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프로필 == ||[[파일:external/www.wwe.com/earthquake_1_full.png]]|| || 본명 || John Anthony Tenta Jr. || || 출생일 || [[1963년]] [[6월 22일]] || || 사망일 || [[2006년]] [[6월 7일]] || || 출생지 ||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서레이 || || 신장 || 201cm || || 체중 || 212kg || || 피니셔 || 어스퀘이크 스플래시 || || 테마곡 || [[https://youtu.be/6y6UoleKAdE|Quake Shake]] || [youtube(6y6UoleKAdE)] == 소개 == WWE 출신 프로레슬러로 201cm의 신장과 212kg이라는 엄청난 신체사이즈를 이용한 파워풀한 레슬링이 특기인 빅 맨이었다. == 커리어 == === 데뷔 이전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enta-as-Sumotori.gif]] 6살 때부터 아마추어 레슬링 자유형 부분을 수련하던 존 앤서니 텐타는 대학 시절 NCAA에 나가서 우승도 차지한다. 1985년 [[일본]]으로 건너가서 [[스모]] 리키시가 되었고, 약 7년간 활동하면서 4부리그 급인 산다메에서 활동했지만 여러 문제로 은퇴한다. === [[전일본 프로레슬링]](1987~1989) === 스모에서 은퇴한 다음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진출한 텐타는 당시 사장이었던 [[자이언트 바바]]의 후원을 받으며 활동했고, [[자이언트 바바]], [[점보 츠루타]], 그레이트 가부키와 팀으로 활동했다. === [[WWE|WWF]](1989~1994) === [[파일:external/ecwfrenchtribute.free.fr/Earthquake_-_John_Tenta_10.jpg]] ~~상상치도 못 할 파워가 [[헐크 호건]]을 덮친다!~~[* 옆에 쓰러져 있는 선수는 '세상에서 가장 힘 센 사나이' [[디노 브라보]].] [[미국]]으로 돌아온 텐타는 1989년 3월 트라이아웃용 다크 매치를 가져 [[WWE|WWF]]와 정식 계약을 했고, 9월 21일 다크 매치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정식 TV 무대는 굉장히 특이했는데 10월 2일 쇼에서 열린 [[디노 브라보]]와 [[얼티밋 워리어]]의 힘 대결 와중에 당시 디노 브라보의 매니저였던 지미 하트는 디노 브라보가 위에 사람을 올리고, 팔굽혀 펴기를 할 수 있다고 하면서 관중석에서 한명을 찾았는데 마침 거기에 있던 텐타를 링 위로 부르게 된다. 처음에는 평범한 관중인듯 했지만 워리어의 위에 올라갔던 텐타는 대뜸 워리어를 공격하며 디노 브라보를 돕는다. 텐타는 어스퀘이크로 활동하면서 [[랜디 새비지]], 허큘리스, 등 여러 선수들과 대립했지만 그의 WWF 커리어 최고의 정점은 당연히 [[헐크 호건]]과의 대결이었다. 어스퀘이크는 슈퍼스타즈와 섬머슬램 1990, 로얄럼블 1991에서 대결을 했는데 매번 압도적인 힘과 중량으로 헐크 호건을 몰아붙였지만 번번히 헐크 업을 한 호건에게 패배를 하며 쓴 고비를 마신다. 이후 [[WWF 레슬매니아 VII|레슬매니아 7]]에서 그렉 발렌타인을 박살낸 어스퀘이크는 [[제이크 로버츠]]의 애완뱀이자 상징이었던 데미언을 깔아뭉개서 [[빈스 맥마흔]], 바비 히난, 알프레드 헤이즈 등에게 대접하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1991년 후반 터그보트로 활동을 하던 프레드 오트먼과 함께 태그팀 내츄럴 디재스터를 구성하게 된다. 처음에는 [[로드 워리어즈|리전 오브 둠]]과 대결하며 태그팀 타이틀을 노렸지만 실패했고, 그 다음은 머니 INC와 대립해 마침내 커리어 최초로 WWF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한다. 하지만 타이틀을 뺏긴 다음 타이푼을 배신하면서 팀은 해체됐고, 어스퀘이크는 1993년 1월 뱀 뱀 비글로에게 패배하면서 WWF를 떠나게 된다. [[일본]]의 WAR, [[멕시코]]의 CMLL을 돌다가 1994년 [[숀 마이클스]]와 싸우던 [[브렛 하트]]를 도와서 복귀했고, [[WWF 레슬매니아 X|레슬매니아 10]]에서 애덤 밤을 스쿼시 매치로 발라버리는 모습을 보이지만 얼마 안가 다시 모습을 감춘다. === [[WCW]](1994~1997) === [[일본]]의 UWF에서 활동하던 텐타는 당시 WWF 출신 선수들이 다 그러하듯이 [[WCW]]와 계약을 맺어 미국으로 복귀한다. 