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dda0dd><#dda0dd>{{{+1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ffd70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ffd700 입성자}}}''' }}}|| ||<-2><:><#ffffff>{{{#!folding [ 펼치기 · 접기 ] ||||<:><#ffffff>[[파일:할리우드 명예의 거리.png|width=250]]|| ||<:><#dda0dd>'''{{{#ffd700 이름}}}'''||<:><#dda0dd>'''{{{#ffd700 애덤 샌들러[br]ADAM SANDLER}}}'''|| ||<:><#dda0dd>'''{{{#ffd700 분야}}}'''||<:><#dda0dd>'''{{{#ffd700 영화}}}'''|| ||<:><#dda0dd>'''{{{#ffd700 입성날짜}}}'''||<:><#dda0dd>'''{{{#ffd700 2011년 2월 1일}}}'''|| ||<:><#dda0dd>'''{{{#ffd700 위치}}}'''||<:><#dda0dd>'''{{{#ffd700 6262 Hollywood Blvd.}}}'''||}}} || [[파일:attachment/애덤 샌들러/Sandler.png]] 1999년 빅 대디에서 주연을 맡았을 때의 모습. [[파일:external/a.abcnews.com/GTY_ASandler_MEM_160107_16x9_992.jpg]] 2016년의 모습. [목차] == 소개 == 풀네임은 애덤 리처드 샌들러(Adam Richard Sandler) [[미국]]의 코미디언 겸, [[배우]], 각본가, [[프로듀서]]. 1966년 9월 9일생. 키 177.2cm. [[미국]]에서 상당히 유명한 코미디 배우로 [[미국]]의 유명 코미디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의 작가 겸 크루 출신.[* 1990년에 작가로 데뷔, 1991년부터 1995년까지 크루로도 활동했다.] 1998년, 그가 직접 각본을 쓰고 주연을 맡은 워터보이가 대박[* 제작비 2300만 달러로 미국에서만 1억 6149만 달러(다만 해외에선 2400만 달러...)]을 거두면서 흥행배우(주로 미국에서)로 성장했다. 라이벌인 [[짐 캐리]]가 [[영화]]쪽을 중심으로 활동한다면, 샌들러는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편이다. 1993년부터는 영화에도 출연하기 시작해서 흥행작도 상당히 많다. 다만 그가 주연하는 코미디 영화는 대부분 [[미국인]]들만 웃고 즐길 수 있는 내수용 영화가 많아서 세계적인 인지도는 짐 캐리보다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한국 대중들에게는 영화 [[클릭(영화)|클릭]]이나 웨딩 싱어, [[첫 키스만 50번째]]로 많이 알려져있다. 그의 커리어 최고 작품으로 꼽히는 영화는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펀치 드렁크 러브]] 그리고 샤프디 형제의 [[언컷 젬스]]. [[유대계 미국인]], 같은 나이 대(한 살 차이), 배우 겸 제작자, 뉴욕 출신이라는 여러 공통점이 있는 [[벤 스틸러]]와도 같이 작업하는 일이 있다.[* 그런데 사실 스틸러는 샌들러보다는 [[오웬 윌슨]]과 같이 작업하는 일이 훨씬 많다.] 둘이 친한 것 같다. 구글에 애덤 샌들러를 치면 벤 스틸러가 관련 검색어로 나올 정도. 2017년 넷플릭스 영화 마이어로위츠 이야기에서는 이복형제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정도는 아니지만 이쪽도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공화당(미국)|공화당]] 지지자 중 하나다.[* 그렇다고 그의 영화가 그런 쪽으로 치우쳐진 것은 아니다. 정통 우파성향이 드러나는 작품이 꽤 있는 이스트우드와 달리 정치성향 상관 없이 웃을 수 있는 미국식 코미디에만 치중한 영화들이기 때문. 또한 정치적 성향이 정 반대인 배우들과도 작업한다. 대표적인 좌파 배우 중 한 명인 [[수잔 서랜든]]은 2012년 개봉한 애덤 샌들러 주연 영화 <대디 보이>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애덤 샌들러의 프로 이스라엘 스탠스는 유명하다. == 활동 == 개봉하는 영화마다 북미에서 '''흥행 수익 1억달러 이상'''을 보장하는 흥행 보증 수표. 하지만 90년대 말 웨딩 싱어와 빅 대디를 찍은 이후 그가 주연한 영화들은 대부분 작품성 면에서는 혹평을 받기 때문에 신작이 개봉했다 하면 평론가들에게 사정 없이 까인다. 