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XuWrE6e-klw)] [[헐크 호건]]이 [[센세이셔널 셰리]]에게 쓴 아토믹 드롭 ~~[[카쿄인 노리아키|판츠 마루미에]]~~ 상대를 [[백드롭]]자세로 들었다가 앞으로 떨어뜨리면서 무릎을 갖다대 상대의 꼬리뼈[* 기술 시전 상황에 따라 얼핏 영 좋지 않은 곳을 타격하는 걸로도 보일 수 있으나(...) 이론적으로는 꼬리뼈이다.]를 타격하는 기술. 단어의 뜻을 그대로 해석해보면 '[[원자폭탄]] 투하'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이다. [[WWF 슈퍼스타즈]]게임에서 많이 알려진 기술이나 지금은 아토믹 드롭보다는 상대의 앞을 보면서 시전하는 인버티드 아토믹 드롭이 더 자주 나온다. 인버티드 아토믹 드롭은 상대를 높이 들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쓰기가 편리하다. 인버티드 아토믹 드롭은 [[맨해튼 계획|맨하탄]] 드롭이라고도 불리며, [[숀 마이클스]]의 연속기 포어암→백 바디 드롭→인버티드 아토믹 드롭→[[래리어트]]→스쿠프 슬램→플라잉 엘보우 드랍→[[슈퍼킥|스윗 친 뮤직]]으로 자주 볼 수 있었던 기술. 이 쪽은 대놓고 [[로블로]] 스럽지만(...) 이론적으로는 고간을 노리는 기술이 아니므로 반칙은 아니다. [[파일:external/pds20.egloos.com/b0098447_4c799fbea723b.gif]] [[레슬링 특집 WM7]]에서 노홍철이 길에게 시전. 체급차가 너무 많이 나는 둘이라 손스타도 '''이것도 안되면 쓸게 없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가르치는 기술. [[http://japcho0731.egloos.com/1940946|인버티드 아토믹 드롭의 좋은 예.]] 시전자인 디젤([[케빈 내쉬]])가 워낙 우월한 덩치를 자랑하다보니 낙차도 엄청나고 타격효과도 엄청났다. [[레이 미스테리오]](가면을 벗고 있다, 저때는)가 안습해보인다.~~마지막 간지 미소가 포인트~~ 격투게임에서는 [[볼프강 크라우저]]가 사용한다. [[분류:프로레슬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