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애니메이션 [[학교괴담(애니메이션)|학교괴담]]의 [[학교괴담(애니메이션)/각 에피소드별 등장 요괴/언데드|등장인물]] == ||<tablealign=center><bgcolor=#ffffff><width=46%> [[파일:AWREgIF.png|width=100%]] ||<bgcolor=#ffffff><width=54%> [[파일:49652771.png|width=100%]] || ||<bgcolor=#ffffff> 28년 전 빙의 당하기 전의 노현아(마츠다 시노부)[* 여담이지만 빙의 당하기 이전의 모습은 왠지, [[콥스파티 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연인 [[시노자키 아유미]]와 흡사하다. 이마를 드러낸 양갈래 머리와 입고있던 교복같은 복장을 보아, 특히 초기 버전인 PC-98판에서의 아유미와 닮았다. 그 밖에도 주술이나 오컬트에 흥미와 집착을 보이는 점과 그로 인하여 '''[[사망 플래그|터무니 없는 짓]]'''을 저질렀었던 점 등 성격 면에서도 닮은 점이 있다.] ||<bgcolor=#ffffff> 작중 시간 해미의 반 친구인 노현아 || >'''"착각하지 마. 내가 너희한테 강요한 거 아니잖아? 하겠다고 한 건 너네들이었어."''' [[에피소드]] 15에 등장하는 [[요괴]]. 원판 이름은 闇目(야미메).[* 말 그대로 어둠(闇)+눈(目)] [[성우]]는 [[카와무라 마리아]][* 방영이 무산되었던 에피소드의 메인 요괴 [[빨간 마스크(학교괴담)|빨간 마스크]]를 맡기도 했다.] / [[한신정]].[* 작중 해미의 동생 [[나누리]](...)의 목소리 역할도 맡았다.] 외견상 [[인간]]의 몸과 흡사하지만 실은 입 속에 있는 안구가 본체인 [[이계|이세계]](異世界)의 [[마물]](魔物). 그 몸은 28년 전 당시 [[초등학교]] 6학년 '노현아(마츠다 시노부)'라는 여학생이 이(異)세계로부터 어둠의 눈을 불러내는 [[강령술|주술]]을 사용해 어둠의 눈에게 빙의당한 뒤 생긴 것이다. 덧붙여, 이렇게 [[빙의]]되어 버린 인간은 다시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한다.[* 실제로 노현아는 작중에서 언급된 대로, 28년 전 학교 교실에서 목격된 것을 마지막으로 실종된 이후 완전히 행방불명되었다. 요괴와 완전히 일체화되어 존재 자체가 없어져 버린 듯.][* 일본판에서는 일체화되었다는 내용이 일기장에 고스란히 적혀 있는데 한국판에서는 이 부분을 번역하지 않았다.] 다만 노현아 본인이 요괴에게 빙의된 후, 양갈래로 묶었던 갈색의 트윈테일 형식의 헤어스타일에서 흑발의 긴 생머리로 바뀜과 동시에 복장도 바뀌어 인상이 전체적으로 바뀌었는데, 이것도 요괴의 영향인지는 미지수. 28년만에 다시 등장해서 새로운 제물을 만들기 위해 [[나해미]](미야노시타 사츠키)에게 접근[* 작중에서 그녀가 화면 밖으로 사라질 때 입가에 미소를 띠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걸로 단순 호의로 접근한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녀를 포함해 4명을 모아 원하는 소원을 실현하게 해주는 주술이라며 '피의 계약'을 실행한다. 어딘가 [[분신사바]](콧쿠리상)와 유사한 의식이지만 직접적으로 [[분신사바]]라는 언급은 없었다. 이 계약은 사실 소원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아니며, 계약을 맺은 후에 의식에 참여한 사람들을 매일 밤마다 [[두려움|공포]]에 빠뜨리게 하여 나중에는 참여자가 계약을 푸는 방법을 요구하게끔 만든다. 