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기본 정보 == ||||<width=50%><#ffffff> [[파일:U0stK4t.jpg|width=100%]] ||||<width=50%><#ffffff> [[파일:5OT7uZc.jpg|width=100%]] || |||| 오리지널 버전 |||| Neo 버전 || ||<width=25%><#ffffff><|2>||||<width=50%><#ffffff>[[파일:1xNzi1M.jpg|width=100%]]||||<#ffffff><width=25%><|2>|| |||| 스타크래프트 2 버전 || 스타크래프트1 버전 제작자: Forgotten_ 스타크래프트2 버전 제작자: [[Jacky]] Map Size: 128x128 TileSet: Desert Suggest Players: 4 ||||<#FF2400> '''{{{#white 사용된 리그 목록}}}''' ||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 [br]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br]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 ||||<#FF2400> '''{{{#white 모든 버전에서의 종족별 밸런스}}}''' || || 테란 : 저그 || 57 : 37 || || 저그 : 프로토스 || 67 : 33 || || 프로토스 : 테란 || 20 : 33 || || '''크기''' || '''이용 가능 크기''' || '''전체 크기''' || || 큼 || 144x148 || || == 개요 == [[스타크래프트]] 맵.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3,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때 쓰였다.[* 프로리그내에서는 스폰서인 SKY가 붙어서 'SKY 알카노이드'라는 이름을 썼다. 맵 제작자의 설명에 의하면 본래는 트와일라잇 타일셋이었으며, 팀플맵으로 제작되고 있었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에서 쓰였다. [[개척시대(스타크래프트)|개척시대]]로 시작된 [[OGN|온게임넷]] 중립 건물 맵의 계보를 잇는 맵. 본진과 [[앞마당#s-3|앞마당]]으로 가는 길목에 중립 건물로 도배된 것이 특징이다. 이 특성이 마치 게임 알카노이드의 벽돌을 깨는 것처럼 보여서 1에서 따서 맵 이름을 붙였다. 그 외에도 앞마당에는 HP 200짜리 [[저그]] [[스타크래프트/특수 건물 일람 #s-3.3|머츄어 크리살리스]] 4개가 배치되어 있어서 앞마당을 먹으려면 이 중립 건물을 모두 깬 다음에 먹거나 급하다면 기지 위치를 틀어서 먹어야 한다. 깨는데도 오래 걸려서 첫 멀티를 제 타이밍에 가져가기 어렵기 때문에 그냥 틀어서 먹고 두번째 멀티 쪽이나 제대로 부순 다음 먹는 경우가 더 많았다. 개척시대의 중립 건물이 맵의 구성 요소 정도였다면, 이 맵은 중립 건물이 맵의 전부라고 볼 수 있다. 앞마당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중립 건물은 한세월 깨야 뚫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간혹 반섬맵 양상의 경기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전적 데이터[* 네오 알카노이드 테저전 50:27, 테프전 24:16. 모든 버전 합산시 테저전 57:37, 테프전 33:20.]를 보면 심각한 [[테란맵]]인데 주목을 못 받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무엇보다도 비슷한 시기에 사용되었던 [[롱기누스(스타크래프트)|롱기누스]]-[[리버스 템플]]이 워낙 개테란맵의 임팩트가 강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네오 알카노이드가 밸런스가 나쁘다는 인식이 줄어든 것이 제일 컸다. 