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인스턴스 던전)] [목차] == 개요 == ||<table width=600px><table align=center> [[파일:external/wow.zamimg.com/246901.jpg|width=100%]] || || 전경 || ||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Temple_of_Ahn%27Qiraj_loading_screen.jpg|width=100%]] || || 로딩 스크린 || ||<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ebdec3,#3c2f14><table bgcolor=#fcf6e3,#29201c><color=#603a33,#ccc3ac>실리더스 사막 위로 부는 바람을 타고 암흑의 속삭임이 날아듭니다. 끔찍한 소굴에 갇혀 있던 고대신이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고, 온 세상의 격노한 신의 표적이 될 날이 곧 다가옵니다. 수천 년 동안 깊은 잠에 빠져 있던 고대신 쑨이 잠에서 깨어나 빠른 속도로 힘을 되찾고 있습니다. 잠재되어 있던 힘을 모두 되찾으면 어떤 것도 그를 막을 수 없게 됩니다. 쑨을 가두기 위해 오래전 겸허하게 자신을 희생한 용들은 이제 힘이 약해졌거나 사원의 노예가 되어버렸으니, 이제 이 땅의 운명은 다른 영웅들의 손에 달렸습니다. 영웅들은 쑨의 가장 사악한 추종자들이 모인 안퀴라즈 사원에 들어가 신을 처단해야 합니다. 돌아서는 모퉁이마다 위험이 도사리는 험난한 길이 될 것입니다. 이제 영웅들은 위기 앞에서 등을 돌릴 것인지, 위압감 넘치는 쑨의 소굴에서 그를 직접 대면하여 영원히 처단할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과연 어떤 길을 택하게 될까요? [[https://worldofwarcraft.com/ko-kr/news/23493335|안퀴라즈 던전 탐방]]|| Temple of Ahn'Qiraj.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오리지널 40인 공격대 던전으로, 안퀴라즈 세력 깊숙히 자리한 [[고대 신]] [[크툰]]을 섬기는 사원이다. == 상세 == [[흐르는 모래의 전쟁]] 월드 이벤트를 진행 후 [[안퀴라즈 폐허]]와 동시에 개방된 레이드 던전이다. 소수의 길드나 정공이 주축이 되어 [[흐르는 모래의 홀]] 퀘스트를 진행하여 안퀴라즈의 징을 치기 위한 홀을 만들었고, 대부분의 일반 유저들은 서버 단위로 물자 보급 이벤트를 진행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고대의 전쟁]] 때 퇴각한 총사령관과 두 쌍둥이 황제가 거주중이며, 오리지널 시기 '[[공주]]'라는 이름만 들으면 욕부터 나오게 한 후후란과 야우즈가 여기서 출현한다. 택틱이 더럽게 복잡한 즉사 눈깔 레이저로 악명높은 쑨과, 누적도트형 독 및 체력 30% 이하시 무조건 광폭화로 깔끔한 탱킹 인계가 요구되었던 공주 후후란 앞에서 제법 많은 공대가 좌절을 겪었다. 그래서 당시엔 독 속성 대미지를 줄이거나 저항할 수 있는 자연저항이 높게 요구되었다. 40렙 파템같은 것까지 파밍해가며 자연저항을 맞추곤 했지만...[* 지금은 아이템의 스탯이 변경되어서 찾아볼 수 없지만, 마라우돈의 녹시온 등이 드랍하던 자연저항 파템 장신구 등이 인기가 있었다.] 지금은 다들 템이 안드로라서 그렇게까지는 필요가 없다. 특이하게도 안퀴라즈 사원 내부에선 공명의 퀴라지 수정이라는 아이템을 사용해 전용 탈것을 탈 수 있다. 더럽게 긴 내부 인스턴스를 위한 배려. 내부의 일반몹들을 잡다 보면 랜덤하게 드랍한다. 빨강/파랑/노랑/초록으로 총 4가지 색깔이 존재하며, 이 중 빨간 퀴라지 탈것은 [[페라리]]라 불리며 희소하게 쳐준다. 안퀴라즈 사원을 벗어나면 이 탈것은 탑승이 불가능하지만, 일반 필드에서 유일하게 탈 수 있었던 퀴라지 탈것이 바로 [[흐르는 모래의 홀]] 이벤트를 진행한 후 얻을 수 있는 검은 퀴라지 전차. 토나오는 퀘스트 길이와 40인 공대가 아니면 클리어가 불가능할 수준의 난이도를 극복하고 얻을 수 있는 탈것인지라 그 희귀도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줄구룹에서 티어 세트에 토큰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토큰이 도입된 40인 레이드로 머리, 가슴, 어깨, 다리, 발 5부위를 맞출 수 있다. 8부위 풀세트가 아닌지라 일반적으로 안퀴라즈 티어는 2.5티어로 분류한다. 티어 세트가 천/가죽/사슬/판금 클래스별로 같은 외형에 색깔만 팔레트 스왑한 버전이라 영 성의가 없다.[* 명품 룩으로 평가받는 검은날개 둥지 티어 세트는 중간에 리디자인이 한번 되었다.] 대부분의 아이템이 고대 신과 퀴라지를 모티프로 한 벌레 룩이기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 가장 압권은 [[아우로]]가 드랍하는 [[https://ko.classic.wowhead.com/item=23557/%EB%8C%80%EC%99%95-%EB%B2%8C%EB%A0%88%EC%9D%98-%EC%9B%90%ED%98%BC|대왕 벌레의 원혼]]. 말 그대로 애벌레를 들고 쏜다. [[블러드후프 안퀴라즈 징 사건]]이 바로 안퀴라즈 관문 개방 이벤트와 관련하여 일어난 사건이다. == 지도 == ||[[파일:사원1.jpg]]|| || 사원 관문 || ||[[파일:사원2.jpg]]|| || 지하 부화장 || ||[[파일:사원3.jpg]]|| || 크툰의 금고 || == 우두머리 == [include(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인스턴스 던전/안퀴라즈 사원)]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830px-Temple_of_Ahn%27Qiraj_bosses.jpg|width=600&align=center]] == 퍼스트 킬 == 2005년 12월 23일 레이드가 개방되었으며, 유럽의 NIHILUM 공격대가 2006년 4월 25일 안퀴라즈 사원의 개방 후 133일 만에 세계 최초로 모든 보스를 처치하였다. 클래식 서버 퍼스트킬은 북미섭 스케람 서버의 <ONSLAUGHT> 길드가 징을치고 문을연지 38분만에 크툰을 퍼스트킬 했으며 이는 일부구간 네임드들을 스킵하고 빠르게 진행해서 나온 수치이다. 클래식 서버 전체 퍼스트킬은 네더윈드 서버의 Rise 공격대가 했으며 전체 킬타임은 1시간 10분정도 걸렸다. [[분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인스턴스 던전]][[분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