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Fft-alma-beoulve.jpg|width=270]] '''アルマ・ベオルブ''' ''Alma Beoulve''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의 등장인물. 주인공 [[람자 베올브]]의 여동생이며 같은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다. [[50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발바네스 베올브의 딸이며 배다른 오라비로는 [[다이스다그 베올브]]와 [[잘바그 베올브]]가 있다. [[딜리터 하이랄]]의 여동생인 티타 하이랄과 같은 학교에 다녔으며 티타가 출신성분으로 인해 따돌림을 당한다는 것을 람자에게 귀뜸해주기도 하였다. 오본느 수도원에서 기거하며 왕녀 [[오벨리아 아트카샤]]와 친구의 연을 맺기도 하였으나 왕가의 후계문제에 대한 교회의 음모에 휘말려 신전기사단에 납치되었다. 처음에는 람자가 손에 흘러들어간 겔모니크 성전과 교환하기 위한 인질에 불과했으나, [[루카비]]들의 목적인 [[성천사 알테마]]의 부활의 열쇠. 즉, 성 아죠라의 환생임이 밝혀져 알테마 부활의 제물이 되었다. 그러나 성석의 힘으로 각성했던 다른 루카비들과는 달리 성천사 알테마로부터 분리되는데 성공하여 다시 람자의 곁으로 돌아온다. [[파이널 판타지 14]]에선 다른 엔딩으로 알마는 구할수 있었지만 람자와 그동료들은 알테마를 쓰러트리지 못하고 목숨을 바쳐 봉인한다. 그후 알마는 [[오란 듀라이]]와 맺어져 후손을 남기게 된다. [[분류:파이널 판타지 택틱스]][[분류: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