그 '계약을 푸는 방법' 이라고 알려주는 것은 실상 '''그 사람의 [[존재의 소멸|존재 자체를 없애 버리는]] 어둠의 의식'''으로, 이것이 이 요괴의 본래 목적으로 보인다. 그 방법은 새벽 2시에 현관 밖으로 나가 한 쌍의 [[곡옥]]을 부딪치며 알려준 주문을 읊는 것.[* 해미가 실행한 주문은 "아득한 옛날부터 전해오는 어둠의 규율에 따라, 붉은 피의 계약으로 나를 바치나니, 나 이제 바라노라, 위대한 어둠의 자비를!"이라는 주문인데, 주술적 소양이나 지식이 없다 쳐도 누가 봐도 읊고 싶지 않아지는 수상쩍은 주문이다. 그리고 보면 알겠지만 주문에 시전자 본인을 공양한다는 뉘앙스가 있다.] 일단 주문을 읊어 버리면 아무리 본인이 원치 않더라도 계약은 강제적으로 실행되어 버린다. 나해미는 다행히 더부살이 요괴인 [[다크시니]]가 달려들어 곡옥을 깨뜨려버린 덕분[* 당연히 해미는 무슨 짓을 한 거냐며 화냈지만 다크시니가 역으로 '''"네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었는지 알기나 해?"'''라며 진지하게 꾸짖은 뒤 주술에 대해 설명해준다. 북미판에서는 반대로 '너야말로 뭐하는 짓거리야?! 이 다윈상 후보자년아' 라고 했다.]에 미연에 행동을 막을 수 있었지만[* 다크시니는 이례적으로 '강력한 요괴'라는 언급을 곁들였다. 이게 얼마나 놀라운 거냐면 대요마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서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재미있다는 듯 웃거나 동요나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아이들에게 요괴에 대해 설명해주던 다크시니가 이 요괴를 보자마자 경악하더니 즉시 해미를 피신시키고 달려들었다. '''만약 다크시니가 빨리 대피 안 시켰으면 해미는 끝장난 셈이다.''' 물론 강력하거나 위험하다는 표현에는 능력의 강력함뿐 아니라 목적, 즉 상대의 존재를 소멸시키기 때문에 위험한 것도 있겠지만.][* 이때 다크시니는 '''그 녀석.. 인간은 인간이니?''' 라면서 의심어린 말을 한다.], 함께 계약에 참여한 나머지 셋[* 그 중 한 명인 서고은이 제일 먼저 사라졌고, 사라진 다음날 출석을 부를 때 해미와 친구 둘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그녀의 [[존재의 부정|존재를 부정한다.]] 담임의 '무슨 소릴 하는 거야, 해미야. 우리 반에 그런 애 없잖아.' 이후 들어온 '''현아가 썩소를 짓는 장면은 그야말로 소름이다'''.]은 존재가 없어져 버렸다. 그 시점에서 어둠의 눈은 본색을 드러내어 전신을 자유자재로 신축하는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변해서는 공격을 가해 온다.[* 심지어는 이때 '''[[다크시니]]曰 =''' (갑자기 흠칫하며)'''"달아나! 그 녀석은 인간이 아냐!!"''' 라고, 소리칠 정도였다.] 다크시니가 강력한 요괴라는 언급이 있었던 만큼 실력이 남달라 다크시니가 다소 밀리는 모습도 보였다.[* 물론 다크시니가 아직 고양이 상태라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최종화 20화까지 고양이 안에서 힘을 키우고 있었다. 즉 아직 힘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였다.] ||<tablealign=center><bgcolor=#ffffff><width=50%> [[파일:upxoqfV.png|width=100%]] ||<bgcolor=#ffffff><width=50%> [[파일:attachment/어둠의 눈/어둠의 눈.png|width=100%]] || >'''"[[나해미|넌]] 왜 안했지? 