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bwtf.com/witwicky.jpg|width=400]]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Archibald_Witwicky.jpg|width=400]] [목차] == 개요 == '''Archbald witwicky.'''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등장인물. [[샘 윗위키]]의 증조 할아버지다. 배우는 윌리엄 모건 셰퍼드.[* 1932년 생의 영국 출신의 원로 배우로 [[수퍼내추럴]]에서 [[크로울리(수퍼내추럴)|크로울리]]로 분한 바 있는 마크 셰퍼드의 아버지이다. 2019년 1월 6일에 항년 86세로 별세.] 성우는 아리카와 히로시 / [[장광]].[* [[론 윗위키]], [[겔로웨이 장관]]과 중복. [[트랜스포머 G1]]에서는 [[옵티머스 프라임(G1)|옵티머스 프라임]], [[스타스크림(G1)|스타스크림]], [[블래스터(G1)|블래스터]]를 맡았다.] == 행적 == === [[트랜스포머(영화)|트랜스포머]] === 영화에서 샘의 수업시간과 올스파크 설명 부분에서 잠시 등장한다. 1897년 그는 [[남극]]에 상륙한다. 그는 댄코라는 선원과 같이 나타나고, 댄코는 "얼음 아래에 뭔가 있다."면서 옆에 있던 개들이 아주 난리를 친다. 깊이를 어림잡아서 4.5미터는 되겠다고 했다. 아치볼트 윗위키 선장은 [[곡괭이]]를 사용하여 파고 들어가다가 추락하고, 남극에 있던 수수께끼의 존재를 깨운다. [[파일:external/tfwiki.net/Movie2007_Megatron_ArchibaldWitwicky.jpg|width=400]] 그가 발견한 것은 다름아닌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메가트론]]'''. 메가트론을 보긴 했지만 갑자기 메가트론의 눈빛과 마주쳐서, 그는 기절하고 그가 쓰고 있던 [[안경]]에는 [[올스파크]]의 문자를 비롯한 [[사이버트론]]의 문자가 각인된다. === [[트랜스포머(영화)|트랜스포머]] 무비 [[프리퀄]] 코믹스 === 영화 개봉 이후 발행된 프리퀄 코믹스에서 좀 더 자세한 사정이 드러난다. 남극 사건 이후 그는 기절해서 1년 후 1898년 '보스턴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그 사건]]이 있은 직후 약 석 달 동안 근처에 머물렀다고 어느 인물이 말했고, "[[올스파크|알 수 없는 그림과 문자]]를[* [[올스파크]]의 위치를 나타내는 좌표를 나타낸 사이버트론의 언어이다. 메가트론이 얼음에 파묻히기 직전까지 올스파크를 추격하고 있었으니 마지막으로 남은 정보가 그대로 노출된 것. 아치볼드의 광기는 지나치게 많고 낯설고 복잡한 정보에 접촉하면서 과부하가 일어난 듯 하다. 참고로 이후 [[트랜스포머 2]]에서 [[샘 윗위키|증손자]] 역시 똑같은 일을 겪게 된다(...). --가문 대대로 외계인들과 엮여서 고생한다--] 무려 176장이나 되는 종이에 희한한 그림들을 계속해서 그렸다."고 어느 [[변호사]]가 말했다. "이게 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라는 변호사의 질문에 본인은 그저... > '''(첫 번째 질문에 대하여) "난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악마]]의 얼굴을 봤다니까! 불길이 타오르는 눈!!! 그게 내가 마지막으로 본 거였어!" ''' > '''(두번째 질문에 대하여) "설명? 난... 악마에 씌었어!!! 그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괴물]]이... 내 영혼을 들여다봤어! 그놈이 날 속속들이 알고 있어! 내 정신이고 육체고... 이제 내 것이 아니라니까, 나는!" ''' 이라고 계속 알아듣기 어려운 말을 하면서 매우 광분한 상태까지 보였다. 이 후 그를 심문하러 온 변호사 2명은(정황상 정부 소속 비밀 요원인 듯) 아치볼드 윗위키의 개인 소지품들을 나중에 가족들에게 돌려주었다. 이 때 깨지고 금이 간 [[안경]]도 윗위키 가문에게 돌려주는데, 본편 1편에서 [[http://tfwiki.net/mediawiki/images2/thumb/b/b6/Movie2007_Sam_holds_up_glasses.jpg/350px-Movie2007_Sam_holds_up_glasses.jpg|이 안경]]이 지구에 상륙한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사건이 일어날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그 후 1899년 남극에서 탐사 대원들과 연구인들이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메가트론]]을 발견하면서, 자세히 조사하고 역사를 새로 쓰기 시작한다. 세월의 흐름이 점차 빨라지고 북극권 1902년에서는 메가트론을 ''' '메가맨' '''이라는 별칭과 기호를 붙이게 되었고, 세월이 또 다시 흐르고 2003년 다른 곳 [[콜로라도 주]]에선 [[화성]]에서 [[범블비(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또 다른 외계인이 불시착하였다]]. 이 사건이 발생하고 즉시 ''' '[[섹터 7]]' '''의 [[시모어 시몬스]]라는 인물이 나타나고, 대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때 시몬스가 자기 고조부 때부터 이 일을 해왔다고 말한다. 아치볼드 사건 당시 찾아왔던 정부 요원들을 생각해 보면 그 때부터 정부에서 관리를 시작하고 섹터 7을 설립했다고 가정하면 시간 순서가 대강 들어맞는다.] 한편 아치볼드는 1924년 루이지애나 주 베이튼 루지에 있던 [[정신병원]]에서 마지막으로 '''[[예지몽]]'''을 보게 되는데, > "[[오토봇|놈]][[디셉티콘|들]]이 와.... 놈들이 이리 온다고. 우린 다 죽을 거야!!! '''모르겠어? 난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그놈]]의 눈을 들여다봤다고! [[미래]]를 봤단 말이야! 놈들이 [[전쟁]]을! 이 [[지구|세계]]에서!" ''' 그는 이 말을 [[유언]] 겸해서 끝마치고 난 뒤 [[정신병원]]에서 결국 죽고 말았다. 섹터 7은 그가 최초로 발견한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트랜스포머]]를 '''N.B.E.1'''이라고 별칭을 짓고 메가트론의 [[외계인 고문|과학 기술을 뽑아내기 시작한다]].[* 이후 트랜스포머 영화 1편에서 시몬스가 메가트론을 보여주면서 현대 과학 기술은 대부분 NBE1을 연구해 만들어냈다고 말한다.] 이후 2003년 화성에서는 [[디셉티콘]]의 일원중 [[스타스크림(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스타스크림]], [[블랙아웃(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블랙아웃]], [[바리케이드(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바리케이드]]까지 나타나 인간의 기계를 보고는 "원시적인 기계"라고 말한다. 이후 전개는 [[트랜스포머(영화)|트랜스포머]]로 이어진다. [[분류: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