그래도 [[SNL]] 시절 동료였던 [[롭 슈나이더]][* 둘이 서로 친해서인지 서로가 주연인 영화에서 가끔씩 카메오로 출연한다. 핫 칙이나 워터보이를 보면 둘의 관계를 잘 알 수 있다.]보다는 나은 편이다. SNL 시절부터 롭 슈나이더와 애덤 샌들러는 합심하여 아이디어를 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결과물이 그나마 현실성을 갖춘 이야기면 샌들러가 가져가고, 병맛 넘치고 허무맹랑하면 슈나이더가 가져갔다. [[유대인]]으로, 작품 안에 유대인적 요소(의상이라든지)가 흔히 등장한다. 아예 유대인 특수요원 역으로 출연한 조한이라는 영화도 있다. 애덤 샌들러스러운 맛을 잘 살린 작품이지만 초법적 행위를 통해 [[팔레스타인]]을 몰아붙이고 있는 유대인들의 입장을 너무 옹호하는 뉘앙스를 보여 앞뒤 사정을 다 알고 보면 불편해지는 영화.[* 근데 막상 또 역사적 전후관계를 잘 살펴보면 마냥 유대인을 옹호한다기보다, 피터지는 국제관계 속에서 전형적인 유대인/팔레스타인인으로서의 역할을 강요받는 사람들과 각자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게토로 묘사된 양국 관계, 그 이면에 자리잡은 미국 사업가=서방 세계의 수작질 등 생각해볼만 한 부분이 많다.] '''능청스럽고 코믹스러운 연기'''에 매우 능하다. 보통 얼빵한 20~30대 미국 청년을 연기하는데 도가 튼 남자. 우연의 일치인지 그가 머리를 기르고 나온 영화에선 대부분 멍청하거나 덜 떨어진 캐릭터를 연기하고, 머리를 짧게 깎고 나온 영화에선 똑부러지고 약간은 신경질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는 경우가 잦다. 연기력이 특정 스타일의 연기만 잘한다고 혹평을 듣곤 하지만,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2002년작 [[펀치 드렁크 러브]]와 마이크 바인더 감독의 2007년작 [[레인 오버 미]]는 애덤 샌들러만의 특징과 능력을 잘 살려 작품성 있는 영화를 만들어낸 경우로, 이례적으로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레인 오버 미는 [[9.11 테러]]라는 무거운 소재를 너무 작게 다뤘다는 비판이 있긴 했지만 샌들러는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연기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라는 칭찬이 나왔을 정도. 2002년 펀치 드렁크 러브 이후로는 좋은 평을 받은 영화를 찍은 적이 별로 없다. 2003년에 찍은 성질 죽이기라는 영화는 [[잭 니콜슨]]과 콤비를 이뤄 나름 연기를 잘 해냈지만 영화 평은 하나같이 주연 배우들 몸값에 비해 질이 떨어지는 영화라는 내용이 대다수.[* 물론 이 영화도 킬링타임 용 코미디 영화로 즐기기에는 괜찮은 편이다.] 2005년에 나온 [[롱기스트 야드]]에서도 리메이크작으로 기대를 모은 거 외에는 별 성과가 없었다. 그나마 2006년 개봉한 [[클릭(영화)|클릭]]은 애덤 샌들러만의 코미디와 따뜻한 스토리 덕분에 흥행에는 성공했다. 2012년 본인 주연의 영화 [[잭 앤 질]]이 최악의 영화를 시상하는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사상 초유의 전 부문 석권을 해냈다. 심지어 샌들러가 1인 2역으로 남녀 이란성 [[쌍둥이]]를 연기했는데 남우주연상뿐만 아니라 여우주연상까지 따냈다. 2013년에는 영화 댓츠 마이 보이를 통해 다시 한번 골든 라즈베리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2년 연속 수상의 위엄.-- 이렇게 평론가들에게는 혹평을 받는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에는 최소 본전은 뽑는 편인데, 그 이유는 애덤 샌들러는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정신나간 미국식 B급 코미디 영화에는 가장 특화되었기 때문이다. 즉 작품성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그의 영화가 맘에 안들 수 있지만,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고 킬링타임 용의 영화를 원한다면 가장 최적화된 영화들이다. 그래서인지 평론가들의 평가와는 별개로 미국의 대중들은 애덤 샌들러의 영화를 계속해서 찾는다.[* 특히 넷플릭스에서나 DVD/블루레이 렌탈 자판기 등지에서 그의 영화는 인기가 꽤 많다.] 또한 가족 영화 혹은 성인 코미디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찍어내는 것도 그의 장점. 