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7dd944e94a31f902c99572762a1afbfac4d6e506fff508ef9a4236178c774d60.jpg]] 위장한 모습 [[파일:external/www.transformers2.net/ben_procter_pretender_2.jpg|width=400]] 혀(....) [목차] == 개요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등장하는 디셉티콘 소속 [[프리텐더]]. 담당 배우는 [[이저벨 루커스]], 성우는 우시다 유코 / [[전숙경]].[* [[알시(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알시]]도 맡았다.] == 상세 == 설정상 [[프리텐더]]라는 변장 전문으로 나온다. 실제로 프리텐더들은 일본판 애니 시리즈에선 인간으로 위장하고, 북미판 시리즈에선 단말이라 할 수 있을 소형 로봇과 관 같은 거인 속에 담긴 로봇의 2중 구조로 양쪽이 별도로 활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런데 디셉티콘임에도 눈이 오토봇의 파란색이다.[* 전작의 [[프렌지(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프렌지]]도 파란 눈이었다.] == 활약상 == [[https://www.youtube.com/watch?v=2V_LmUEtPMs]] 중반에 샘을 유혹하는 역할로 나오는데, [[범블비(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범블비]]가 중간에 훼방놓지 않았으면 그대로 잡혔을 것이다. 미카엘라가 성관계 일보 직전까지의 상황을 보고 실망해 헤어지려 했는데, 샘의 비명을 듣고 다시 가보니 혀가 촉수처럼 늘어나 샘의 목을 죄고 있었다. 샘이 도망갈 때 변신 장면이 섬뜩해서 12세 관람가라는 등급이 무색할 지경. 혀 촉수 장면이 나오자 울기 시작한 어린애도 있다고 하니.[* 여담으로 영화 리뷰어인 [[Nostalgia Critic]]는 앨리스를 '디셉 창녀'라 불렀다.] 이 장면은 제작진이 트랜스포머 2에서 가장 난이도 높은 장면 중 하나였다고 밝힌 장면이기도 하다. 그 뒤에 미카엘라가 운전한 [[오펠 아스트라]][* 3세대 모델,영화에서는 [[홀덴]]버전인 홀덴 아스트라로 나온다.]에 깔려 죽었다. 그야말로 '''모든 것은 변신한다'''는 모토를 가장 강렬하게 표현한 디셉티콘. 여담으로 위장할 때 사람을 스캔한 것이 아니고 [[디즈니랜드]]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물에 있던 애니매트로닉스 [[앨리스]]를 스캔한 거라고 한다. 인간 이름도 여기에서 온 것. [[분류: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