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인터넷 밈 프로젝트]][[분류:1957년 출생]][[분류:요리사]][[분류:자메이카계 영국인]][[분류:영국의 남성 방송인]][[분류:인터넷 밈/인물]][[분류:인터넷 밈/영미권]] [[파일:ainsley-harriott.jpg|width=300px]] ~~그를 아는 사람은 이미 여기에서부터 빵 터졌을 것이다~~ [목차] Ainsley Harriott [[1957년|1957]].02.28.~ == 소개 == [[영국]]의 텔레비전 셰프이자 〈Can't Cook, Won't Cook〉 등의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메이카인|자메이카계]]다. 요리를 코믹한 분위기에서 발랄하게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7cJ-k5lkoko|영상]]에서 이 사람이 춤추면서 요리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원래 성격이 이렇다(…). 1988년부터 왕성하게 활동해 온 셰프이며, 자기 이름을 내걸고 다수의 요리책도 집필했다. 외모 자체는 국내에 정형화된 [[고정관념]]적인 [[흑인]] 인상이지만, 워낙 유쾌하고 낙천적인 성격 때문인지 보기보다 의외로 [[동안]]이다. 일단 2021년 현재 기준으로 만 63세다! 그런데도 서양인들 눈에는 대충 40대초 정도 연령대로 보이는 모양. 국내에 영국 셰프라고 하면 보통 [[제이미 올리버]]나 [[고든 램지]]가 밈화되어서 이쪽은 좀 묻히는 감이 있다. 그런데... == Hehe boi == [youtube(kk0feCp_MZ4)] > Give your meat a good ol' rub. > That's it. Nice and hot. Hot and spicy meat. > '''Hehe boi.''' [[2017년|2017]]~[[2018년]]에 서양 네티즌들의 밈이 되어버렸다. [[BBC]] 요리 프로그램 〈Ainsley's Barbecue Bible〉 에서 그가 요리를 준비하면서 했던 말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ZUJJdeByJa0|#원본 영상]] 해당 영상이 2012년에 업로드된 것으로 보아 꽤 옛날 장면이 뒤늦게 발굴된 것으로 보인다. 이 장면에서 그가 하는 말도 말이거니와(…) 질척한 목소리도 그렇고 그윽한 눈빛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저 특유의 입 모양이 워낙 인상적이어서 수많은 시청자들을 뿜게 만들었다. 예전부터 저 입 모양이라든지 혹은 "Oil up!" 같은 다른 밈들이 있었지만 이 장면 하나로 그의 이미지는 완전히 이런 쪽으로(…) 굳혀져 버렸다. 여담으로 사람마다 이게 어떻게 들리는지도 다른데, Hehe boi라는 사람도 있고 Yeah boy라는 사람도 있으며 Yehe boi라고 들린다는 사람들도 있다. [youtube(7SLv927dNgw)] 나중에 이 밈에 대해 인터뷰를 하는 걸 보면 본인도 확실히 즐기는 듯하다. 다른 인터뷰에서는 [[https://www.youtube.com/watch?v=5pVFTO8witQ|그의 웃음소리조차 새로운 밈이 되어 갈 정도.]] 이 밈으로 인해 앤슬리 해리엇의 평범(?)한 다른 영상들에 대한 관심도 뒤늦게 커졌다. 특히 평화로운 분위기를 배경으로 하여 부드럽고도 친근하게 속삭이는 말투가 [[ASMR]] 같다며 인기를 끄는 중. ~~ 요리계의 [[밥 로스]]로 등극중이다.~~ [youtube(Mra4JojUxkk)] 친근하고 조곤조곤한 --그리고 어째서인지 야릇한-- 분위기에 진심으로 감명받는 사람들도 많다. 처음에는 밈에 이끌려 찾아보게 되고, 다음에는 인간미에 반해서 찾아보게 되고, 결국에는 요리 레시피가 필요해서 또 찾아보게 된다는 반응. 여러 영상들에서 "밈은 둘째치고 [[위꼴|저거 진짜 맛있어 보인다]]"(…)는 공통적인 댓글도 볼 수 있다. 댓글 중에 [[고든 램지]]와 비교하는 해외 네티즌들도 많지만, 고든 램지 쪽은 레스토랑 경영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가혹할 수밖에 없다. 반면 이 사람은 [[요리치]] 내지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요리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차이가 있을 뿐. 어차피 고든 램지도 혼자서 진행하는 식도락 여행 프로그램에서는 굉장히 젠틀하고 유머러스한 면모를 보이므로, 두 사람을 섣불리 비교하는 것 자체가 두 사람에게 실례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