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Garruk, Caller of Beasts ''' ||<width=230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90514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야수를 부르는 개럭''' || || '''마나비용''' || {4}{G}{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플레인즈워커]] — 개럭 || ||||<height=188px>+1: 당신의 서고 맨 위의 카드 다섯 장을 공개한다. 그 중에서 모든 생물 카드를 당신의 손으로 가져가고 나머지 카드들은 당신의 서고 맨 밑에 원하는 순서대로 놓는다. -3: 당신은 손에 있는 녹색 생물 카드 한 장을 전장에 놓을 수 있다. -7: 당신은 "당신이 생물 주문을 발동할 때마다, 당신은 서고에서 생물 카드 한 장을 찾아 전장에 놓고 당신의 서고를 섞을 수 있다." 라는 능력을 가진 휘장을 얻는다.|| || '''충성도''' || 4 ||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Magic 2014 || 미식레어 || [목차] == 개요 == [[화염의 대가 찬드라]]와 함께 새 능력으로 등장한, [[Garruk Wildspeaker]], [[원시사냥꾼 개럭]], [[가차없는 개럭]]에 이은 네 번째 개럭 플레인즈워커. [[이니스트라드]]~[[라브니카로의 귀환]]이 T2에 있는 동안은 무려 세 종류의 개럭이 한 포맷에 있는 셈. == 능력 == 우선 +1은 [[Harmonize|녹색이면서도]] [[원시사냥꾼 개럭|청색의 뺨을 때리는]] 정말 후덜덜한 '''드로우 + 세미 튜터''' 능력. 아주 단순 계산을 해봐도 24 크리쳐 덱이라면 5장을 보면 평균적으로 2장을 손에 넣는 셈이다. 바로 영몰을 맞고 죽어도 1:3 교환을 한 셈이고!! 게다가 보고 생물이 아닌 카드는 '''서고 밑으로 내려버린다.''' 개럭이 나왔다면 6마나를 뽑을 수 있는 상황이라는거고, 만약의 경우 -3도 있으니까 대지 카드를 서고 밑으로 내리는것도 사실 큰 이득이다. 예를 들어 개럭으로 봤는데 5랜드가 나와서 핸드 이득 하나도 없이 모두 서고 밑으로 내려버린다고 쳐도 따지고 보면 만약 개럭이 안나왔으면 이후 5턴동안 놀아야 했던거니까. 종합해서 24크리쳐/24대지 정도의 평범한 어그로 덱에서 쓸 경우 2장을 드로우 하고, 점술 2를 하며, 1장을 서고 밑으로 내리는 정도의 효과다. 진짜 개럭이 두 턴만 살아있어도 핸드가 폭발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극강의 '''드로우''' 능력. -3은 [[Dramatic Entrance]]의 집중마법 버젼. 컨스에서 함께한 라브니카의 [[세계척추 웜]]을[* 디보션과 조합시 최댄 3턴만에 나올 '수' 도 있다.~~해봤다~~] 뽑을 수 도 있겠지만 뭐 로망 콤보고.. 사실 라브니카-M14-테로스의 컨스 환경에서는 7마나 이상의 녹색 크리쳐 중 쓸만한 애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크게 의미있게 쓰기는 힘들었다. 그나마 이니스트라드 짤리기 직전에는 분화구발굽 거대괴물이랑 좀 쓰긴 했었는데 이후에는 끽해야 [[칼로니아의 히드라]] 2마리를 한 턴에 내려놓거나 하는 정도. 최소한 색 제한이 없었다면 6마나 스탑 상황에서 [[평온의 천사]]를 불러온다던가, 모던에서 [[Emrakul, the Aeons Torn]]등과 함께 쓰였을 약간의 가능성이나마 있었을지 모르지만 보통은 +1로 핸드가 너무 넘쳐서 처치할 수 가 없을때 쓰는 정도. -7은 그냥 아예 크리쳐들을 다 불러서 내 서고를 동내버리는 능력. 