두 사람은 모두 [[존재의 소멸|내가 시키는 대로]] 했는데..."''' >'''"피의 계약.. 설마 잊은 건 아니겠지?"''' [[요괴일기]]에서 간신히 찾아낸 퇴마법은[* 해미가 처음에는 어둠의 눈의 이름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해미가 요괴일기에서 퇴마법을 찾아내지 못하고 헤매고 있었는데, 이 때 베란다 창문에서 손 세 개가 나타나더니 창문에 있는 서리를 이용해서 어둠의 눈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려주었다. 덕분에 요괴가 방에 들어오기 전 봉인법을 찾아냈던 것이다. 봉인에 성공한 후 계약에 참가한 남은 세 명이 무사히 돌아온 후 베란다에서 자고 있는 걸로 보아, 베란다에서 나타난 세 개의 손은 아마 계약에 참가한 세 명의 손인 것으로 보인다. 만일 이 세 개의 손이 계약에 참가한 세 명이라면 다크시니와 더불어서 해미한테 큰 도움을 줬다고 볼 수 있다.][* 세 개의 손이 나타나고(해미가 '어둠의 눈?'이라고 [[혼잣말]]을 하자 놀란 표정으로 다급해진 나머지 문을 재빨리 열려고 했다.) 누리가 코골면서 편히 자는 모습이 깨알같이 나오는데 어둠의 눈은 누리에게는 신경 안 쓰고 해미에게만 그러는 것으로 나왔다. 아마도 누리는 의식에 참여하지 않아서 그런가보다.(애초에 이 에피소드에서는 해미만 비중이 압도적이었다. 누리, 영빈, 경태는 짧게 등장했고 마리아는 아예 안 나왔다.)] 붉은 실로 묶은 뒤에 햇빛을 비추는 것이었으나 그런 것이 있을 리 만무했기에, 붉은 실을 대신해 전신거울에 립스틱[* 해미: "오늘의 행운아이템인 립글로즈"]으로 붉은 선을 그어 비추는 식으로 기지를 발휘하여 햇빛 대신 카메라[*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14화에서 철도목의 귀신 소동 때 경태가 귀신 찍으라고 준 사진기이다. 경태가 그냥 쓰라고 준 듯.] 플래시를 사용해 봉인에 성공한다.[* 그래도 상당히 아슬아슬했다. 립스틱으로 만든 붉은 선에 묶긴 했으나 어둠의 눈이 풀어 버렸고 플래시도 끝까지 안 터지다가 붙잡혀서 죽기 전에 간신히 터졌다. 터지는 게 조금만 늦었으면 해미는 그대로 끝장이었다. 그런데 어떤 리플에는 '스탠드의 빛으로 봉인할 수 있었을텐데' 라는 의견이 있는데, 일기 내용에서 태양광선을 비추라고 적혀있는데 태양빛이 아주 강한 빛이다. 바꿔 생각하면 [[섬광]]이기도 하다. 그래서도 순간적으로 강한 빛을 낼 수 있는 카메라 플래시로 한 것 같다.--섬광탄 같은 게 있을리 만무하니-- 실제로도 카메라 플래시의 위력이 섬광까지는 아니라도 비슷한 강한 빛을 내기에...--동굴에 틀어박혀 사는 예티 같은 [[크립티드]]한테 카메라 플레시로 망막에 눈뽕 날려주자...--] [[파일:attachment/어둠의 눈/학교괴담 ep.15.png]] [[봉인]]과 함께 사라진 친구들은 해미의 자택 2층 베란다에서 발견되었으나, 정작 노현아에 대한 기억은 모두에게서 사라진 상태였다. 문자 그대로 존재가 없어진 것. 그리고 훗날 해미는 요괴일기를 통해 요괴에게 몸을 빼앗긴 소녀가 28년 전 [[윤희숙(학교괴담)|어머니]]의 같은 학교의 동급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파일:attachment/어둠의 눈/어둠의 눈 2.png]] 본 모습은 양팔이 기괴하게 늘어나고 피부의 색이 짙어진다. 또한, 핏줄이 울퉁불퉁 거칠게 튀어나오는 모습에 본체가 되는 눈은 '''입 속'''에서 툭 튀어 나오고 핏줄을 드러내며 숙주의 흰자위가 누리끼리 해지는 등 정말 고어하며 '''[[그로테스크]]''' 그 자체. [[학교괴담]]에 등장한 요괴/언데드 중 외형이나 행적이나 탑클래스에 속할 것이다. 