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해당 카드가 수록된 동명의 스트럭처 덱, rd1=언데드 월드(스트럭처 덱))] [[유희왕/OCG]]의 필드 마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アンデットワールド.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언데드 월드'''|| || 일어판 명칭 ||<-4>'''アンデットワールド'''|| || 영어판 명칭 ||<-4>'''Zombie World'''|| ||<-5> 필드 마법 || ||<-5>①: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또는 묘지의 몬스터는 전부 언데드족이 된다.[br]②: 서로는 언데드족 몬스터밖에 어드밴스 소환할 수 없다.|| ||<-5>'''이제 모든 몬스터는 언데드 군단이 된다~! 필드 마법! 언데드 월드!!''' - 듀얼링크스에서 해골수스 전용 대사|| 같은 이름의 스트럭처 덱 -언데드 월드-에 수록. 현재로썬 유일무이한 '''종족 변화''' 필드 마법이다. 이 덕분에 필드, 묘지의 종족에 의존하는 효과는 이 카드 앞에 전부 막히게 된다. 다만 나중에 나온 카드 효과를 나중에 처리하는 룰상 [[DNA 개조 수술]]의 경우 '''어느 것이 나중에 발동되느냐'''에 따라 필드 위 종족이 바뀐다. DNA 개조 수술이 먼저 발동된 뒤 언데드 월드가 발동되면 언데드족이, 언데드 월드가 발동된 뒤에 DNA 개조 수술을 사용하면 필드 위 종족은 DNA 개조 수술로 선언한 종족이 된다는 것. 또한 이 카드가 필드에 존재하는 한 언데드족 이외의 몬스터는 어드밴스 소환할 수 없기에 [[제왕(유희왕)|제왕]]도 소환 할 수 없게된다. 더불어서 릴리스해서 세트하는 것도 불가능한데 "릴리스해서 세트한다."도 어드밴스 소환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다만 '''[[명 제왕 에레보스]]'''는 원래 언데드족이기에 어드밴스 소환이 가능하긴 하다. 어드밴스 소환을 주력으로 하는 [[클리포트]] 역시 이 카드로 카운터가 가능하다. 묘지의 몬스터들까지 언데드족이 되기에 동일 스트럭처 덱에 수록되었던 [[붉은 눈의 불사룡]]과 [[암룡의 흑기사]]의 효과는, 이 카드를 통해 언데드족이 된 몬스터를 전투 파괴해서 묘지에 보낸 뒤 자신 필드에 특수 소환하도록 디자인되었다. R에 수록된 [[붉은 눈의 불시룡]] 역시 마찬가지. R에 수록된 [[사령왕 도하스라]] 역시 이 카드를 통해 광범위 견제가 가능한 카드로 탈바꿈하게 되며, [[좀비 마스터(유희왕)|좀비 마스터]], [[지옥의 문지기 일 블러드]], [[생자의 서 금단의 주술]], [[마두귀]] 등으로 소생시킬 수 있는 몬스터의 범위 또한 늘어나게 된다. 특히 좀비 마스터와 지옥의 문지기 일 블러드의 경우 상대 묘지의 언데드족 몬스터도 소생시키는 게 가능하다. [[데스카이저 드래곤]]/버스터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원래는 이걸 써도 원래 언데드족이 아닌 몬스터가 묘지에 있다면 [[일족의 결속]]의 효과를 받지 못하나 [[유희왕 5D's 오버 더 넥서스|월챔 2011]]에선 버그로 이것만 있으면 '''자기 필드의 모든 몬스터가 항상 효과를 받게 된다.''' [[명계룡 드래고네크로]] 등의 언데드족 몬스터를 융합 소재로 하는 카드와 [[초융합]]을 같이 쓰면 상대 입장에선 정말 난감해진다. 기껏 상급 몬스터를 소환했는데 갑자기 이놈이 사라지고 상대 필드엔 3000짜리 용이 생겨버리니... 반대로 묘지 견제를 하려고 깔았더니 상대가 얼씨구나 하고 용의 거울로 드래고네크로를 꺼내는 일도 있을 수 있다. 