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Gm209.jpg|height=300]][[파일:external/img.photobucket.com/genette.jpg|height=300]] == 개요 == [[에이스 컴뱃 5]]와 [[에이스 컴뱃 X]]의 등장인물. 에이스 컴뱃 5 당시 32세. 성우는 [[상디|모 해적단의 요리사]]로 유명한 [[히라타 히로아키]]. 북미판은 [[매튜 머서]]. == 상세 == [[오시아]]의 [[종군기자]]로, [[샌드 섬]]으로 취재를 오면서 [[잭 바틀렛]]의 플라이트 오피서석에서 공중전 훈련을 참관하다 졸지에 실전에 말려들면서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시작된다. 작중의 워독, 라즈그리즈의 활약을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 역할에 가깝다. 초중반에는 범생이 이미지가 강했지만, 후에 호크 훈련기로 샌드섬 탈출시 [[볼프강 부흐너|피터 N. 비글]]의 비상식적인 기동에도 견디는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은 샌드 섬 기지, 후에는 [[항공모함]] [[케스트럴]]까지 와서 그들의 활약상을 이야기한다. 전후 기자직에 복귀한 듯 하지만, [[라즈그리즈의 유령]]에 관해서는 철저하게 입단속을 한 듯. 이때의 경험으로 [[오시아]]와 [[유크토바니아]]라는 양대강국의 지도자들과도 안면을 튼(…) 대단한 인물 에이스 컴뱃 7에도 지나가듯 나오는데, DLC 미션인 "Unexpected Visitor"의 인트로 컷씬과 임무 브리핑에서 그가 시기상으로 볼 때 작 중 2016년에 작성한 기사가 나온다. 대충 내용은 에루지아 해군이 유크토바니아에게서 구매한 신형 핵잠 [[알리콘급 잠수 항공모함|알리콘]]이 행방불명 되었다는 내용.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Eugene_and_Albert.jpg]] 에이스 컴뱃 X에서도 등장해서 여러 의미로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참고로 옆에있는 사람은 [[그리피스 1]]의 [[AWACS]]오퍼레이터 [[유진 솔라노]]이다.] 오렐리아 전쟁에서도 종군취재를 하며, [[디에고 나바로]]의 비리 의혹을 밝혀내는 큰 활약을 한다.[* 작정하고 시작한 것도 아니라 '''심심해서''' 시작한거다.] 왠지 이 때 모습은 배우 [[에드워드 노턴]]을 닮은 듯. [[라즈그리즈의 유령]] 밀착취재에 [[오렐리아]] 전쟁에선 초대형 특종까지 건졌으니 이 정도면 업계의 전설이 되었을 것 같다. [[분류:에이스 컴뱃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