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의 일종으로써 [[악어]] 입에 머리를 넣는 퍼포먼스. 열대지방 국가들에서 조련사들이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퍼포먼스로써 자주 행한다. 파생형으로 [[http://www.youtube.com/watch?v=i6vooIAKybs|악어 목구멍에 손 쑤셔넣기]]도 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의 제주 악어타운에서 볼수 있다. [[태국]]에서 초빙한 조련사들이 행한다고 한다. 악어는 입을 여는 것이 느리지만, 입을 닫는 것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퍼포먼스이다. 실제 태국에서는 조련사가 시도하다가 악어 입에 물리는 사고도 발생했다.[[http://news.donga.com/3/all/20130726/56683756/2|기사]] 이게 가능한 이유는 악어의 습성 때문인데, 악어는 특이하게도 위협이 느껴지면 잠시 그자리에 못 박은듯 마비되는 특이한 습성이 있다. 조련사들이 악어의 머리를 막대기로 톡톡 치는 이유는 이 "위협"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악어가 놀라 마비되는 틈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또한 악어는 추위를 느끼면 입을 벌리게 되는데, 이때 마비시키면 준비 완료. --악어 : 벙쪄 있었더니 뭔가 입 안에 들락날락한거 같은데-- 연예인들 중에서는 [[지상렬]]이 오락프로에서 해본적이 있었다고 나가수에서 밝혔고 현영은 '골미다'에서 악어가 동면기였기 때문에[[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3291218591001|포기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2에서는 주인공이 기쁨조로 서커스단에 잠입했다가 이 연습을 하게 되었다. 주인공이 짝사랑하던 여성은 그 연습을 하면서 '''[[채찍질|채찍]]을 바닥에 휘둘렀다.''' [[분류: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