일러스트에는 [[역병 늑대]], [[정기를 흡수하는 골탑]], [[사령 조마]], [[고블린 좀비]], [[어둠에서 나온 절망]], [[뱀파이어 제네시스]], 1기 카드인 [[쥐(유희왕)|뼈쥐]], [[데스 버드|촉루의 사원]] 등 언데드족 몬스터들이 그려져 있지만, 왜인지 [[침묵의 사악령]] 또한 그려져 있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스트럭처 덱(유희왕)|스트럭처 덱]] -언데드 월드- || SD15-KR016 || [[노멀]]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스트럭처 덱(유희왕)|스트럭처 덱]] -언데드 월드- || SD15-JP016 || [[노멀]]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 || [[스트럭처 덱(유희왕)|Structure Deck]]: Zombie World || SDZW-EN017 || [[노멀]] || 미국 || 미국 최초수록 || || Duelist League 13 배포 || DL13-EN017 || [[레어]] || 미국 || 절판 || == 역사 == 이렇듯 여타 종족과 관련된 효과를 다 씹어주는 덕분에 발매시점에서 언데드 덱의 탄압이 예상되었으나, 코나미의 푸쉬에도 불구하고[* [[엘리멘틀 히어로 캡틴 골드]]와 같은 필드 서치 몬스터라던가, [[지박신]]과 [[Sin(유희왕)|Sin]] 몬스터의 운용에 필드 마법이 필요했다던가 등등.] 필드 마법이 자주 쓰이지 않았던 당시의 풍토로 인해 언데드 월드는 메인 덱에 잘 투입되지 않았다. 한편 언데드 월드 1장에 의존하는 컨셉을 구상했음에도 코나미가 전용 필드 마법 서치 몬스터로 허약한 성능의 임모탈 룰러를 내놓았다는 점도 문제였다. 그러나 [[혼돈의 교차]]에서 [[좀비 캐리어]], [[데스카이저 드래곤]] 등을 출시하면서 언데드족의 푸시는 계속되었고, 끝내 좀비 캐리어의 효과를 주력으로 싱크로 소환을 이어나가던 '언데드 싱크로' 덱이 등장하게 되었다. 결국 싱크로 담당으로 자주 불려나가던 좀비 캐리어, [[마두귀]] 등이 제한에 오르기도 했다. 언데드 월드를 지원하려고 내놓은 카드들이었으나 정작 쓰이지도 않았던 싱크로 몬스터들은, 좀비 캐리어가 제재당하면서 좀비 캐리어를 튜너로 하는 언데드족 싱크로 몬스터들은 전부 간접 피해를 받았다.[* 제거 카드의 폭풍이 휘몰아치기 전이기도 했고, 싱크로 몬스터와 튜너 몬스터의 종류가 별로 없던 이상 언데드 월드 덕분에 튜너 제한을 '언데드족 튜너'로 잡을 수도 없었기 때문.] 그러나 이런 영광도 잠시, [[엑시즈 소환]]의 시대를 거치면서 9기가 도래하자, 제거 계열 카드들의 금제가 완화되며 지속 마법 / 함정, 필드 마법의 사용이 줄어들고 이 필드 마법도 마찬가지의 운명을 걷게 되었다. 이후 [[뱀파이어(유희왕)|옛 테마였던 흡혈귀들]]이 부활한 뒤 한참의 시간이 또 흘러 [[시라누이(유희왕)|유령 칼잡이들]]이 등장하기 언데드족의 지원은 상당히 적었고, 결국 이 카드의 채용률은 절대적으로 바닥을 기게 될 수밖에. 시라누이 카드군 또한 언데드 월드와의 접점이 거의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카드는 버려질 수밖에 없었다. 9기에 들어 괜찮은 필드 마법 카드들이 등장하면서 필드 마법의 채용률이 늘었던 것과는 달리 이 카드는 자체 효과만으로 어드밴티지를 늘리지 못했다는 점도 컸다. 2017년 4월, [[링크 소환]]과 신 마스터 룰의 도입 이후로 링크 몬스터가 별로 나오지 못했고, 엑스트라 덱 위주의 전개와 [[십이수(유희왕)|십이수]]가 몰락한 상황에서 엑스트라 덱과 관련이 적고 강력한 내성을 지닌 [[진룡(유희왕)|진룡]]과, 자괴를 전개로 바꿔먹는 [[공수의 고동]] 출신 카드들을 주축으로 하는 공룡진룡황 덱이 티어에 오르면서 사이드 덱에 채용되는 모습이 간간히 보인다. 그 이유는 이하와 같았는데 * 일단 종족 변환 계열 카드이기에 환룡족과 공룡족 위주로 굴러가는 공룡진룡 덱에겐 치명적이다. 특히 '''[[로스트월드]]'''의 콤보가 막힌다는 점이 크다. * '''언데드족 이외의 몬스터를 어드밴스 소환할 수 없다.'''는 효과 때문에 이 카드를 파괴하지 않는 한 패에 존재하는 진룡[* 특수 소환이 가능한 진룡황 몬스터들은 제외.] 몬스터들은 무용지물이 된다. * 무엇보다 이 카드를 [[무대회전]]으로 상대에게 넘겨주면, 카드의 효과로 세트한 어느 쪽의 카드라도 필드에 존재할 경우 서로 다른 필드 마법을 발동 / 세트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는 공룡진룡 덱의 핵심인 필드 마법 드래고닉 D와 로스트월드 모두를 발동할 수 없다.''' 파괴 계열 카드를 쓴다 해도 이 카드의 가장 큰 역할은 자신에게 메리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디메리트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아깝게 느껴지지만도 않는다. 