 가능하다. 문서 첨조. === [[아바타(영화)|영화 아바타]]에서 === [[파일:unobtanium.jpg]] 자기장을 밀어내거나 안에 가둘 수 있는 상온 [[초전도체]]로 등장하며 금속 재질, 은회색, 정육면체의 결정체로 이루어져 있다. 거의 기적의 물질로 취급되며 이거 하나만 있으면 당장 '''[[대소멸 엔진]]'''과 '''[[상온핵융합]] 발전'''이 가능해진다. 기능은 항성간 우주여행, [[자기부상열차]], 슈퍼루미널 통신, 하이퍼칩 응용 기술 등에 사용된다. 이렇듯 최첨단 산업에 꼭 필요한 희귀광물이기에 Kg당 2,000만 달러(약 200억원)에 이른다. 한마디로 [[노다지]]. 아바타에서는 석유, 석탄은 물론이고 [[우라늄]]과 [[플루토늄]]마저 바닥난 지구가, [[반물질]] 에너지로 움직이는 [[대소멸 엔진]]을 새로운 동력원으로 삼는다. 이를 보관하고 운반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상온 초전도체인 광석 언옵테늄이 우연하게도 판도라에 아주 많이 존재해서 그것을 채굴하기 위해 마찬가지로 반물질 기술을 원료를 사용하여 광속의 70%까지 가속할 수 있는 왕복 10년의 성간 우주선 [[벤처 스타]][* [[RDA]]에서 운행하는 이러한 성간 우주선은 총 12대가 있다고 한다.]를 보내는 설정이다. 작중 배경인 위성 [[판도라]]에 떠있는 할렐루야 공중산맥은 무진장 많이 묻혀있는 언옵테늄이 낳은 초전도 현상으로 떠있는 것. 참고로 언옵테늄은 공중산맥보다 홈트리 부분에 더 많이 묻혀있고, [[RDA]]가 무분별하게 자연을 망가뜨리면서 발파작업을 하여 자기장이 사라진 암석들이 공사 현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서 [[RDA]]는 홈트리 근처로 채굴을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인간과 [[나비족]] 사이의 분쟁의 원인이 되었다. 언옵테늄은 이름을 원소처럼 -늄으로 지어서 그렇지 설정상 원소가 아니라 화합물이다. 미래에 불가능하다고 확답할 수 없다. [[분류:아바타 시리즈]][[분류: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