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ssa Vincent [[데드 스페이스: 다운폴]]의 주인공으로 성우는 니카 퍼터먼[* [[클론전쟁 3D]]의 [[벤트리스]]의 성우]. [[USG 이시무라]] 호의 [[청원경찰]] PCSI-Sec의[* 콜로니의 보안을 책임지는 P-Sec과는 별개의 조직이다.] 대장인 수석보안관(Chief Security Officer). 작중 모습을 보면 단순히 [[직별장|경비반장]]이 아니라 항해사들과도 말을 놓고 다니는 [[상선사관]] 취급을 받고 있는데 부하들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뛰는 스타일이다. 비슷한 포지션의 [[자크 해먼드]]처럼 부하들을 상당히 아끼고 책임감이 강하며 깡이 쎈 여장부다. [[이지스 VII]] 콜로니의 격리조치에 항의하고 [[테런스 카인]] 박사와 함께 [[레드 마커]]를 행성으로 돌려보낼 것을 제안하며 [[벤자민 마티우스]] 선장에게 대놓고 항명하며 사사건건 충돌을 겪었다.[* 일단 선장이라 명령을 듣지만 알리사는 선장에게 뒤에서 '''경례 + 엿을 날렸다.'''] 배에 네크로모프가 탄 셔틀이 추락하자 직접 체포하라는 명령을 받아 현장으로 향하나[* 선장이 방해된다고 생각하고 일부러 선교에서 내보냈을수도 있다. 하지만 알리사는 이제야 나가보라는 명령에 노골적으로 '체포보다 먼저 쏘게 하지 않을거냐'며 디스했다.] 이미 탑승객들은 없었고 배를 돌아다니며 선원들이 변이한 네크로모프들과 싸우고 생존자들을 대피시키느라 고생한다. 이 와중에 부하 여러명을 네크로모프와 디멘시아 현상에게 잃는다. 카인 박사가 인류의 생존을 위해 배를 추락시키려들자 자신과 생존자들의 목숨을 부지하고자 카인을 저지했으나, 결국에는 그녀 또한 죽은 부하 라미레즈의 환영을 본 뒤 구조 신호 및 마커와 이시무라 호의 파괴를 요청하는 비디오 로그를 남긴 뒤 우주로 빨려들어가 죽어버린다. 구조 신호는 발송되어 켈리온 호가 오게 되나 정작 비디오 로그는 마커의 교란을 받거나 니콜과 마찬가지로 지구정부가 편집했는지 발견되지 못했다. --실상 이때 이시무라 호가 박살나 버렸으면 아이작이 본편에서 생고생할 일은 없었다.-- 여담으로 [[데드 스페이스: 익스트랙션]]에서 주인공 일행이 경비원들에게 체포되는데 헬멧을 쓰지 않은 한 명은 붉은 단발머리의 여성으로, 알리사와 닮았다. 익스트랙션 코믹스판에서 니콜과의 무선 내용에서 "보안담당 빈센트"라고 말하며 콜로니인 4명을 체포했으니 감염되었는지 확인해달라는 장면이 나오니 맞는 듯 하다. 여담으로 직접 언급은 안되었지만 [[게이브 웰러]]의 직속 상관이다. [[분류:데드 스페이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