한편 다시금 떠올랐던 ABC 또한 기존의 시스템 다운이 잘 박히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언데드 월드를 채용하기도 했으나, 결국 언데드 월드가 사이드 덱 카드로 채용되던 이 시절도 오래 이어지진 않았다. 이후 10여년만에 스트럭처 덱 [[언데드 월드(스트럭처 덱)|언데드 월드]]가 스트럭처 덱 R으로 리메이크되었지만, 원래의 덱 컨셉[* 상대 묘지에 언데드족 몬스터가 존재하거나, 언데드 월드로 언데드족으로 만들어야 운용할 수 있다.]부터가 현 메타에 비해서 상당히 수동적이었으며 [[붉은 눈의 불사룡]]의 리메이크 카드였던 [[붉은 눈의 불시룡]]과 신규 카드들의 성능[* 몬스터 카드 중 [[타츠네크로]]는 유독 성능이 처참했으며, 불시룡 또한 불사룡을 능가하는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마법 / 함정 카드들은 어느 정도 상대 몬스터를 견제할 수 있고 제외된 언데드족 몬스터를 재활용하는 효과를 부가적으로 갖고 있지만 이 역시 성능이 상당히 밋밋했다.]이 밋밋하여 처음에는 유저들에게서 외면받는듯 싶었다. 그러나 신규 카드 중 프리 체인으로 언데드 월드를 덱에서 발동시켜줄 뿐더러 필드에 존재하면 언데드 월드에 내성을 부여하는 시체계의 밴시, 언데드 월드가 깔려 있다면 스탠바이 페이즈마다 튀어나와 상대 효과와 상대 몬스터를 동시에 견제할 수 있는 [[사령왕 도하스라]]는 성능을 인정받아 사령왕 도하스라를 주축으로 한 언데드 월드 덱이 환경권에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되었다. 운용법은 기존 언데드 덱[* [[시라누이의 은둔자]], [[유니좀비]], 우두귀로 [[마두귀]]를 덱에서 묘지로 보낸 뒤 마두귀로 언데드족 몬스터들을 소생시키는 식.]들의 운용법대로 최대한 빨리 밴시와 [[그로우업 블룸]]을 덱에서 묘지로 보낸 뒤, 블룸으로[* 필드 존에 언데드 월드가 존재할 경우, 블룸의 효과로 서치하는 레벨 5 이상 언데드족 몬스터를 서치하는 대신 특수 소환할 수 있다.] 특수 소환하거나 자신의 효과로 특수 소환된 도하스라를 통해 상대를 견제하면서 도하스라의 타점으로 밀어붙이는 방식. 다만 '''[[무덤의 지명자]]'''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므로 지명자를 잘 케어할 필요가 있다. 후에 나온 [[잭 아 보란]]도 언데드 월드와 뛰어난 궁합을 보여준다. 도하스라와 투톱 에이스로 굴리면 승률은 꽤 나쁘지않은편. == 관련 카드 == === 임모털 룰러 === [[파일:イモータル・ルーラー.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임모털 룰러'''|| || 일어판 명칭 ||<-4>'''イモータル・ルーラー'''|| || 영어판 명칭 ||<-4>'''Immortal Ruler'''|| ||<-5>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땅]] || [[언데드족]] || 1800 || 200 || ||<-5>이 카드는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①: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자신 묘지의 "언데드 월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패에 넣는다.|| 언데드 월드 [[샐비지]]용 카드. 특수 소환 불가는 치명적이지만, 전투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 수준의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필드 마법과 관련된 몬스터들과 비교되는 건 매한가지. 패에서 버려서 덱에서 서치하는게 아니라 일반 소환을 한번 하고 릴리스해서 '''묘지에서만''' 가져오기 때문에 일찍 뽑으면 귀찮아지는데다가, 사실 언데드 월드를 덱에 3장씩 넣는다고 하면 굳이 이걸로 소환권을 버려가면서 건져오기까지 할 필요성도 그리 크지 않다. 언데드 월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하면 이거 1장 넣을 자리에 그 언데드 월드를 1장 더 넣고 [[테라포밍(유희왕)|테라포밍]] 1장과 함께 이용하는게 훨씬 확실하다. 