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관련 인물(NPB)]] [[파일:external/www.zakzak.co.jp/bbl1308051214002-p1.jpg]] [[파일:external/image.rakuten.co.jp/g1200913_a.jpg]] ||||<:><#900> {{{#ffffff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No.33}}} || ||||<:><#600> {{{#ffcc00 아카미나이 긴지 (赤見内 銀次)}}} || ||<:> '''생년월일''' || 1988년 2월 24일 || ||<:> '''국적''' || [[일본]] || ||<:> '''출신지''' || [[이와테]] 현 시모헤이 군 후다이 촌 || ||<:> '''포지션''' || [[1루수]][* 주포지션이 1루수. 나머지는 주로 대수비.] ,[[2루수]], [[3루수]],[[외야수]] || ||<:> '''투타''' || 우투좌타 || ||<:> '''프로입단''' || 2005년 드래프트 3순위 || ||<:> '''소속팀'''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06~) || ||<:> '''응원가''' || 자작곡[* '''夢乗せて 放て鋭い一打 打!て!銀!次! 勝利のために(꿈을 실어서 날카로운 한 방을 보여줘 쳐! 라! 긴! 지! 승리를 위해서)''' 참고로 가사에는 없지만 打!て!銀!次! 이 부분 앞에 それ를 넣어서 부른다.] || == 소개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의 내야수 겸 외야수[* 주 포지션은 1루수. 2017, 2018년에는 [[이마에 토시아키]]가 노쇠화로 인해 1루수로 자주 나오는 바람에 밀려서 2루수로도 자주 나왔으나 2019년엔 다시 1루수에 전념. 그래도 2루수와 3루수는 무난히 볼 줄 안다.]이자 통산 타율 3할의 교타자로, 2013년 라쿠텐이 창단 첫 일본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때부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해 이후 2010년대 내내 라쿠텐 타선의 중심을 잡아준 선수. 2019년 시즌 종료 시점에서 라쿠텐의 프랜차이즈 최다안타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2017 시즌에는 [[이마에 토시아키]]가 본격적으로 1루수 전향을 하면서 1루수와 2루수를 왔다갔다했다. 2018 시즌 개막전에 선발출장하여 5타수 1안타로 그다지 좋지 못한 성적을 냈으나, 그 1안타가 역전 2타점 적시타였다(...) 영양가는 만점이었던 셈. 팀은 마무리 [[마츠이 유키]]의 블론세이브에도 불구하고 12회까지 가서 겨우겨우 이겼다. == 플레이 스타일 == 절묘한 배트 컨트롤을 무기로 하는 안타제조기. '13년과 '14년에는 2년 연속 시즌 15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13년 153개, '14년 150개), '15년에는 골절상으로 규정타석에 도달하지 못하였다. 야구의 대표적인 파워 포지션인 1루수가 주 포지션이지만 [[후쿠우라 카즈야|장타력보다는 교타력으로 승부를 보는]] 케이스. 그러나 교타형 1루수라고 해도 유난히 파워가 없는 타자라 홈런은 잘해야 5개 수준에 그치는 순수한 똑딱이다 보니 OPS 면에서는 손해를 많이 본다. 그래서 타율 3할을 자주 찍어도[* 라고 하는데 규정타석 진입에 성공한 6년 중 3할 타율은 3번에 그친다. 