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토네리코 2 세계에 울리는 소녀들의 창조시]]의 [[휴므노스]]와 그 외 보컬곡들을 소개하는 문서다. [목차] [[분류:알 토네리코 시리즈]] == 謳う丘(노래하는 언덕) ~Harmonics FRELIA~ == 오프닝 곡. 게임의 주제이기도 한 '사람 사이의 인연'과 '마음을 하나로 잇는 것'을 주제로 한 곡이다. 잘 들어보면 노래의 본편부터 마지막까지가 서로 다른 두 곡이 합쳐져있는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聆紗の子守唄(레이샤의 자장가) == 레이샤가 루카와 레이카(지금의 크로셰)에게 불러주었던 자장가. 루카가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그 정체는 대지의 심장이 된 네네샤를 부활시키는 노래로, 레이샤는 이 노래의 전반부를 루카의 친어머니인 선대 무녀 아셰로부터 전해받아 아이들에게 불러주었다. 게임 후반에 이르면 [[라우드네스]]가 대지의 심장을 차지하려고 레이샤를 협박해 네네샤의 대지의 심장이 있는 곳에서 노래의 후반부까지 다 합쳐 부르도록 만든다. == EXEC_SOL=FAGE/. == 이름은 '솔 페쥬'라고 읽는다. [[프레리아]]를 강림시키는 노래로 알려져 있으며, 프레리아의 D셀로판을 인스톨한 [[미코(알 토네리코 시리즈)|호무라의 미코(焔の御子)]]만이 부를 수 있는 휴므노스. [[기능]]은 프레리아와 호무라의 미코를 연결하는 것으로 처음에 단 한 번 부름으로써 그 효과가 지속된다. 다른 휴므노스를 실행할 때에 이 휴므노스를 통해 프레리아와 연결해 힘을 빌린다는 문구가 들어가기도 한다. == METHOD_REPLEKIA/. == [[인펠 피라]]를 [[I.P.D.]]들의 힘을 모아 노래마법의 위력을 증가시키는 '모드 레플레키아'로 변형시키는 휴므노스. 인펠 피라를 제어하는 [[I.P.D.]], [[알 토네리코 시리즈#s-3|미오의 미코(澪の御子)]]만이 쓸 수 있는 휴므노스이다. 자세한 것은 [[레플레키아]] 항목 참조. 수많은 I.P.D.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휴므노스이니만큼 위력은 절대적. 게임에서 벌어지는 각종 전투에서는 노래마법의 위력을 증폭시키는 용도로 쓰이는데 최종보스도 일격에 해치울 수 있다. == EXEC_METAFALICA/. == 대륙을 창조하는 휴므노스 [[메타팔리카]]의 일부분. [[미코(알 토네리코 시리즈)#s-2|호무라의 미코]]가 실행한다. 원래 휴므노스 메타팔리카는 이것뿐이었다.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여 실행자가 정신붕괴를 일으켜 사망하거나 설령 뭔가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것은 실행자 또는 주위의 레바테일을 대지의 심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등 치명적인 문제점들이 있어 사실상 실행불가능한 것이었다. 후에 [[인펠 피라]]와 METHOD_METAFALICA/.가 더해진 지금과 같은 형태의 메타팔리카가 됨으로써 이런 점들이 해결된다. 작중에서 이것만이 발동됐을 때에는 해당 루트의 히로인이 마대륙의 [[대지의 심장]]이 되어버린다. == EXEC_SPHILIA/. == 작중에서 [[쟈크리]]가 마대륙을 유지하는 [[대지의 심장]]으로 변해버린 히로인과 이 노래로 대화를 나눠 그 대지의 심장을 받았다. 휴므노스어로 대지의 심장과 대화를 나눈 것이기 때문에 엄밀히는 휴므노스가 아니다. == EXEC_HAIBANATION/. == 처음에는 인펠 피라를 멈추는 효능이 있다고 알고 찾은 휴므노스이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루카는 이것을 노래할 수 없었다. 후에 밝혀진 진실은 모든 메타 팔스 사람들의 정신을 인펠 피라 안으로 옮기는 휴므노스라는 것. 이때 인펠 피라를 [[코스모스피어]] 서버로 이용하는 I.P.D.들은 모두 죽게 된다. 루카는 부르는 것을 거부했지만 [[신성정부군]]은 프레리아에게 이것을 부르게 한다. 