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네덜란드의 화가]][[분류:1441년 사망]] Jan van Eyck (1395? ~ 1441.7.9) [목차] == 소개 == 네덜란드의 화가. 형인 휴베르트 반 에이크와 함께 에이크 형제로 불린다. [[플랑드르]] 화파의 선구자로서, 초기 유럽 북부의 [[르네상스]] 미술에 큰 영향을 주었다. 유화 물감을 크게 발전시켜, 에이크 형제를 기점으로 [[유화(미술)|유화]]가 미술계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이 때문에 얀 반 에이크를 유화의 발명자로 보기도 한다. 1425년 경에 부르고뉴 공 필리프의 궁정화가로 일했다고 하나, 이 시절에 그린 그림들 중 남아있는 작품은 없다. 대표작으로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과 겐트 제단화[* 겐트 제단화의 경우, 형인 휴베르트가 먼저 시작하였다고 한다.] 등이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을 즐겨 그렸다.~~[* 실제로 얀 반 에이크가 그린 'Portrait of Giovanni Arnolfini' 라는 그림.]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2/Jan_van_Eyck_-_Portrait_of_Giovanni_Arnolfini_-_WGA7608.jpg|#]] ~~푸틴이 아니라 [[이명박]]이잖아~~ == 대중문화에서 == [[핑크레이디 클래식]]에서 등장. 15세기의 사람답게 남존여비 사상을 가지고 있어 [[한겨울]]과 사이가 나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정이 들었는지 [[츤데레]]적인 모습에 한겨울의 실력을 인정하는 면모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