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일 화가]][[분류:화가]] ||||<tablealign=center><:><-3><table bordercolor=#000034><table width=480><#000000>{{{+1 '''{{{#White Albrecht Dürer}}}'''}}}|| ||||||<#ffffff>[[파일:Albrecht_Dürer_-_1500_self-portrait_(High_resolution_and_detail).jpg|width=100%]][* 1500년에 그린 모피코트를 입은 자화상으로 현재 [[루브르 박물관]] 소유.]|| ||||<:><#000000>'''{{{#white 국적}}}'''||<#ffffff>[[신성로마제국]]|| ||||<:><#000000>'''{{{#white 출생}}}'''||<#ffffff>[[1471년]] [[5월 21일]], [[신성로마제국]] [[뉘른베르크]]|| ||||<:><#000000>'''{{{#white 사망}}}'''||<#ffffff>[[1528년]] [[4월 6일]], [[신성로마제국]] [[뉘른베르크]]|| ||||<:><#000000>'''{{{#white 직업}}}'''||<#ffffff>[[화가]], 판화가|| [목차] == 소개 == 르네상스 시기 독일을 대표하는 화가로 "독일 미술의 아버지", "북유럽의 레오나르도"로 존경을 받는 인물로 특히 그의 자화상과 판화로 유명한 인물이다. == 생애 == [[헝가리]]에서 이주한 금세공사인 알브레히트 뒤러와 금세공사의 딸인 바바라 뒤러 사이에 태어난 아들로 그의 고향 [[뉘른베르크]]는 딩시 북유럽과 남유럽을 잇는 중요한 교역도시로 그의 아버지 및에서 금세공기술과 그리는 실력을 배운 그는 당시 관습에 따라 미하엘 볼케무트에서 수년 동안 견습한 후 1490년에서 1494년에 라인강 지대를 여행하게 되고 거기서 그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거장들의 작품과 그 모사본을 목격하게 된다. 결혼 후 그는 다시 배움에 대한 욕구에 가득차게 되어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뒤러는 당시 르네상스 이탈리아 미술을 접한 최초의 독일 예술가 중 한명이다.] 뒤러는 여행 후 게속해서 명성을 쌓아서 이탈리아에서 처럼 귀족가 동등한 예술적 창작자라는 이념을 독일에 퍼뜨렸고 이는 당시 신성로마제국 황제인 [[막시밀리안 1세(신성 로마 제국)]]가 후원을 받았다. 그 후 중년 시기 네덜란드를 여행해 [[카를 5세]]가 모은 신대륙의 보물들을 보고 기적보다 아름다웠다고 평가 받았지만 당시 신대륙에서 온 질병에 걸리게 되었고 평생동안 그 병을 앓다고 1528년 사망하게 되었다. == 작품 == [[파일:Albrecht_Dürer_Betende_Hände.jpg]] 그의 대표적인 작품인 기도하는 손이다. 이 작품은 잘못된 알려진 이야기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가난 속에서 그림을 그리는 뒤러와 그의 친구 한스 나이스타인은 왕립 미술학교 입학금을 사기꾼에서 사기 당해서 입학금을 내기 위해 일과 그림을 병행하여야 했다, 그러자 한 사람이 먼저 그림을 공부하고 그 후 남은 사람이 그 후를 미술 공부하기로 했다. 그래서 뒤러가 먼저 그림을 배우고 한스는 고향으로 돌아가 묵묵히 뒤러에게 지원금을 보내주게 되었다. 그러나 채석장에서의 고된 노동으로 그의 손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다. 한편 미술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널리 명성이 알려진 뒤러는 고향으로 돌아와 한스를 찾아간다. 거기서 자신이 온 지 모른 체 기도하는 한스를 보았다. 한스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의 손은 노동으로 인해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지만, 내 친구 뒤러가 유명한 화가가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를 했다. 그를 본 뒤러는 눈물을 흘리고 감명을 받아 그의 손을 그린 작품이 이 기도하는 손이다. == 여담 == 그의 사후 히틀러는 [[뉘른베르크 전당대회]]를 뒤러의 고향에서 개최하게 되는 데 후베르트 란칭어는 뒤러의 작품 기사,죽음,악마를 모티브로 해서 히틀러를 두려움을 모르는 전사로 만들었고 그는 그 이전부터 내려오던 독일 정신의 정신적 지주라는 평을 더욱더 확산 시키게 되었다. 나치이미지가 많이 박힌 [[뉘른베르크]]는 히틀러 대신 뒤러라는 캠페인을 벌여서 나치의 도시가 아닌 뒤러의 도시로 기억되기를 원하고 있다. 뉘른베르크 소재 기업인 [[파버카스텔]]의 고급 수성 색연필이 알브레히트 뒤러의 이름을 따서 팔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