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classic.battle.net/orbofdarkness.gif]] [[워크래프트3]]와 확장판 프로즌 쓰론에 등장하는 아이템. 정식 명칭은 Orb of Darkness. 정식 한글판에서는 다크니스 오브라고 번역되어 있다. [[다크 레인저]]의 블랙 애로우 1스킬과 동등한 효과를 지닌 아이템. 이 아이템을 든 상태로 상대를 가격하면 상대에게 디버프가 걸리고, 그 디버프가 유지된 상황에서 상대가 사망하면 그 시체에서 스켈레톤 미니언이 나온다. 마나를 들이지 않고도 병력을 늘릴 수 있다는 데서 좋은 아이템인 것 같지만, 해골 자체의 전투력과 몸빵은 쓰레기에 가까운데다가 고레벨 아이템이라 필연적으로 고렙 크립이 드랍하기 때문에 '''이 아이템이 나올 때쯤이면 경기는 후반부'''이고 디스펠러가 갖춰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나오면 팔아버리는''' 아이템이다. 같은 아이콘을 쓰는 [[쉐도우 오브]]와는 천지차이 대접. 보기도 힘든 아이템 주제에 쓸모도 없다. 거의 [[파이어 오브]] 급. 해골을 정찰용으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는 파옵보단 나을지도?[* 다만 현재는 파이어 오브의 효과가 바뀌어서 다크니스 오브 쪽이 더 쓸모가 없다.] 오브 아이템이 다 그렇듯 대공 공격이 가능해 진다는 소소한 장점이 있긴 하지만 공중 유닛은 시체가 남지 않아 해골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는 없다. 그리고 강제공격을 한 대상이 없어진 이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다른 유닛으로 타깃을 변경해서 공격할때는 블랙 애로우가 적용 안되는 [[버그]]가 있다. 처음부터 [[어택땅]]을 하던지, 열심히 강제공격을 설정해야 한다. 근데 난전상황이 돼서 정신이 없으면 근접영웅 혼자서 일꾼을 잡으면서 해골을 늘리고, 대공능력으로 공중유닛 막아내면서 꽤 쏠쏠하다. 섬에서 효과가 극대화 된다. --해골완드값도 아끼고 손도 덜가니 1석이조-- [[http://www.youtube.com/watch?v=XZi8MLrgEwo&feature=c4-overview&list=UUG7F-M8M5wwlZfEEPZJ39Mw|#]] 다크니스 오브 2개 나온 경기(으르렁배 AWT 3회차 8강 1차전 [[노진욱]] vs [[김성연(프로게이머)|김성연]]).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TxfWZAtWtU8#t=1011|#]] 기묘하게도 이 경기의 마지막 교전에서 다크니스 오브가 큰 역할을 했는데, 블랙 애로우 효과에 걸린 유닛이 죽으면 시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팔라딘(워크래프트 3)|팔라딘]]이 리저렉션을 쓸 수가 없었다.''' 안 그래도 불리한 싸움에서 리저렉션마저 봉인되자 ~~쓸쓸하게 [[스펠 브레이커|스뷁]] 하나 살리고~~ 승패에 쐐기가 박힌 셈. 리포지드에서, 공속템을 잔뜩먹고 배쉬를 찍은 마운틴 킹이 다크니스 오브까지 들고 교전 중 해골을 잔뜩 모으고 나온 해골로 [[엠신공]]까지해서 영웅킬까지 한 경기 Soin vs Sok[[https://youtu.be/VQMV-4oYHsQ?t=2179|#]] 래더에서는 [[트위스티드 메도우]]의 스타팅 지역에서 떨어지는 것이 대표적인데, 경쟁 아이템이 스펠 실드 아뮬렛, 카드가의 헬스 젬, 마나 펜던트, 사일런스 스태프라 꽝 카드에 가깝다. 단 [[잡몹]] [[학살]] 위주의 [[유즈맵]]에선 무시무시한 아이템이 된다. 화면의 절반이 해골로 채워지는 일이 벌어진다. [[분류:워크래프트 3/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