또한 테저전 기준으로 듀얼토너먼트에서 테란의 승수가 많아 하부리그답게 주목을 못 받은 것도 이 맵이 테란맵이라는 인식이 약해지게 만들었다. 그 외에 구 알카노이드[* 신 버전이 되면서 본진 미네랄이 1덩이 늘어났다.] 테저전이 7:10으로 저그가 유리했던 것도 한 몫했다. 그 외에 [[김준영]]이 이 맵에서 승률 100%로 매우 강했던 것도 있다.[* 사실 [[김준영]]은 이 맵뿐 아니라 전성기 시절 모든 반섬맵에서 1패밖에 당하지 않은 반섬맵의 절대본좌였다. 한가지 더 재밌는 사실은, 그 1패가 바로 '''[[홍진호]]'''다. 그리고 첫 번째 버전은 기록상 저그맵... [[815(스타크래프트)|815]]에서 그 당시로는 드물게도 하이브 [[저저전]]이 나온 명경기.] 여담으로 [[이윤열]]도 이 맵에서 꽤나 강했다. 그런데 패한 경기 중 하나가 [[김원기(프로게이머)|김원기]]에게 당한 이른바 [[원기옥]] [[관광#s-2.1|관광]]인지라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다소 포스가 묻히는 감이 있다. 이 맵에서 유명한 명경기로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 24강 김준영 vs. [[변형태]]의 '''[[http://www.youtube.com/watch?v=fIEwVFIToqg|텍사스 소떼 관광]]'''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4강전 5경기 ~~[[마재윤]]~~ vs. 변형태 [[http://www.youtube.com/watch?v=xwkQvnZOFdw|알카노이드 혈전]][* 그 유명한 '''광전사''' 드립이 나온 곳. [[김캐리]]의 '''광활한 대지에서 진짜 멋있게 쓰러지는 광전사가 되는 겁니다!!!''' 의 포장과 그에 어울리는 처절하면서도 난전이 벌어진 경기력으로, 이 때를 기점으로 하여 [[변형태]]는 일약 스타플레이어의 대열에 등극하기 시작했다.] 이윤열 vs. 김원기의 '''원기'''옥 [[감염된 테란(유닛)|인페스티드 테란]] [[http://blog.naver.com/chldlfdnd123/100187019059|관광]]이 유명하다. 스타크래프트2 버전에서는 2748일만의 프로리그 외국인 첫 승을 거둔 [[토르제인]] vs. [[김도우(프로게이머)|김도우]] [[https://youtu.be/RcvwcbP8wnM?t|경기]]. 김도우의 프로토스 종변의 계기로 알려진 [[https://youtu.be/RcvwcbP8wnM?t=16m24s|행성요새 관광]]으로도 유명하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에서 [[스타크래프트 2]] 맵으로 리메이크가 되었는데 [[프로토스]]의 더블이 극단적으로 늦어지는 것만 제외하면 현 양상과 다른 양상이 나올 것 같아서 환영하는 맵. 2라운드(위너스리그)부터 네오 알카노이드로 버전업되어 쓰였다. 테란에게 있어서 사신 활용, 바이킹이 맘놓고 거신사냥을 해도 추적자가 넋놓고 볼 수 밖에 없는 지형, 동시다발 견제가 쉬움 등 테란에게 이점이 너무 많은 맵이라 테테전 밖에 볼 수가 없지만 재미있게도 종족전은 테란이 가장 안습으로 초기버전에서는 테프전 0:2, 테저전 3:4가 나왔고 저프전도 0:1로 가장 적게 나온 프로토스가 100%승률을 보여주는 기현상을 보였다. 데이터만 따져보면 [[토스맵]]. 특이하게도 20분 후에 모든 파괴가능한 바위가 폭파되도록 데이터가 설정되어 있다. 네오 버전에서는 18분으로 변경.[* 이 방식은 스타크래프트2에서 공생충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괴되는 방식의 데이터를 바위와 잔해에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도 이런 방식의 건물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한때 GSL에서 공식맵으로 쓰인 [[젤나가 요새]]의 울란 감시탑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파되도록 설정되어 있었다.] 