케빈 설리반의 소개를 받으며 애벌런치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빅 보스 맨|빅 버바 로저스]], [[헐크 호건]], [[스팅(프로레슬러)|스팅]] 등과 대립하며 활동한다. 하지만 얼마 안가 샤크로 기믹으로 변경해 던전 오브 둠에 가입하는데 펄 브롤 1995에서 던전 오브 둠 VS 팀 헐카매니아로 대결하기도 하고, 1995년 먼데이 나이트로에서 US 챔피언 도전을 하지만 이마저도 실패한다. 이후 [[nWo]]에 대항하던 [[로디 파이퍼]]를 돕지만 비중이 작아져서 결국 WCW를 떠난다. === 다시 WWF로(1998~2001) ===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텐타는 [[애티튜드 시대]] 희대의 개그 스테이블인 [[오디티즈]] 멤버인 골가로 모습을 드러낸다. 섬머슬램 1998에서 카이엔타이를 발라버렸고, 이후에는 리전 오브 둠과 드로주, 디시플 오브 아포칼립스와 스테이블 대립을 이루어 활동을 한다. 그외에도 로스 보리콰스, [[디 제네레이션 X|DX]] 등과도 대립했었다. 하지만 1999년 스테이블 멤버들이 방출 당하면서 텐타는 모습을 감춘다. 이후 2001년 열린 [[WWF 레슬매니아 X-Seven|레슬매니아 17]]에 출연해 레전드 기믹 배틀 로얄에 출전하기도 했다. == 사망 == 2004년 은퇴한 다음 방광암에 걸리게 된다. 생존 확률이 20%밖에 안될 정도로 몸이 안 좋았는데 2005년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본인의 종양이 너무 많이 전이돼서 더이상 방사능 치료가 안 먹힐 정도였다고 고백한다. 결국 2006년 6월 7일 사망했고, 다음주 12일 [[WWE 스맥다운|스맥다운]]에서 그를 추모했다. == 기타 == * 태어날 때부터 우량아였는데 태어났을 때 체중이 대략 5~6kg이였다고 한다. * 아마추어 레슬링 외에도 [[럭비]]를 하기도 했고, 포지션은 라인맨이었다고 한다. 그외에도 기도로 일하기도 했다고 한다. * [[스모]] 은퇴와 관련해서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일본]] [[스모]] 전통적 훈련소 생활을 못 견뎠다는 말도 있고, 혹은 통역이던 여자와 염문설, 텐타 몸에 있던 문신을 매우 안 좋게 봤다는 이야기가 있다. * 피니셔를 쓰기 전에 링 위에서 방방 뛰는데 심판이 여기에 맞춰서 몸의 중심을 못 가누는 연출을 한다. * WWF에 첫 등장했을 때 웨스트 버지니아 출신이라 했는데 사실 [[캐나다]] 출신이다. * 골가 시절 티셔츠의 캐릭터는 사우스 파크의 에릭 카트먼이다. * 기존의 어스퀘이크가 아닌 골가를 맡은건 그가 이전에 비해 체중이 많이 줄어서 그렇다고 한다. * 평소에는 온화한 성격이지만 [[하쿠(프로레슬러)|하쿠]], [[배드 뉴스 브라운]]과 더불어 백스테이지 3대 인간 흉기중 한명이다. == 둘러보기 == ||<-5><table width=100%><bgcolor=#000000> [[파일:PWI 로고.png|width=130]] {{{#ffffff '''PWI 선정 올해의 악역'''}}} || ||<width=25%><bgcolor=#ffffff> {{{#000000 [[랜디 새비지]][br](1989)}}} || {{{+1 → }}} ||<bgcolor=#ffffa1><width=25%> '''{{{#000000 어스퀘이크[br](1990)}}}''' || {{{+1 → }}} ||<width=25%><bgcolor=#ffffff> {{{#000000 [[서전 슬로터]][br](1991)}}} ||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어스퀘이크, version=124, paragraph=4)] [[분류:1963년 출생]][[분류:1987년 데뷔]][[분류:2004년 은퇴]][[분류:2006년 사망]][[분류: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출신 인물]][[분류:프로레슬링 선수]][[분류:방광암으로 죽은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