하다못해 특수 소환이라도 됐으면 혹시나 3장이 다 날아가거나 했을 때의 보험용으로 1장 넣을만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래선 활용이 힘들다. [[해피(유희왕)|해피 퀸]]이나 [[묘지기(유희왕)|묘지기]]의 사령관등과 비교해보면 공격력도 문제다. 하긴 그렇다고 공격력을 2100으로 줘버리면 그건 그거대로 밸런스 파괴니까 별 수 없긴 하다. 하지만 언데드족의 장점이 전혀 남아있지 않아 아쉬운 카드.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엑스트라 팩]] Vol.3 || EXP3-KR003 || [[노멀]]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엑스트라 팩|EXTRA PACK]] Vol.3 || EXP3-JP003 || [[노멀]] || 일본 || 일본 최초수록 || || [[장렬한 전투|Raging Battle]] || RGBT-EN082 || [[시크릿 레어]] || 미국 || 세계 최초수록 || === 시체계의 밴시 === [[파일:屍界のバンシー.jpg]] ||<tablewidth=100%><:>한글판 명칭||<-4>'''시체계의 밴시'''|| ||<:>일어판 명칭||<-4><(>'''[ruby(屍界, ruby=しかい)]のバンシー'''|| ||<:>영어판 명칭||<-4><(>'''Necroworld Banshee'''|| ||<-5><:>효과 몬스터|| ||<width=20%><:>레벨||<width=20%><:>속성||<width=20%><:>종족||<width=20%><:>공격력||<width=20%><:>수비력|| ||<:>4||<:>[[유희왕/속성|어둠]]||<:>[[유희왕/종족|언데드족]]||<:>1800||<:>200|| ||<-5><(>이 카드명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br]①: 이 카드가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필드 존의 "언데드 월드"는 효과의 대상이 되지 않고,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br]②: 필드 /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여 발동할 수 있다. 패 / 덱에서 "언데드 월드" 1장을 고르고 발동한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기존의 비효율적인 성능을 보여주던 임모털 룰러를 대체하는 카드.[* 그나마 회수는 못 하기 때문에 임모털 룰러의 쓰임새가 남아 있기는 하다. '''굳이''' 임모털 룰러를 쓸 이유가 없을 뿐.] 플레이어를 가리지 않고 언데드 월드에 대상 지정 내성에 파괴 내성을 부여하며, '''상대 턴에도, 묘지에서도 프리 체인으로''' 자신을 제외해 '''덱'''에서 바로 언데드 월드를 발동시킬 수 있다. 모티브는 [[밴시]]. 원래 밴시의 으스스한 이미지 대신 ~~일본답게~~ 미소녀풍 일러스트를 받아갔다. 이후 공개된 사령왕 도하스라 카드명의 모티브가 아일랜드 전설 속 거인인 [[발로르]]가 되면서, 언데드 월드 R의 신규 몬스터들 중 OCG 카드에서(불시룡, 타츠네크로, 그로우업 블룸) 따 온 모티브가 없는 카드들은 전부 아일랜드 전설에서 모티브를 따 오게 되었다. 이름의 '시계'는 그 시계가 아니라 주검/시체 시(屍)+지경 계(界)를 합친 시계(屍界)라는 말장난. [[시계신|시계(時械)]]와 발음이 같았던 탓인지 '시체계'로 번역되었다. ~~[[시계장치 식신]]은~~ '''수록 팩 일람''' ||<:>'''수록 팩'''||<:>'''카드 번호'''||<:>'''레어도'''||<:>'''발매국가'''||<:>'''기타사항'''|| || [[스트럭처 덱(유희왕)|STRUCTURE DECK]] -[[언데드 월드 R|アンデットワールド]]- || SR07-JP002 || [[슈퍼 레어]]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 === [[왕묘의 함정]] === === [[그로우업 블룸]] === [[분류:유희왕/OCG/필드 마법]][[분류:유희왕/OCG/언데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