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세계의 여러 언어에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학업이나 취직 등을 위해 언어를 배우는 사람이나, 특정한 한 언어만을 좋아하여 배우는 사람들은 해당하지 않고, 여러 개의 외국어를 섭렵하는 것을 좋아하며, 나아가 이러한 언어의 성질을 탐구하는 [[언어학]]에도 흥미를 갖는 사람들을 이른다. 이외에도 [[인공언어]]를 만든다든지 하며 놀기도 한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언어는 '도구'라는 인식을 갖고있기 때문에 언어를 배우는 것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기도 한다. [[역사]]라거나 [[밀리터리]] 그리고 [[오컬트]] 같은 경우 [[덕질]]을 잘 하려면 원문을 읽어야하는데 그러다가 자신도 모르게 언어 배우는 재미에 빠져들어서 언덕이 되는 사람들도 있다. 직장인들에게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제외한 [[외국어]]들은 국내엔 인프라가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려면 대단한 덕심이 필요하다. 그나마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베트남어]] 같은 언어들은 나은 편이지만 사람들이 관심조차 없는 언어인 경우 [[책]]조차 없어서 --특히 그리스어-- [[인터넷]]으로 [[영어]]로 배우거나 [[영어]]로 된 책을 구입해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고 그 이외에도 [[일본어]]로 된 책이 있으면 일본어를 통해 배우는 경우도 있다. 다행히 --사실상 '지구어'인-- 영어로 찾아보면 안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실제로 대부분의 언덕들은 영어를 제법 하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다 여러 가지 언어를 배우면서 [[폴리글롯]]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고등학생]] 때 언덕의 길로 빠지면 십중팔구 '[[영어]]나 잘해라'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가끔 다른 나라 언어가 나오면 아는 척 한다든가 [[아랍 문자|뜻 모를]] [[히브리 문자|지렁이]]를 그린다든가 하는 것으로 구별이 가능하다.~~ 여러 가지 언어를 배우면 허세로 보거나 하나라도 제대로 하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언어 덕후를 찾기 힘들어서 보통 혼자 공부하는 언덕이 많다. [[외향적]]인 언어덕후는 언어 공부가 재밌으면서도 심심해 하기도 한다. 대안으로 학원에 다니거나 모임을 만드는데 수요가 적은 언어는 이러기도 어렵다. == 관련 문서 == * [[외국어]] * [[언어 관련 정보]] * [[오타쿠]] * ~~[[조혜련과 태보의 저주]]~~ [각주] [[분류:덕후]] [[분류:언어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