빅 대디나 백만장자 빌리와 같은 가족 코미디 영화에 출연하다가도 대디 보이 같은 전형적인 정신나간 미국 성인 코미디 영화에도 출연한다. 2015년에는 [[픽셀(영화)|픽셀]]에 주연으로 나왔지만 흥행에 실패했다. 이후 [[넷플릭스]]와 계약을 맺어 영화 리디큘러스 6에 이어서 영화 더 두 오버를 제작, 출연하였고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했지만 흥행과 평가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 했다. 하지만 2017년 감독 [[노아 바움백]]의 마이어로위츠 이야기는 크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두 번째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데까지 성공했다. 현지 평단에서는 펀치 드렁크 러브에 이은 샌들러의 두 번째 대표작이 나타났다는 평이 대세. [[사프디 형제]]의 차기작 [[언컷 젬스]]는 [[펀치 드렁크 러브]] 이후 샌들러 연기 중 최고의 연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언컷 젬스의 연기력은 그의 커리어 내내 다져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2RSUZTQkt9I|#]]] 성우 더빙 대표작으로는 [[몬스터 호텔]] 시리즈가 있다. [[벨라 루고시]]를 바탕으로 한 샌들러의 뱀파이어 연기가 괜찮은 편. 외모도 흡사하다. [[드루 베리모어]]와 3번이나 영화에서 함께 커플로 출연했다.(웨딩 싱어, [[첫 키스만 50번째]], 블렌디드) [[알 파치노]]와 목소리가 유사하다는 반응이 많은데 특히 언컷 젬스에서의 목소리는 거의 판박이 수준. 게다가 이 영화에선 알 파치노 만큼 연기도 잘했다. 보면 알겠지만 애덤 샌들러의 영화들 대부분이 [[쓸데없이 고퀄리티|캐스팅 하나는 굉장히 화려하다.]] 미국을 대표하는 원로 배우들 [[알 파치노]], [[잭 니콜슨]]도 그의 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을 정도. 또한 골든 라즈베리 상을 수상했던 성 성인 B급 코미디 영화 그 자체(...)인 <대디 보이>에는 [[바닐라 아이스]], [[수잔 서랜든]] 등의 유명인사들이 특별 출연하고, 가십 걸로 유명한 여배우 [[레이튼 미스터]]가 꽤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하며, 심지어 미국의 유명 가수인 [[Ciara]]가 그냥 스쳐 지나가기 쉬운 엑스트라 조연급 역할로 얼굴을 비춘다. 그 외 필모그래피에도 캐스팅이 꿀리는 영화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아무튼 캐스팅 능력 하나는 대단한 듯. == 출연작 == === 영화 === * 1998년 웨딩 싱어 - 로비 역 * 2000년 [[리틀 니키]] - 각본, 니키 역 * 2002년 [[펀치 드렁크 러브]] - 배리 이건 역 * 2004년 [[첫 키스만 50번째]] - 헨리 로스 역 * 2005년 스팽글리쉬 - 존 클래스키 역 * 2006년 [[클릭(영화)|클릭]] - 제작, 마이클 뉴먼 역 * 2007년 [[레인 오버 미]] - 찰리 파인맨 역 * 2008년 [[조한(영화)|조한(You Don't Mess With The Zohan)]] - 조한 역 * 2011년 저스트 고 위드 잇 - 대니얼 마카비 역 * 2011년 [[잭 앤 질]] - 제작, 각본, 잭 새들스타인, 질 새들스타인 역 * 2012년 [[몬스터 호텔]] - 드라큘라 역 * 2014년 블렌디드 - 짐 프리드먼 역 * 2015년 [[픽셀(영화)|픽셀]] - 제작, 샘 브래너 역 * 2015년 [[몬스터 호텔 2]] - 각본, 드라큘라 역 * 2017년 마이어로위츠 이야기 (제대로 고른 신작) - 주연 * 2018년 [[몬스터 호텔 3]] - 드라큘라 역 * 2019년 [[머더 미스터리]] - 제작, 닉 스피츠 역 * 2019년 [[언컷 젬스]] - 하워드 래트너 역 * 2020년 [[https://vimeo.com/382811408|Goldman V. Silverman]] - Goldman 역 * 2020년 휴비의 핼러윈 - 제작, 각본, 휴비 뒤부아 역 [[분류:미국 남성 코미디언]][[분류:미국 남배우]][[분류:각본가]][[분류:프로듀서]][[분류:1966년 출생]][[분류: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분류:미국의 유대교 신자]][[분류:유대계 미국인]][[분류:뉴욕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