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야생의 땅: 듀랑고]]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야생의 땅: 듀랑고)] [목차] == 개요 == 야생의 땅: 듀랑고의 역대 이벤트를 정리한 문서. == 파파랑 피버 타임 이벤트 == 기간: 2016년 4월 6일 3시 30분 ~ 2016년 4월 8일 10시 정각 2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가 끝나감에 따라 준비한 이벤트. 이벤트 기간 동안 채집, 전투, 제작 등 모든 경험치가 2배 증가하여 이전보다 캐릭터 성장을 빠르게 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스킬 연구에 필요한 시간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스킬 숙련도의 오르는 속도가 2배 빨라진다. == 설날맞이 이벤트 == 기간: 2018년 2월 8일 ~ 2018년 2월 22일 2018년 [[설날]] 기념 이벤트. 이벤트 기간 동안 공짜로 "생활 한복 만들기" 스킬을 습득해 생활 한복을 만들어 입을 수 있게된다.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생활 한복 만들기 스킬은 사라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저고리를 입은 "한복 페나코두스"가 나타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공짜로 배울 수 있는 "한복 페나코두스 포획" 스킬을 통해 한복 페나코두스를 잡아 길들일 수 있게 된다.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한복 페나코두스 포획 스킬은 사라지지만 길들인 한복 페나코두스는 남아있다. 또한 비단을 뽑을 수 있는 누에와 비단실이 추가되었는데, 이벤트 기간이 끝난 후 사라져 일반 실과 에벌레 취급이 되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불안정섬 캠프의 건축물들이 한옥풍으로 바뀐다. [[http://www.inven.co.kr/board/durango/5195/982|한복 제작을 위해 무료 지급된 누에로 고에너지 식품을 만드는 방법이 발견되었다.]] 이후 17시간만에 패치로 막혔다. == 봄맞이 이벤트 == 기간: 2018년 3월 22일 ~ 2018년 4월 19일 이벤트 기간 동안 벚나무 크레이터가 열리는 40레벨의 온대 섬이 열렸다. 그리고 벚꽃길, 겹벚나무 묘목, 왕벚나무 묘목 제작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불가능하며 밭에 심어진 벚나무와 겹벚나무에서 자연물 채집도 불가능해졌다. ==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 스토리팩 == 기간 : 2018년 5월 17일 ~ 2018년 9월 7일 스밀로돈 기름 무두질과 얼음진흙 탄소처리를 배울 수 있다. 60레벨 사막 지역과 '알로사우루스'가 등장하였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스토리팩 진행 불안정섬 캠프의 건축물들이 건설중인 캠프로 바뀐다. == '워프러쉬' == 특수 지역인 기름독섬이 생성되고, 메뉴에서 워프러쉬를 통해 대기열에 입장하여 할수있다. 워프러시에 입장할때는 "워프러시 입장권이" 필요하며 하루에 5개씩 찬다 총 20명이 한 대기열에 들어가며, 알파, 브라보, 찰리 스톤을 모두 캐거나 7일차를 넘기면 승리한다.(만약 대가시간이 1분이상이면 사람이 다 안 차도 시작한다) 바깥에서 가져온 아이템은 사용할수 없으며(그대신 작업용 도끼,칼, 망치를 준다) , 스킬도 기름독섬 생존이라는 별도의 스킬이 적용된다. 출시 초기에 유저들의 반응은 어렵다는 평. 피로도가 치솟는데, 피로도를 낮춰주는 움막 지어서 들어가도 밤만되면 200 을 넘는 피로도로 과로로 죽고, 그래서 피로도 낮춰주는 벌레죽 먹다가 벌레죽 대미지로 죽고, 그래서 피로도 낮춰주는 간 찾으려고 쥐 잡다가 쥐한테 죽는등 기름독섬 생존 스킬렙이 낮은 초반에는 많이 어려워서 5일차를 넘긴 사람들이 없어보인다(...) 워프러쉬 팁 *초반에는 옷이나 장비를 캐지말고 무조건 "스톤"들을 캐라 스톤을 캐면 기름독성 스킬 경험치를 올리수 있고 스톤도 얻는다! *워프홀 근처에 안개 대피소, 움집을 만들어라, 낮 시간이 짧아 시간이 지날수록 이동하기가 점점 어려워 워프홀 근처에 두면 시간절약을 할수있다(그래서 대부분 유저들은 다른사람을 위해 워프홀 근처에 집을 짓는다) *만약 기름독섬 스킬을 올려 모든 옷을 만들수 있으면 "알파"스톤 캐기는 그만두고 옷 을 잘만들어 "찰리"스톤을 캐라, 3일차 부터 찰리스톤이 나오며 초반에는 그때 까지 버티기가 어려워 알파스톤 캐는 노가다를 하라고 한것이기 때문이다. *적당히 워프스톤을 케라 하면 할수록 재미없어지며 노가다를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러니 알아서 적당히 하자 (어차피 입장권 기달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