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양현종/선수 경력)] ||<-5><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c70125><tablebgcolor=#ffffff,#191919><bgcolor=#c70125> '''[[양현종|{{{#ffffff 양현종}}}]]{{{#ffffff 의 연도별 시즌 일람}}}''' || ||<width=135> [[양현종/선수 경력/2011년|2011년]] || → ||<width=135><bgcolor=#1e376d> {{{#ffffff '''2012년'''}}} || → ||<width=135> [[양현종/선수 경력/2013년|2013년]] || [목차] == 개요 == [[선동열]] 감독 부임 이후, 동계훈련 때는 '''완전히 공기가 돼버렸다.''' [[김진우(1983)|김진우]]는 재기 가능성을 보였고 [[한승혁]]과 [[김희걸]]도 쓸만해 보인다는 소리가 나왔는데, 양현종에 대해선 '''전혀 코멘트가 없었다.''' 선 감독이 [[윤석민(투수)|윤석민]]을 제외하면 선발진은 정해진 게 전혀 없다고 말한 걸 보면 양현종 자신이 치열하게 2012 시즌을 준비하지 않는 한 선발진에서 탈락해서 불펜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커 보인다. ~~불펜 가도 불지를텐데..~~ [[박동희(기자)|박동희]] ~~블로거~~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부진의 이유를 밝혔다. 아시안게임에 국대로 뽑힌 건 좋았는데 문제는 국대 이후에 어떻게 몸 관리를 해야 되는지 요령을 몰라서 그냥 푹 쉬어버린 탓에 어깨 근육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했고, 그런 상황에서 무리하게 투구를 하다가 어깨 통증이 오게 된 것이라고. 그러나 본인은 병역 면제를 받고 몸을 사린다는 비난을 듣기 싫어서 참고 던지다가 탈이 난 것이었다고 한다. 심적으로도 부모님에게서 독립해서 나가 살았더니 주색잡기를 즐긴다는 루머에 시달린 끝에 [[이순철]] 수석코치의 명으로 다시 부모님과 살고 있다고 한다. 마음고생이 많았던 모양. == 활동 == [[KIA 타이거즈/2012년/5월/22일|5월 22일]] [[무등 야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의 6차전에서 8회초 무사 2루 상황에서 등판, [[하주석]]에게 희생번트를 맞긴 했지만 이후 [[정범모]]와 [[강동우]]를 땅볼로 잡아내며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후 8회말에 KIA가 역전에 성공하였고, 9회초 [[호라시오 라미레즈]]와 [[유동훈]]이 꾸역꾸역 한화의 추가 득점을 막아내면서 승을 챙겼다. 6월 7일 [[무등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8차전에 시즌 첫 선발 등판하여 1회 때는 공 9개로 막아 부활하는가 싶었더니, 2회부터 안습한 모습을 보이며 칼같이 강판되었고 투수는 [[유동훈]]으로 교체되었다. 8월 21일 [[무등 야구장]] [[LG 트윈스]]전에서 깜짝 선발로 등판하였으나 기대대로 볼넷을 남발하며 2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강판되었고 투수는 [[홍성민]]으로 교체되었다. 팀은 8:2로 크게 패하면서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 날은 2이닝 12타자 60투구수 7타수 4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1탈삼진 4실점 3자책점을 기록하였다. ~~이래가지고 내년에 선발할 수 있겠냐~~ 9월 이후로 KIA의 4강이 사실상 좌절되면서 서서히 내년 시즌을 준비하게 된 상황. 선발투수진은 그나마 안정된 상황이라, 양현종의 부활이 2013년 팀 운영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3&aid=0002174394|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선 감독은 양현종이 선발로 역할을 해줄 수 있다면 외국인 투수 중 1명을 마무리로 영입할 생각이 있음을 내비쳤다. 사실상 양현종이 부활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2013년 KIA의 마운드 운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 [각주] [[분류:양현종/선수 경력]][[분류:야구선수/커리어/ㅇ]][[분류:KIA 타이거즈]][[분류:양현종/선수 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