다른 3번은 .273, .294, .276. 그래도 통산 타율이 3할이 넘는다는 점에서는 교타력은 훌륭하다.] OPS가 8할을 찍은 적은 한번도 없다. 또한 선구안이 좋아서 볼삼비가 1:1.1 수준으로 훌륭하다. 단 볼넷을 많이 얻는 건 아니고 40~60개 정도 얻는다. 적극적으로 배트가 나가는 [[배드볼 히터]] 스타일인 셈. 다만 담장은 못 넘겨도 매년 20-30개의 2루타를 쳐줄 정도의 갭파워를 갖고 있긴 하다. 또한 발도 그다지 빠르지 않고 주루센스도 딱히 좋지 않다. 그래서 왼손 똑딱이임에도 병살타를 양산하고 있다.[* 일부 한국 팬들은 [[홍성흔|긴성흔]]이라 부르기도.] 수비의 경우 1루 수비는 좋지만, 2루 수비는 딱 중간수준이고 3루수는 좋다고 보긴 어렵다. 송구 쪽에 문제가 있기 때문. 세이버 관점에선 1루 수비지표도 수비범위나 보살 같은 지표들이 낮게 나오기에 그리 좋진 않으나, 1루수의 전통적 미덕인 포구능력이 좋기에 현장에서 평가가 잘 나오는 유형. 그래도 [[투고타저]]인 일본 리그 기준으로는 타율이라도 잘 나오는 타자를 어딘가에는 배치해야 하고, 소속된 팀이 정말정말 오랫동안 거포 1루수를 육성하지도 사오지도 못한 라쿠텐이다보니 주전 1루수 겸 중심타선[* 2013년에는 [[앤드루 존스]]와 케이시 맥기히 앞에 배치되는 3번으로 주로 출장했고 이후에는 [[카를로스 페게로]]-[[젤러스 휠러]]-[[자펫 아마도르]] 등 외국인 강타자들 뒤를 받쳐주는 5번이나 6번 타자로 나왔다.]으로 자주 나온다. 단 라쿠텐이 [[아사무라 히데토]], 자바리 블라쉬 등 강타자들을 여럿 영입하며 타순은 점점 밀려가는 추세이고 주전 1루수 자리도 2020년에 FA로 [[스즈키 다이치]]가 입단해서 변수가 생겼다. 비슷한 플레이스타일을 가진 선수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곤도 겐스케]]가 있다. 포수 출신이나 수비가 안 돼서 수비가 쉬운 포지션에 간 것부터 발 안 빠르고 병살이 꽤 많은 똑딱이지만 컨택과 선구안이 사기적이라 그 타격에도 불구하고 중심타선으로 자주 나오는 것까지. 차이점이라면 콘도의 주 포지션은 긴지와 달리 좌익수[* 그리고 3루수, 우익수가 가능하고, 신인 시절에는 1군에서도 포수로 꽤 나왔었다. 그런데 2018년에는 좌익수도 노답이었는지 주로 [[지명타자]](...)로 나왔고 한 자릿수 홈런의 지명타자로 베스트나인까지 수상했다.~~OPS가 8할 8푼대인데 그정도면 됐지 뭐~~]이고, 콘도는 배드볼 히터라기보다는 공을 길게 보면서 볼넷을 많이 얻어내는 [[웨이드 보그스]] 스타일의 똑딱이라 2019년에는 볼넷 103개로 볼넷왕도 차지했었다. 그래서인지 긴지와 다르게 콘도는 그렇게 똑딱질만 하고도 규정타석을 채운 해에는 항상 OPS 8할을 지켰다. == 기타 == 입단 당시 성씨는 우베(宇部)였으나 어머니의 재혼으로 현재의 성씨를 사용하고 있다. ~~[[신승현]]~~ 특이한 건 우베[* [[야마구치현]]에 [[우베시|같은 이름의 도시]]가 있다.]나 아카미나이나 둘 다 꽤나 희성이다. 그래서인지 등록명은 그냥 이름인 '긴지'. 리그에서 보기 드물게 성 없이 이름만으로 등록명을 사용하고 있는 선수에 해당한다. 입단 당시엔 포수였지만 1군에서 포수 마스크를 쓴 적은 없었다. 2010년에야 1군 데뷔를 했는데 2009년 경에 이미 포수를 그만두었기 때문. 그러나 어쩌다가 2019년에 포수 대수비를 본 적이 있어서 이제 포수 마스크를 쓴 적이 있게 되었다. [[분류:일본의 야구 선수]][[분류:1988년 출생]][[분류:후다이촌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