센터쪽은 체력 2,000짜리 중립건물로 막혀 있고 앞마당쪽은 체력 6,000과 1,200짜리 중립건물로 막혀 있다. 또한 중앙을 이루는 길목 곳곳에도 1,200짜리 중립건물로 막혀 있다. 본진의 양쪽에 위치한 앞마당에는 체력 200에 방어력 4로 된 [[점막 군체]]가 설치되어 있다. 저그는 바로 확장을 가져갈 수 있으며 테란과 프로토스는 이를 제거해야 정상적인 위치에 자원건물을 지을 수 있다. 다만 테란은 어차피 정찰용으로 무조건 뽑아야 할 사신의 압도적인 건물 추가데미지 덕분에 점막 군체를 빨리 깨는 것이 가능하지만 프로토스는 광전사론 택도없고 추적자로 한참을 때려야 깨진다. 네오 버전에서는 폭파 시간이 18분으로 변경된 점 이외에 사신길을 본진 정면쪽으로 이동하고 구덩이 형태로 변경시켰다. 참고로 스타크래프트 2 버전 맵에는 [[젤나가 감시탑]]이 없다. 스2에서 가장 재미없는 동족전이 [[프프전]]인데 알카노이드의 프프전은 그 중에서도 최악으로 손꼽힌다. 가장 큰 원인은 파괴가능한 바위로 막혀있음으로 해서 초반 정찰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테란]]은 사신이 있고 [[저그]]는 대군주가 있지만 프로토스는 관측선이나 차원 분광기라도 뜨지 않는 이상은 정찰이 막히기 때문에 빌드가 갈리기 더더욱 쉽다. 극단적으로는 한 사람은 섬맵으로 해석해서 2우주관문을 짓고 한 사람은 지상맵으로 해석해서 점멸추적자를 사용하게 되면.... == 스타크래프트 2 버전 알카노이드의 특징 == === 오리지널 특징 === ▶ 컨셉 ① 중립건물을 대폭적으로 활용, 모든 길목을 중립건물로 차단해 기본적으로는 섬맵의 경기양상을 가져가면서 지상 러시루트를 선수들이 직접 들어나가는 시간형 섬맵의 컨셉 ② 경기양상의 다양화를 위해 브루드워 공식맵이었던 맵을 스타크래프트2에 맞게 리메이크 ▶ 특징 ① 본진의 양쪽에 위치한 앞마당에는 체력 200에 방어력 4로 된 ‘점막 군체(Creep Colony)’가 설치되어있다. 저그는 바로 확장을 가져갈 수 있으며, 테란과 프로토스는 이를 제거해야 정상적인 위치에 자원건물을 지을 수 있다. ② 본진와 앞마당으로 들어오는 진입로는 총 3군데가 있으며, 이 중 센터쪽은 체력 2,000짜리 중립건물로 막혀있고, 앞마당쪽은 체력 6,000과 1,200짜리 중립건물로 막혀있다. 또한 중앙을 이루는 길목 곳곳에도 1,200짜리 중립건물로 막혀있다. ③ 지상의 러시루트는 모두 건물로 막혀있어 빠른 확장 또는 테크트리 업, 또는 병력 확보를 통한 지상 공략 플레이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다양한 경기양상이 전개 예상 ④ 본진과 앞마당의 방어영역이 넓고 언덕에 둘러싸여 있어 기동성을 바탕으로 한 게릴라 플레이가 중요, 8가스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타 스타팅 영역으로 진출해야 함 ⑤ 게임시간 기준 20분이 되었을 때, 맵 상에 존재하는 모든 중립건물과 점막 군체가 파괴 ▶ 기타사항 ① 점막 군체(Creep Colony) : 멀티 영역에 배치. 체력 200, 방어력 4 ② 바위 : 맵의 중앙 지역 및 앞마당 입구에 배치. 체력 1,200, 방어력 1 ③ 잔해 : 본진 정면 입구에 배치. 체력 2,000, 방어력 1 ④ 강화 잔해 : 앞마당 입구에 배치. 체력 6,000, 방어력 1 ⑤ 본진을 둘러싼 언덕지형에는 유닛이 내려지거나 지나갈 수 없다. ⑥ 게임시간 기준 20분이 되면 맵 상에 존재하는 모든 중립건물과 점막 군체가 파괴된다. 관전자는 해당 개체를 클릭하면 파괴까지 남은 시간을 볼 수 있다. === Neo 버전 수정사항 === ① 멀티 쪽 사신길이 본진 정면쪽으로 이동. 언덕이 아닌 구덩이 형태로 변경 ② 중립건물이 파괴되는 시간이 20분 → 18분으로 감소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알카노이드, version=122)] [[분류:스타크래프트/맵]][[분류:스타크래프트 2/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