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Anselmo_Vendrechovski_Júnior.jpg]] --[[프리킥|주닝요가 유일하게 잘하는 것]]-- ||<-2><bgcolor=#ffdf00><color=#373a3c> '''{{{#0000ff 티그레스 UANL 수석코치}}}''' || ||<-2><bgcolor=#0000ff> '''{{{#ffdf00 안세우무 벤드레초프스키 주니오르[br](Anselmo Vendrechovski Júnior)}}}''' || || '''생년월일''' || [[1982년]] [[9월 16일]] || || '''국적''' || [[브라질]], [[폴란드]], [[멕시코]] || || '''출생지''' || 웬체슬라우 브라즈 || || '''포지션''' || [[축구#s-5.2|중앙 수비수]] || || '''키''' || 181 cm || || '''프로입단''' || [[2002년]], [[코리치바 FC]] || || '''소속팀''' || [[코리치바 FC]] (2002~2004) [br] [[보타포구 FR]] (2005~2007) [br] [[상파울루 FC]] (2008) [br] [[보타포구 FR]] (2009~2010) [br]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임대) (2010) [br] [[티그레스 UANL]] (2010~2018) || || '''지도자''' || [[티그레스 UANL]] (2020~/^^수석코치^^) || == 개요 == [[브라질]] 출신의 전 [[축구선수]]로, 일명 '''주닝요'''(Juninho)라고 한다.[* 물론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법에 의하면 정확한 표기는 주니뉴이지만, [[K리그]]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주닝요라는 이름을 등록명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이쪽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멕시코]] [[리가 MX]]의 [[티그레스 UANL]]에서 [[2018년]]까지 중앙 수비수로 뛰었다. 무게를 잔뜩 실어 오른발로 차는 [[프리킥]]이 워낙 빠르고 강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을 받는데, 어느 정도냐면 프리 킥 상황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프리 키커 중 한 명인 [[김두현]]을 제치고 프리 킥을 전담할 정도. 현재는 [[티그레스 UANL]]의 수석코치로 일하고 있다. 덧붙여서 [[할아버지]]는 [[폴란드]]인이며,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이전에 브라질로 건너와 살았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레흐 벵드리호프스키(Lech Wędrychowski)'였으며, 아버지대에 이르러 조금 변형된 '벤드레초프스키(Vendrechovski)'가 [[성씨]]로 정해졌다. == 선수 경력 == 1997년 [[브라질]] 리그의 [[코리치바 FC]]에서 데뷔했으며, 2005년 [[보타포구 FR]]으로 팀을 옮겼다. 입단 첫 해에는 많은 기회를 얻지는 못했으나, 2006년 주전 수비수인 [[하파엘 셰이트]]가 부상을 입어 경기에 나오지 못하자 출전 기회를 늘렸다. 2007년부터는 팀의 주장을 맡았으며, 리그에서 32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어 팀내에서 세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리며 '2007 시즌 브라질 리그 최고의 중앙 수비수' 3위에 올랐다.[* 참고로 당시 팀내 최다득점자는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뛴 바 있는 [[히카르두 루카스 피게레두 몬치 하수|도도]]이며, 리그에서 15골을 넣었다.] 그 해 12월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브레누]]의 대체자를 찾던 [[상파울루 FC]]에 3년 계약으로 이적해 2008년 리그 우승을 맛보았으나, 정작 본인은 [[SE 파우메이라스]]와의 경기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이후 주전 경쟁에서 밀려 리그에서 불과 8경기만을 뛴 채 2009년 1월 전 소속팀인 보타포구 FR로 돌아왔다. 복귀 이후 다시 팀의 주장을 맡아 리그에서 34경기에 출전해 7골을 득점하며 원래 폼을 되찾았지만, 팀은 힘겨운 강등권 경쟁 끝에 15위로 가까스로 잔류에 성공했다. 2010년 1월 임대 형식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했으며,[* 수원으로 입단하기 이전에 몇몇 언론으로부터 '''3년 계약설'''이 제기되었는데, 구단측은 이를 부인했다. 뭐, [[진실은 저 너머에]] 있지만...] [[축빠]]들에게 친숙한 '''[[주니뉴 페르남부카누]]처럼 [[프리킥]]을 잘 찬다며''' 열심히 [[언플]]을 해댔다. 그 말처럼 프리 킥만큼은 실제로 위력적이었는데, 시즌 초반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를 견인할 당시 기록한 역전골이 프리 킥 골이었다. 또한 [[동국대학교]]와의 [[FA컵]] 32강전에서 프리킥과 중거리 슛으로 두 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를 이끌기도 했으며, 싱가포르 암드 포스와의 [[AFC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기록한 30 m 프리킥 골이 'ACL 퀘스트넷 이 달의 골'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활약으로 [[그랑블루]]의 지지를 받기도 했으나, 반전이 있었으니 바로 '''수비수가 그것만 잘한다는 점'''(...). 수비수로서는 다소 평범한 체격을 가져 몸 싸움과 볼 경합 등 수비 능력이 그다지 좋지 못했으며, 스피드에서도 문제를 노출해 본래 목적인 수비 강화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결국 중앙 미드필더로 자리를 옮겨 [[조원희]]와 함께 1차 저지선을 담당했으며, 정확도와 파워를 모두 갖춘 킥으로 역습 상황시 예리한 패스가 전방과 좌우 측면으로 정확하게 공급하는데다가 세트 피스에서 득점을 만들기까지하며 수원의 상승세를 주도했다. 하지만 몇 경기 이후 상대 팀들이 프리 킥과 슛 기회를 내주지 않는 전술을 펼쳐 그것 또한 한계를 드러냈고, 부진한 경기를 보여주며 벤치로 밀려난 뒤 자신을 영입한 [[차범근]]이 시즌 도중 팀을 떠나자 결국 원 소속 팀인 보타포구로 복귀해 수원의 '''[[먹튀]]'''로 남게 되었다. 원 소속 팀 복귀 이후 [[멕시코]] 리그의 티그레스 데 라 UANL로 이적했으며, 자신의 장기인 프리 킥을 앞세워 주전 자리를 차지해 2011년 [[아페르투라]] 우승에 공헌하였다. [각주] [[분류:1982년 출생]] [[분류:브라질의 축구선수]] [[분류:외국인 선수(축구)]] [[분류:수원 삼성 블루윙즈/은퇴, 이적]][[분류:티그레스 UANL/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