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NMAX125.jpg]] '''PCX의 강력한 라이벌''' [목차] == 개요 == 2016년 출시된 [[야마하]]의 소형 스쿠터로 125cc와 155cc 모델이 있다. 한국에는 125cc 모델이 정식 수입되었으며 [[혼다 PCX]]의 대항마 성격으로 출시되었다. 야마하의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생산되는 기종으로 야마하의 블루코어 수냉식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가변 밸브 VVA도 적용되어 있다. 경쟁 모델처럼 승용뿐만 아니라 배달용으로도 절찬리에 사용되고 있다. == 제원 == ||'''엔진형식'''|| OHC 4밸브 수냉 || ||'''보어X스트로크'''|| 52.00mm X 58.7mm || ||'''압축비'''|| 11.2 : 1 || ||'''최고출력'''|| 9.0kw(12.0ps)@7500rpm || ||'''최대토크'''|| 11.7Nm@7250rpm || ||'''트랜스미션'''|| V밸트 오토매틱 || ||'''길이X넓이X높이(mm)'''|| 1955 X 740 X 1115 || ||'''시트고'''|| 765mm || ||'''타이어'''|| 110/70 13 (앞) 130/70 13 (뒤) || ||'''연료탱크'''|| 6.6L || ||'''중량'''|| 127kg || == 장점 == * 제동 성능 125cc답지 않게 [[ABS]]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그러고도 경쟁 모델보다 약간 저렴하다. 빗길 등 미끄러운 길 주행시 안정적인 제동이 가능하며 앞뒤 [[디스크 브레이크]] 적용으로 강한 제동력을 자랑한다. * LED 헤드라이트 LED 헤드라이트의 적용으로 야간 주행 시 시인성이 뛰어나다. 또 일반 할로겐 램프 대비하여 전력 소모가 적고 흰색 불빛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 * 넓은 타이어 폭 앞 110 뒤 130의 넓은 타이어 폭으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도로에 홈이 파인 곳에서도 흔들림이 덜하다. == 단점 == * 블루코어 엔진의 결함 블루코어 엔진은 혼다의 [[V-TEC]]와 유사한 2-step 가변 흡기 타이밍 제어를 사용하는데 이때 사용되는 매커니즘이 매우 연약하여 캠타이밍을 움직이는 핀이 적산거리 2만km즈음 부러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파편이 엔진 곳곳으로 들어가 엔진을 블로우시키게 되는 건 덤. 19년식부터는 약간 개선된 모양. * 주행질감 성향으로 분류하자면 스프린터들마냥 스포츠성이 강한 스쿠터인데, 아무래도 직접 경쟁 모델인 PCX보다 잔진동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출퇴근용일 때는 크게 거슬릴 만큼 큰 진동은 아닌데, 배달용으로 채용한다면 하루 온 종일 타다 보니 사람에 따라서 부담스러울 수는 있는 정도로 올라온다. == 기타 == PCX에 비해 출시 기간이 짧아 아직은 PCX만큼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ABS의 탑재로 배달 대행용 시장에서 점점 많이 보이고 있다. 또 승용으로도 점차 그 입지를 넓히는 중이다. [[분류:야마하/생산차량]][[분류:스쿠터]][[분류:2016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