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white {{{+3 애들레이드 (호주)}}}}}}|| ||<-3><:> [include(틀:지도, 장소=호주 애들레이드)] ||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backpackoz.com.au/Adelaide-Skyline.jpg]] [[파일:external/blog.aussiecampervans.com/image.axd?picture=2013%2F8%2FAdelaide.jpg]] [[호주]] 남부의 거점도시이자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주도. 인구는 약 130만 명. 이명은 '''[[교회]]의 도시(City of Churches)'''로 19세기 시절부터 다양한 종파가 공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붙은 명칭인데 오늘날 [[무종교]]의 비율은 다른 지역보다도 높다. 지명인 애들레이드는 영국 [[윌리엄 4세]]의 왕비인 애들레이드 왕비(Queen consort Adelaide of Saxe-Meiningen)의 이름에서 따왔다. == 상세 == 처음으로 개발된 때는 19세기 초~중반. 계획도시로서 중앙에 도시의 주요 시설을 놓고 외곽부에 공원과 주택지를 놓는 식으로 개발하였다. [[캔버라]]보다도 무려 100년 가까이 앞섰지만 정작 '''캔버라에 묻혔다'''. [[시드니]]에서는 비행기로 2시간, 기차나 버스로 '''하루''' 걸린다. [[멜버른]]에서는 비행기로 1시간 15분, 기차나 버스로 10시간 가야 도착한다. 퍼스에서 올 때는 버스가 안 다니니 할 수 없이 기차나 비행기인데, 기차로 이틀 가야 도착하지만 비행기는 3시간이면 도착한다. 기차로 간다면 세계에서 제일 긴 직선 철로구간(478Km)을 만날 수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한번 기차로 가 보기 바란다. 퍼스 또는 [[아웃백]]으로 가는 거점이기도 하며, 그쪽에서 넘어온 여행객들이 쉬어 가는 곳이기도 하다. 애들레이드를 기점 또는 종점으로 하는 투어가 많이 발달해 있는데 아웃백([[울루루]]) 방면으로 몇박 며칠씩 가거나 또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거쳐 멜버른으로 넘어가는 투어 등이 있다. 인근의 바로사 밸리는 호주산 와인의 본거지인데 와인 원산지인 [[독일]]이나 [[프랑스]]와 상당히 환경이 유사하여 독일에서 온 이주민들이 개발하여 지금처럼 되었다. 애들레이드에서 당일치기로 갔다올 수 있는 곳. 이 일대는 [[와인]] 공장이라 불릴 만큼 와이너리가 상당히 많으며, 남호주산 와인은 호주 전체 와인의 본좌로 유명하다. [[외국]]에서도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다. 역시나 그 근처에는 캥거루 섬이 있는데 섬 자체가 캥거루를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섬에 사는 동식물들 때문에 학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지역이기도 하다.(호주 전체가 다 그렇지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도 있으나 조금 빡세고, 1박 2일이나 2박 3일 정도로 돌아보는 경우가 대다수. 어학연수지로도 각광받는 중. 상대적으로 시드니나 멜버른에 비하면 어학연수에 위험이 될 요소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태즈매니아가 더 깨끗하지만 거기는 너무 춥고 심심하다고.) 다만 유일한 유흥가인 Hindley Street와 차이나타운을 빼면 오후 5-6시 전후로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는다. 축구팀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연고지이다. 또한 ATP 250시리즈 및 WTA 프리미어 대회에 해당하는 [[https://adelaideinternational.com.au/|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테니스 대회가 열리는 곳이다. == 창작물에서 == [[섬광의 하사웨이]]에서 지구연방의 관료회의가 개최된 장소이자 지구권을 특정 계급이 사유하는 정책을 막기 위한 [[마프티 나비유 에린]]과 [[케네스 슬렉]]의 최종결전의 배경이 된 도시이다. [[스나이퍼(팀 포트리스2)]]의 고향. [[바바둑]]의 배경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 관련 문서 ==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 [[애들레이드 바이트]] * [[스노타운 연쇄 살인 사건]] * [[타만 슈드 사건]] [[분류:호주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