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ndrej Babiš }}} [[파일:59f7edff556447d8b77ed63ea025ebb2_18.jpg]] * 생년월일: [[1954년]] [[9월 2일]] * 학력: [[브라티슬라바 경제대학]] 졸업 * 출생지: [[체코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목차] == 개요 == [[체코]]의 [[정치인]]이자 [[억만장자]]. [[2019년]] 현재 체코의 [[총리]]직을 맡고 있다. 상당히 논란이 많은 정치인이다. 탈세, 청부살인, 뇌물, 횡령 등 대부분 범죄를 저질렀거나 그랬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연정상대가 사회민주당만이 아니라 공산당[* 보헤미아-모라비아 공산당. [[체코슬로바키아 사회주의 공화국]]을 1당독재로 지배한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의 체코 계열 후신정당이다.]과도 연정했다는 것 역시 문제가 된다. 바비시 본인도 체코슬로바키아판 [[슈타지]]인 StB와 연관되어 있으며 공산정권 붕괴 과정에서 구 공산당과의 유착관계를 이용해서 불법적으로 자본을 모아서 재벌이 되었다는 의혹도 있다. == 상세 == [[브라티슬라바]] 출신이다. [[1980년]]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에 입당했다가 [[동유럽 혁명]]이 벌어지는 와중인 [[1989년]] 슬그머니 공산당을 [[탈당]]했다. 그리고 나서 [[민주화]]로 혼란한 [[체코슬로바키아]] 상황에서 사업을 해서 돈을 긁어모아 [[억만장자]]가 됐다. [[2018년]] 기준 바비시의 재산은 4억 [[미국 달러]]. 안드레이 바비시는 재산을 긁어모을 때에 [[탈세]], [[뇌물]], [[자살]]로 위장한 경쟁자 [[살인]], [[갑질]] 등 온갖 [[부정부패]]를 저질렀다. 그리고 [[2011년]] [[ANO 2011]]이라는 [[정당]]을 창당하고 대표가 되어 [[2013년]], [[2017년]] 두 차례 [[총선]]에서 [[여당]]이 되었다. [[2017년]] 바비시는 체코 총리직에 올랐다. [[파일:Czech-Republic-protest.jpg]] 바비시는 체코 정치 내부에서도 온갖 [[뇌물]] 스캔들을 몰고 다녔고, [[2019년]] [[6월]] 체코에서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있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9302386|기사]] 11월에 벨벳혁명 30주년을 맞아 25만명이 시위를 벌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60074|#]] 2021년 총선에서는 [[시민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중도우파, [[체코 해적당]]을 중심으로 한 중도좌파 양쪽의 지지율 합이 50%에 육박하고 둘다 반 바비시 성향이기에 위기를 맞고 있다. 사회민주당도 서서히 거리를 두려는 모습이다. [[분류:체코의 정치인]][[분류:자유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