궁극기를 쓸 정도면 +1만으로도 이미 서고의 크리쳐들이 절반은 사라졌을텐데 휘장이 뜨면 남는 크리쳐들까지 서고에서 찾아서 전장으로 튀어나온다. 6마나인데도 게임을 끝낸다는 보장이 없는 궁극기인건 아쉽지만 그래도 게임을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만들어주며 또 개럭은 +능력이 초주력 스킬이니까 그냥 +1 쓰면서 이득을 보다가 로열티 모이면 그때가서 쓰면 되니까. 이렇게 성능은 확실하게 6마나 답다. 다만 문제점이라면 6마나라는, 플레인즈워커치고 높은 편의 발동 비용이라는것. 스포일러 공개 전후에는 [[원시사냥꾼 개럭]]과의 비교라던가, 무색 1마나 더 주면 카른이 나오는 발동 비용아닌가? 라는 말도 있었다. 뭐 아주 나쁜건 아니라도 덱이 나올지는 모르겠다? 정도의 느낌. 사실 이러한 평가가 꼭 완전히 근거가 없는 추측이라고 하기는 좀 그런게. 만약 녹색이 약한 환경이라던가. 또는 좀 더 구체적으로 녹색에 저 마나 마나 부스팅 크리쳐들이 크게 부실하고, 혹은 마나 부스팅을 엄청해도 그걸 활용할 수 있는 크리쳐들이 전혀 없었다던가 하면 아무리 녹색이라도 6마나 플커를 사용하는게 힘들었을 수 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라브니카 - M14 - 테로스 환경의 스탠다드에서는 정말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마나부스터들이 지원되었다. 일단 개럭이 등장한 세트인 M14의 1마나 마나 부스터로 라노워 엘프때부터 심플하지만 정말 녹색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엘프 신비주의자]]에, 2마나로 유색마나를 생산하는 [[마나를 엮는 슬리버]]. 라브니카에는 거진 각 길드별로 마나부스터들이 있었고[* 시믹의 나선의 현자, 그룰의 주 타르 드루이드, 컨스에서 부스팅으로 사용하긴 어렵지만 골가리의 사망의식 주술사 등등] 테로스에서는 황금 암사슴과 [[사티로스 길잡이]], [[숲속의 여인상]]까지 등장했다. --사실 1,2마나 크리쳐들만 뽑아서 그렇지 [[Farseek]]같은 비생물 주문이나 3마나 이상의 크리쳐들까지 합치면 정말 많다.-- 여기에 [[닉스의 신전 닉소스]]가 있고, [[난봉꾼 제나고스]]도 마나부스팅 능력이 있다. --정말 뭐 이리 많지-- 왠만한 환경에서 혼자 나왔으면 컨스에서도 썼을만한 성능의 마나 부스터들이 여인상에 밀려서 보이지도 않을 정도였으니. 여기에 테로스에서는 괴수화 키워드가 지원되며 이렇게 마나 부스팅을 하는 카드들을 총 12장,16장씩 덱에 넣어도 전혀 부담이 없게 되었다. 오히려 고마나 생물이라 나오지도 못할 위험이 있는것보다 어느 정도 뽑을만한 발동 비용이면서 + 괴수화 키워드로 강화가 가능한 괴수화 쪽이 훨씬 낫고. 발동 비용이라는 위험 부담 + 발동 비용 덕분에 빠른 덱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해서 미드레인지를 구성해줘야 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좋은 성능에, 생물 중심 + 떡대 중심의 녹색과 어울리는 능력, 위의 환경 빨까지 받다보니까 출시된 이후 금세 가격이 올라갔다. == 주요 덱[* 메인에 2장 이상 포함된 우승덱 + 그룰 미드레인지만 소개함] == === 스탠다드 === 6마나라는 낮지 않은 발동 비용, M15에서 재판이 되지 않으며 단 1년이라는 짧은 활동기간에도 불구하고 우승덱이 상당히 많은 편. 대충 나누자면 크게 분화구발굽 거대괴물을 활용한 엘프덱과 모노 그린 미드레인지, 그룰 미드레인지, 그리고 녹색 디보션 계열의 덱들. 