지금까지 힘이 많이 떨어져 루카가 부를 때에는 힘을 빌려줄 수 없었으나 자신이 부를 때에는 발동시킬수 있었던 모양. 그러나 이 때문에 프레리아의 힘은 거의 바닥나고 만다. 사실 메타파리카 실패 이후 [[인펠]]이 만들고 있던 휴므노스. 실제 제작은 그녀의 기술팀으로 남모르게 오늘날까지 유지되어 온 집단 [[미오의 백성]]이 맡았다. 전 정권 때 완성되었으나 [[알프만 우라노스|알프만]]이 진실을 알고 쿠데타를 일으켜 실행이 중지된 상태였다. == EXEC_HARMONIUS_FYUSION/. == 하이버네이션 중단 후 쟈크리가, I.P.D.들의 감정의 일부에서 만들어진 괴물을 상대할 때 부른 휴므노스. 전작에서도 알 수 있듯이 쟈크리 본인이 만든 것이기도 하다. 원래 효능은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는 것이지만, 휴므노 퓨전을 일으켜 괴물의 근원인 증오의 감정을 풀어주는 노래가 되었다. 그런데 왠지 가사가 음산하다. == METHOD_IMPLANTA/. == [[인펠 피라]]의 정신세계 서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복구하는 기능이 있다. 크로아 일행은 하이버네이션 때문에 I.P.D.들이 의식불명이 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이 휴므노스를 찾아낸다. 다만 인펠 피라는 I.P.D.용 서버이기 때문에 이 휴므노스를 쓰는 레바테일도 I.P.D. 여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다행히 크로셰같이 노래를 부를 수 있었던 I.P.D.가 있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쟈크리도 이 문제를 지적한다. 하이버네이션과 인플란타는 같은 전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휴므노스이기 때문에 가사도 비교해보면 좀더 재미있다. 전자에는 전반부가, 후자에는 후반부가 '노래의 마음'으로 쓰이고 있다. 이 두 휴므노스의 '노래의 마음'의 줄거리는 [[라플랑카 전승#s-2.1|여기]]서 볼 수 있다. == METHOD_METAFALICA/. == [[메타팔리카]] 중 [[미코(알 토네리코 시리즈)#s-3|미오의 미코]]가 부르는 휴므노스. EXEC_METAFALICA/.가 가진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오랜 연구 끝에 만들어진 것으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설명과 관련항목을 참고하기 바람. 휴므네 크리스탈은 [[인펠스피어]]를 클리어해야 얻을 수 있다. 이것을 실행하면 [[인펠 피라]]가 대륙창조를 위한 '모드 메타팔리카'로 전환된다. 이것만의 효능은 [[I.P.D.]]들의 정신세계 레벨7에 있는 잠긴 문을 모두 열어 모든 I.P.D.들의 최대한의 힘을 한데 모을 수 있게 하는 것. 크로셰가 민중들 앞에서 혼자 이 휴므노스를 부름으로써 크로셰의 진심을 알게 된 I.P.D.들이 적극적으로 크로셰를 지지하게 되었고 [[대종당]]과 [[신성정부군]] 모두에게서 떠났던 민심도 다시 돌아왔다. EXEC 쪽과 함께 실행하면 I.P.D.들의 힘을 호무라의 미코에게 보내고 인펠 피라의 정신세계 서버의 쓰이지 않는 공간을 정리해 [[대지의 심장]]을 위한 공간을 확보한다. == Hartes ciel, melenas walasye. == 본래 가수지망생이던 루카가 라크샤크 궤도 광장에서 크로셰의 제안에 힘입어 부른 노래. 반주는 아마리에가 담당. 제목의 의미는 '세상과 사람들을 사랑해요' 정도가 되겠다. 휴므노스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작중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노래다. == 永久に結びて(영원히 이어져) == 대지의 심장(네네샤)이 있는 곳에서 라키의 공격으로부터 루카를 지키고 죽게 된 레이샤가 죽기 직전까지 자신의 두 딸인 루카와 크로셰에게 불러준 노래. == EXEC_DESPEDIA/. == 쟈크리가 부른 휴므노스. 휴므노스 '비나'를 찾는 와중에 마주친 신의 군단을 상대하던 중, 신의 군단을 생산하는 이동요새를 제어하기 위해 일행이 찾아냈다. 