실제로 물건너에서도 '''[[모두의 트라우마]]'''로 꼽는 1순위이기도 하다. 작중에서도 해미가 기겁하는 것이야 당연하고, 요괴인 다크시니조차도 혐오스러워하는 모습이 나올 정도다. 더불어 다크시니가 '''"특히 너 같이 비열한 요괴는 딱 질색이거든."'''이라고 할 정도면 같은 요괴도 정색할만큼 비열함은 알아주는 모양이다. 최종화에서는 [[대요마]]의 손에 일시 [[부활]],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이 요괴도 한 번은 봉인된 요괴 같은데 어째서 풀린 건지는 밝혀진 바가 없으나 원한이 깊어보인다. 작중에서도 이렇게 제물을 바치는 정확한 이유가 나온 바가 없기 때문이다. 아니면 봉인법 자체가 임시 방편이든지,[* 실제로 전체 에피소드를 살펴보면 등장 요괴과 언데드들 대부분이 일시 봉인이나 아예 봉인이 불가능하다는 설정이다. 최종보스인 대요마는 아예 일정 시기마다 스스로 부활해서 다시 봉인하는 싸움이 반복됨을 암시한다.] 누군가 28년 전에 노현아(마츠다 시노부) 본인이 했던 것처럼 주술에 쓰이던 의식용 종이를 이용해, 다시 어둠의 눈을 소환해서 부활했을 수도 있다. 요괴화한 본 모습을 드러내기 이전의, 인간일 적의 시절의 모습은 쿨한 인상의 상당한 미소녀. 이 때문인지 물건너에선 유설희나 [[마리아(학교괴담)|마리아]] 다음으로 인기가 좋다. 여담으로, 북미판에선 [[마틸다(앵그리버드 시리즈)|위이이이~↗]][* 소리가 마치 [[앵그리버드 클래식]]에서 마틸다(하얀새)가 날아갈 때 소리와 아주 유사하다. 유튜브 영상 댓글창에 앵그리버드 드립은 덤.]라는 기묘한 울음소리를 내며 다크시니에게 요괴이면서 X년(bitch)이라고 까인다. 거기다 해미는 거울에 선을 그릴 시간을 벌기 위해서 [[패륜|자기 동생을 팔려고]] 했다(...). 나중에 자기가 지워야한다며 욕하는 건 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아이템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리지널 시절 [[사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사제]]의 에픽 퀘스트의 퀘템 중 2개중 하나이다. 나머지는 [[화산심장부]]에서 청지기 전을 통해 얻는 신앙의 눈. 드랍은 [[저주받은 땅]]의 군주 카자크로 [[축복의 지팡이]]의 재료이다. == [[딘 쿤츠]]의 소설 == [[미국]]의 소설가 딘 쿤츠가 쓴 [[1981년]]작 [[소설]](영제: The eyes of darkness). 2020년에 이 소설이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14_0000918853&cID=10101&pID=10100|코로나 19를 예견한 듯한 내용]]으로 [[현실을 예견한 작품|재조명]]받고 있다. [[중국]] [[우한시]] 외곽의 연구소에서 개발된 '우한-400'이라는 이름의 생물병기로 인해 사람들이 죽는 내용인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유사한 점이 많다. (그 시기와 발생 지역, 증상 등의 부분에서) [[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학교괴담(애니메이션)/등장 캐릭터]][[분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아이템]][[분류:미국 소설]][[분류:1981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