뭐 모든 덱들이 마나부스터들을 사용해서 녹색 떡대를 꺼내고 개럭은 열심히 드로우 한다는 매커니즘으로 동일하다. 일단 엘프 덱은 이니스트라드 - 라브니카 + M14때 즉 M13과 이니스트라드가 로테아웃 되기 직전 3개월간의 우승덱 중 하나. 덱은 [[수목 엘프]], 엘프 신비주의자 + [[엘프 대드루이드]] 및 1마나 마나부스터인 [[아바신의 순례자]]를 활용해서 다수 마나를 뽑아내고 이 마나들로 [[분화구발굽 거대괴물]]을 뽑아내서 한방에 달리는 램프덱. 엘프 덱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엘프라고는 캔트립 엘프인 [[엘프 선지자]]만 더 들어가고, [[큰엄니 야수]]나 [[산성 슬라임]] 혹은 둘 다 들어가서 생명점을 회복하고 적의 귀찮은걸 제거한다. 버젼은 대충 모노 그린으로 가던가, WG로 가서 남는 마나로 [[가보니 거주구]]를 돌리는 유형 및 UG로 가서 [[Progenitor Mimic]]으로 산성 슬라임 등을 복사하는 버젼 등이 있다. 모노 그린 미드레인지는 녹단 미드레인지 덱, 테로스 이후의 덱이라 디보션 덱이고, 대충 [[칼로니아의 엄니야수]]랑 사절깔고 [[힘을 주는 사티로스]]로 사티르 스핀하면서 [[실험체 1호]]들 키우고, 경건한 사냥꾼도 키워서 [[Nylea, God of the Hunt|닐리아]]깔아서 돌진 주고, [[칼로니아의 히드라]] 깔아서 한번 달려서 카운터들 다 2배로 뿔려서 피니시 하는 덱. 개럭은 물론 드로우 용도. 그룰 미드레인지는 [[Domri Rade]]에서 서술. 그룰이나 RG 디보션 계열의 덱들에서는 개럭과 돔리 라데가 드로우 역할이 겹치긴 하지만. 또 '''드로우는 많이 하면 할 수록 좋은거니까''' '''둘 다 4장씩 쓰거나!!!''', 혹은 3장/4장, 4장/2장, 2장/4장 뭐 이런식으로 조정해서 쓰는 경우가 많았다. 녹색 기반 디보션 덱은 --지금까지 덱들과 마찬가지로-- 마나부스터들이랑 크리쳐들 깔아놓고 닉스의 신전 닉소스로 부스팅해서 괴수화를 능력을 지닌 크리쳐를 키워주는 스탠다드 최종형 덱. 사실 네이밍으로 보면 경건한 사냥꾼이나 카라메트라의 사제를 써야할 것 같은데. 그런 애들은 당연히 안쓰고.. 마나부스터들이나 [[크루픽스의 군마]] 등 당연히 들어가야 할 크리쳐들이 들어가고 그 외에 괴수화 능력을 지닌 피니셔로 [[폭풍숨결 용]] 이나 [[세상을 삼키는 포루크라노스]] 혹은 둘 다 쓴다. 폭숨 용은 백보호에 비행, 신속까지 있고 빠른 타이밍에 괴수화를 할 경우 괴수화 능력까지 합쳐서 나온턴 합쳐서 2~3턴만에 적을 끔살시키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포루크라노스는 녹단 주제에 순간마법 타이밍으로 매스 디나이얼을 한다는게 매우 강력. 개럭은 이러한 크리쳐들을 막 몇 장씩 불러오는 드로우 용도. === 모던 === 모던에서 6마나는 좀.. == 여담 및 결어 == 한글 번역에 [[오역]]이 있다. 마지막 궁극기는 얼핏 봤을 땐 생물 카드를 찾은 뒤에 서고를 섞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해석될 여지가 있는데, 이것은 '할 수 있다' 라는 구문이 생물 카드를 찾아온다는 문장에 붙어야 하지만 서고를 섞는다 뒤에 붙어버렸기 때문. 휘장 내용을 "당신이 생물 주문을 발동할 때마다, 당신은 서고에서 생물 카드 한 장을 찾아 전장에 놓을 수 있다.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 로 해석해야 한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플레인즈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