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몬스터 헌터 시리즈/등장 생물]] [목차] == 개요 == 일문: 両生種[* 직역할 경우 '양생종'이 되며, 이는 일본에서 양서류를 부르는 명칭인 '양생류(両生類;りょうせいるい)'에서 유래한 것이다.] 영문: Amphibian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몬스터 종류. [[몬스터 헌터 4]]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양서류]]에서 모티브를 따왔으며 공개된 몬스터는 전부 [[개구리]]와 [[두꺼비]]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꼬리가 달려 있다. 때문에 현재까지 공개된 양서종들의 생물학적 분류는 개구리나 두꺼비 등이 속한 무미목(개구리목)이 아니라 [[도롱뇽]] 등이 속한 '''유미목'''(도롱뇽목)에 속한다. 아무래도 꼬리 멀쩡히 달아놓고 "꼬리가 없는 집단"이란 뜻의 '''무미목'''으로 분류하기엔 아무래도 난감했던 것으로 보인다. 식욕이 왕성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은 전부 먹어치우는[* 살아있는 것만 잡아먹는 양서류의 습성에서 따온 듯 하다.] 습성을 가지고 있다. PV만 봐도 양서종이 무언갈 잡아먹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테츠카브라]]는 [[재기]], [[자보아자길]]은 [[헌터(몬스터 헌터 시리즈)|헌터]]까지 삼켜버린다.] 골격의 베이스가 양서류라 그런지 뒷다리가 상당히 발달된 모습이 보이며 덕분에 크기에 걸맞지 않는 높은 점프나 빠른 이동속도가 특징. 여담으로 [[몬스터 헌터 4]]에서 새롭게 공개된 몬스터 종류 중에 '[[사룡종]](蛇竜種)'이라는 몬스터 종류가 있는데 아마 [[개구리]]와 [[뱀]]의 천적관계를 묘사하기 위해서 등장한 듯 하다. [[몬스터 헌터: 월드]]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환경생물]]인 가스 두꺼비들이 양서종 골격을 사용한다.[* 걷는 모션이 동일하고, 가스를 뿜을 때의 모션이 부풀어오른 자보아자길의 배에서 바람이 빠질 때의 모션과 같은 것을 볼 수 있다.] == 종류 == === 소형 몬스터 === [[파일:attachment/양서종/zama.png|width=500]]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MH4-Zamite_Icon.png]] * '''스쿠아길'''(スクアギル, Zamite): 유미목-괴상어아목[* 원문은 '化鮫亜目'으로 직역하면 '와교아목'으로 된다.]-자보아자길과 / 위험도: ★★ 빙해에서 서식하는 양서종 몬스터. [[자보아자길]]의 아성체이며 빙해라는 혹독한 환경에서 한 시라도 빨리 자라기 위해 양분과 체액을 섭취하는 동시에 몸집이 커지고 이와 동시에 팔다리도 빨리 자라난다고 한다. 초기의 스쿠아길은 팔다리도 짧고 크기도 [[기기네블라|기기]]만큼 작지만 다른 소형 몬스터나 헌터를 잡아서 양분을 섭취하면[* 헌터에게 달라붙으면 [[기기]]와 동일한 상태이상에 걸린다.] 크기도 점점 커지고 팔다리도 성장해 사족보행을 하게된다. 크기에 따라서 공격 패턴도 달라진다. 이상하게도 몸집을 최대한 부풀린 상태보다 기존의 조그마한 상태일 때가 맷집이 더하다. 참고로 크기가 커진다고 갈무리 횟수가 늘어나는 건 아니다. 갈무리 횟수는 크든 작든 모두 '''1회'''이다. === 대형 몬스터 === * 하동와 [[요츠미와두]] * 괴상어 [[자보아자길]] * 호상어 자보아자길 아종 * 귀와 [[테츠카브라]] * 황귀와 테츠카브라 아종 * 암천 테츠카브라 == 관련 문서 ==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몬스터 헌터 시리즈/몬스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