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やったぜフラン}}} (해냈어 플랑) [nicovideo(sm4410450)] 명대사 파티 영상. 대사 한줄한줄이 [[토미노 요시유키]] 작품 답게 문장구조가 몹시 괴랄해서 '일본어로 말해라'라는 코멘트가 날아다닌다 '네놈들 정비 덕에 쓰기 쉽게 만들어줘서 고맙다!' 라던가(...) 영상 초반부 참조. 정확히 0:26초에 나온다. [[∀건담]] 49화 [[월광접]]에서 [[죠제프 요트]]가 [[턴에이 건담]]의 복부 빔 드라이브 유닛에서 확산 빔포를 발사한뒤 상기의 대사를 외쳤는데, 이 대사가 공격의 이름으로서''' "얏타제플랑포" '''라는 이름으로 정착된 인터넷 유행어. [[슈퍼로봇대전]]이나 G제네 시리즈, [[건담vs건담(게임)]] 등지에서 해당 공격들이 재현되어있으며, [[니코니코 동화]]에서 해당 공격이 나오면 용서없이 이 단어의 탄막이 달릴 정도의 지명도를 자랑한다. 하지만 이 공격을 받은 [[김 깅가남]]은... "[[턴에이 건담|형↑제↓]]여! 방금 애인의 이름을 부른 것 아닌가? '''전장에서 말이다! 연인이나 아내의 이름을 부를 때라는 건! 빈사의 병사가 어리광부리면서 외치는 대사다!"''' 라는 --역시 문장구조가 이상한-- 명대사와 함께 죠셉의 저 대사를 '''죽어가는 약자가 할 대사''', 즉 [[사망 플래그]]라면서 비웃으며 [[턴 엑스]]의 블러디 시지로 압박해 공격했다. --중간에 비명횡사하는 스에손은 덤-- 이 씬 이전부터 수많은 사망플래그를 세우며 결전에 임한 죠셉이었으나, 깅가남의 저 발언이 무색하게 이후 아군에게 구해져서 목숨을 건졌다(…) --Q : [[면접|네놈, 깅가남 대로 들어오지 않겠나?]]-- --A:[[동문서답|으아앍! 난 죠제프 요트다!]]-- 그것도 모잘라서 최종화에선 연인 [[프란 돌|플랑]]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보여진다. 프란이 기자로 밖에서 일하고, 죠제프가 전업주부로써 애를 돌보는 모습으로. 일종의 [[플래그 분쇄기]]도 겸하는 명대사인지라 상기의 무기명화에 박차를 가한 셈. 여담으로 3분50초에 나오는 [[하리 오드]]의 전설적인 명대사 [[유니버스]]는 덤이다. 이래저래 마지막 전 화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장면이다. [[분류:∀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