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파일:골판지전사 알페르도 가데인.jpg]] [[골판지 전기 W]]의 등장인물. 성우는 [[아이자와 마사키]]. 한국판 성우는 [[이광수(성우)|이광수]] A국의 부통령. 작중 자주 [[대통령]]인 [[클라우디아 레네튼]]에게 군비 증강을 해야 한다느니 하는 말을 하고, 가끔씩 그녀를 주시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대놓고 수상하다는 느낌을 풍겼는데...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실상은 '''본작의 [[흑막]].''' 부하로는 오메가 다인의 총수인 앨런 워젠의 [[비서]]로 넣어둔 비숍과 [[히야마 렌|닥터 머미]]를 두고 있다. [[오메가 다인]]과 협력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었으며, [[오오조라 하루카]]를 끌어들여 우주군사기지인 '파라다이스'를 제어하는 최고의 컴퓨터인 '아담과 이브'를 만들게 했다. 그러나 그 아담과 이브가 정지되고 정체가 까발려지자마자 부하인 [[비숍]]과 함께 클라우디아 대통령과 [[오웬 카이오스]] 장관을 국방 기지로 납치해간다. [[대통령]]의 승인 코드로 파라다이스를 재가동하려고 하였으나 그마저도 대통령이 안 하겠다고 반대를 표시한 탓에 결국 카이오스 장관과 대통령을 국방 기지에 가둬놓고 자신은 비숍, [[히야마 렌|닥터 머미]]와 함께 직접 파라다이스로 간다.[* [[오오조라 히로]]가 33화에서 대통령과 카이오스 장관이 폭발에 휘말리는 장면을 봤는데, 파라다이스로 가면서 폭파장치를 작동시키고 갔던 것. 그러나 그마저도 [[야마노 반]] 일행의 활약으로 저지된다.] 파라다이스로 가서는 아담과 이브를 재기동, [[디텍터]]인 것처럼 위장해 A국 소유의 섬을 하나 파괴한 뒤, 디텍터에 대항하는 정의로운 정치가로써 자신을 어필했다. 38화에서는 과거사가 나왔다. 대대로 정치가인 집안에서 자랐으나, 아버지가 사건에 연루되어 국민의 신임을 얻지 못하게 된 모습을 보며 소년기를 보냈다. 그러나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아버지의 일기장에서 그 사건이 대통령의 조작으로 아버지가 죄를 뒤집어쓰게 되었으며, "힘이 필요하다"라는 글을 읽고 힘을 필요로 하게 된 것. 파라다이스의 중심부에 도착한 반 일행 앞을 [[LBX]] [[제우스]][* 이땐 [[카자마 키리토]]가 만든 사이옵스 AI로 강력해져있었다.]로 가로막았으나, 닥터 머미의 [[히야마 마미|정체]]가 드러나면서 비숍과 함께 뒷치기를 당해 제우스를 빼앗기면서 결과적으로 '''[[페이크 최종 보스]]화''' 하였다. 이후 41화에서는 [[지구]]로 돌아와 클라우디아 대통령이 말한 '진정한 정의'를 곱씹으며 순순히 경찰에 체포당한다. [[분류:골판지 전기/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