휴므네 크리스탈이 있던 곳에는 엄청나게 많은 크리스탈들이 있었는데, 각 크리스탈은 정해진 번호의 병력만 조종할 수 있다. 한 번에 모든 병력을 조종할 수 있는 크리스탈이 있다면 그것을 다운로드한 레바테일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막을 수 없다는 이유로 그렇게 한 것이다. ......쟈크리는 이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고향 사람들보다 메타 팔스 인들이 더 현명했다는 감상을 늘어놓는다.....남의 이야기가 아니기도 하고...... == EXEC_VIENA/. == 봉인되어 있던 탑을 다시 나타나게 하는 휴므노스로, 루카가 부른다. 작중에서는 프레리아의 힘이 매우 약해져 있었기에 인공대지 리무의 절반을 포기하고 나서야 발동할 수 있었다. 이때 포기한 땅 중에는 루카의 고향과 어머니 레이샤의 무덤도 포함되어 있었다. 루카가 이 휴므노스를 부를 때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발군이다. == EXEC_over.METHOD_SUBLIMATION/. == 최종보스전의 노래로 [[인펠]]과 [[네네샤]]가 부른 휴므노스. EXEC_over.METHOD_SUBLIMATION/.∼lamenza EXEC_over.METHOD_SUBLIMATION/.∼ee wassa sos yehar EXEC_over.METHOD_SUBLIMATION/.∼omness chs ciel sos infel 의 세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하이버네이션을 강화한 것으로, 메타 팔스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의식을 육체에서 분리하는 기능이 있다(다만 그 효력은 탑 [[알 토네리코]]의 영향권 내에 전부 미친다). 그 목적은 사람들이 각자의 의식 속에서 서로 상처입지 않고 영원히 행복하게 살도록 하는 것이라고. 인펠은 '신'에게 메타팔리카를 허락해 달라며 [[솔 마르타]]까지 찾아온 크로아 일행에게, 메타팔리카가 실패할 거라면서도 내기를 제안하며 기회를 한 번 주기로 하지만... 두 번째 페이즈는 그 과격함이나 반복영창되는 'コワレロ(=壊れろ : 부서져라)' 등이 유명하고, '사랑과 광기의 곡'인 세번째 페이즈는 도저히 최종보스곡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아름다움이 특징이다.[* 전투시 레플레키아를 쓰면 브금이 중단되고 레플레키아로 바뀌기 때문에 인펠&네네샤를 상대하는 최종보스전에서는 레플레키아를 사용하지 않는 게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일종의 국룰로 자리잡을 정도이다.] == EXEC_with.METHOD_METAFALICA/. == 엔딩곡으로, [[메타 팔스]]의 오랜 염원인 대륙 메타팔리카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내는 휴므노스. 루카와 크로셰가 부른다. 자세한 것은 [[메타팔리카]] 참고. == こころ語り(마음 이야기) == 쟈크리 엔딩에만 나오는 곡. [[솔 시엘]]로 돌아가려는 쟈크리에게 크로아가 자신의 마음을 [[휴므노스어]]로 전달하고 쟈크리도 이에 휴므노스어로 회답한다(물론 '휴므노스'는 아니다). 알 토네리코 시리즈에서는 극히 드문 남성보컬 참여곡이기도 하다.[* 게임 본편 중에서는 유일하다. 드라마 CD나 ~~흑역사~~OVA 부록 CD에도 남성보컬이 담당한 곡이 몇 곡 있다.] 사실 설정상으로는 이 둘이 실제로 노래한 부분은 처음에 나오는 한 구절씩뿐이라고 한다(참고 : [[아르 시엘 테크니컬 데이터 편찬실]]) [[휴므노스]]콘서트 앨범에 수록된 풀버전에서는 쟈크리의 보컬이 처음에는 냉담한 느낌을 주나 2절 후렴구로 들어가면서 마음을 완전히 연듯한 인상을 주게 된다. --대단한 [[츤데레]]나셨다, 그죠?-- 이는 처음에 크로아의 마음을 믿지 못하던 쟈크리의 태도가 크로아의 노래로 인해 바뀌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