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Aquarela do Brasil [youtube(hlbqkzUoiVY)] 브라질 작곡가 Ary Barroso가 1939년에 작곡한 노래. 뜻은 '[[브라질]]의 [[수채화]]'. 대표적인 [[보사노바]] 곡의 하나. [[3월의 물]], [[마시는 물]] 등과 더불어 브라질 최고의 명곡에 어김없이 손꼽히는 노래다. 영미권에서는 가사가 번안된 'Brazil'이라는 곡이 있다. [[프랭크 시나트라]],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등의 유명 [[재즈]] 연주자들이 즐겨 부르던 노래. [youtube(V8goep7fVXk)] 아래는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노래. 내용은 대략 [[브라질]]을 찬미하는 노래. 제목에 걸맞게 그야말로 '''브라질이란 이런 것'''이 느껴지는 노래다. 브라질인들 특유의 낭만적인 애향심을 느낄 수 있다. 영화 [[브라질(영화)|브라질]]의 OST로 쓰이기도 했다. 제목이 왜 브라질인지에 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만 영화 속 세계가 노래의 분위기와 브라질이라는 나라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삭막하고 온갖 조잡한 기계에 뒤덮인 도시라 굉장히 기묘한 분위기를 만든다. [youtube(5APg9LL0IIE)] 동 곡을 사용하여 제작한 [[디즈니]] 단편이 존재한다. 제목은 곡명과 똑같은 Aquarela do Brasil. [[도날드 덕]]이 브라질에 가서 [[조제 카리오카]]를 만나서 이 곡을 감상하는(?) 줄거리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카툰. 영상미가 좋으니 한 번 보자. '''정말로 수채화로 영상을 실시간으로 그려대는 효과를 사용했다.''' == 가사 == ||Brasil! 브라질! Meu Brasil brasileiro 나의 브라질스러운 브라질 Meu mulato inzoneiro 나의 장난스러운 [[물라토]] Vou cantar-te nos meus versos 나의 노래를 불러줄게 O Brasil, samba que dá 아 브라질, 살아있는 삼바 Bamboleio, que faz gingar 실룩이게 하는 그 움직임 O Brasil, do meu amor 아 브라질, 나의 사랑 Terra de Nosso Senhor 우리 [[하나님|주님]]의 땅 Brasil! Pra mim! Pra mim, pra mim 브라질!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나를 위해 Ah! abre a cortina do passado 아! 과거의 [[커튼]]을 열어라 Tira a mãe preta do cerrado 세하두에서 [[흑인|검은]] 어머니를 꺼내와라 Bota o rei congo no congado 콩가두를 추는 콩고 왕을 두어라 Brasil! Pra mim! 브라질! 나를 위해! Deixa cantar de novo o trovador [[음유시인|트루바두르]]를 다시금 노래하게 해라 A merencória luz da lua 달빛의 우울에게 Toda canção do meu amor 내 사랑의 노래를 전부 Quero ver essa dona caminhando 나는 바이아 여인이 Pelos salões arrastando 살롱을 걸어가는 것을 보고 싶어 O seu vestido rendado 레이스 달린 옷자락을 끌고 말이야. Brasil! Pra mim, pra mim, pra mim! 브라질,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나를 위해! Brasil! 브라질! Terra boa e gostosa 아름답고 멋진 땅. Da morena sestrosa 갈색 머리칼의 매혹적 여인이 De olhar indiscreto 은근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O Brasil, samba que dá 아 브라질, 살아있는 이 삼바. bamboleio que faz gingar 우리를 흔들고, 춤추게 하는 O Brasil, do meu amor 아 브라질, 나의 사랑 Terra de Nosso Senhor 우리 주님의 땅 Brasil! Pra mim, pra mim, pra mim 브라질!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나를 위해! Oh esse coqueiro que dá coco 아, 이 코코넛이 나는 코코 나무. Onde eu amarro a minha rede 나의 그물 침대를 거는 곳 Nas noites claras de luar 밝은 달이 비추는 밤에 Brasil! Pra mim 브라질! 나를 위해! Ah! ouve estas fontes murmurantes 아! 이 샘들의 속삭임을 들어요. Aonde eu mato a minha sede 나의 목을 축이고 E onde a lua vem brincar 달이 놀러 오는 곳 Ah! esse Brasil lindo e trigueiro 아! 아름다운 갈색의 브라질 É o meu Brasil brasileiro 나의 브라질스러운 브라질 Terra de samba e pandeiro 삼바와 판데이루의 땅 Brasil! Pra mim, pra mim! Brasil! 브라질,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브라질! Brasil! Pra mim, pra mim! Brasil!, Brasil! 브라질,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브라질, 브라질!|| [[분류:재즈]][[분류:1939년 노래]][[분류:브라질의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