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관련 문서)] ||<-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ea2328><tablebgcolor=#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EA2328 0%, #EA2328 20%, #EA2328 80%, #EA2328)" '''[[마블 엔터테인먼트|{{{#fff 마블 엔터테인먼트 회장}}}]][br]{{{#fff {{{+1 아이작 "아이크" 펄머터}}}[br] יצחק "אייק" פרלמוטר | Isaac "Ike" Perlmutter}}}'''}}} || ||<-2>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Isaac Perlmutter.jpg|width=100%]]}}} || ||<bgcolor=#ea2328> {{{#fff '''출생'''}}} ||[[1942년]] [[12월 1일]] ([age(1942-12-01)]세)[br][[팔레스타인 위임통치령]][* 현재 이스라엘]|| ||<bgcolor=#ea2328> {{{#fff '''국적'''}}} ||[[파일:이스라엘 국기.svg|width=20]] [[이스라엘]] [[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미국]]|| ||<bgcolor=#ea2328> {{{#fff '''배우자'''}}} ||로라 펄머터|| ||<bgcolor=#ea2328> {{{#fff '''직업'''}}} ||[[기업인]]|| ||<bgcolor=#ea2328> {{{#fff '''경력'''}}} ||[[마블 엔터테인먼트]] 부회장 겸 CEO (2005~2016)[br]마블 엔터테인먼트 회장 (2017~ )|| ||<bgcolor=#ea2328> {{{#fff '''재산'''}}} ||'''$4.1 billion, 한화 약 4.4조원'''[* 2018년 기준. 포브스]|| [목차] [clearfix] == 개요 ==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회장]]이자 전 [[CEO]]. [[1942년]] [[12월 1일]]생. [[유대인]]이다. [[1967년]]에 250달러를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브루클린]] 거리에서 장난감을 팔다가 크게 성공했다. 이후 [[아비 아라드]]와 함께 공동 소유한 Toy Biz라는 회사가 마블과 거래를 하면서 서로 가까워졌고 몇년 후 회사가 파산 상태의 마블과 합병하면서 마블의 경영진이 되었다. 이후 [[스파이더맨]], [[데어데블]], [[헐크]], [[아이언맨]]과 같은 액션 [[슈퍼 히어로]] 영화를 제작하여 회사를 부활시켰다. [[2009년]]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에 인수되면서 40억 달러의 현금과 디즈니 주식을 받고 억만장자가 되었다. 당시 디즈니의 [[이사회]]에 합류하라는 제의도 받았지만 거절하고 마블에 남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이자 지인으로 알려져 있다. == 비판 == [[능력과 인간성이 별개인 사람|막대한 자산가에 그만큼 능력도 업적도 지대하지만 그와 별개로 인간성은 최악]]이라 할 수 있는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작품 외적인 논란은 대부분 이 사람 탓이라고 봐도 좋다. [[아비 아라드]]가 [[스파이더맨 3|작품 완성도'''만''' 깎아먹어서]] 욕 먹는다면, 아이크 펄머터는 작품성을 깎아내는 것과 더불어서 인성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는 확실히 [[아비 아라드]]보다도 훨씬 더하다. 그는 [[집게사장|자신의 자산을 타인의 안위나 대의명분보다 우선시하는 중증 수전노]]이며, 여성이나 유색인종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독한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이런 이유로 배우나 감독 등 아랫사람들에게 저지른 갑질도 보통 수준이 아니다. [[아이언맨(영화)|아이언맨 1]]에서 테런스 하워드가 맡았던 [[워 머신(MCU)|제임스 로드]] 역할이 2편부터 [[돈 치들]]로 교체된 이유가 펄머터가 돈 주기 싫어서였다.[* 심지어 테런스 하워드의 하차가 결정되기 전에 미리 돈 치들과 접촉하였다.] 일단, 이것 자체는 [[워 머신(MCU)#s-4.2|해당 문서]]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마냥 짠돌이라고 하긴 힘든 사정이 있긴 했다. 간단히 말해 아직 영화판 사정을 잘 모르던 MCU에서 테렌스에게 가는 출연료가 좀 많이 커서 부담이 되긴 했다. 문제는 그걸 최악의 방식으로 해결하고 테렌스 잘못이라고 여론조작까지 한 것. 게다가 이 때 한 말이 [[http://www.deadline.com/2012/08/disney-and-marvel-do-damage-control-ike-perlmutter-from-media-attacks/|'흑인은 다 똑같이 생겨서 바꿔도 아무도 모를 것']]이었다. 당연히 이건 '''[[인종차별]]'''주의적 발언이다.~~아니 애초에 이 본인부터가 나치독일들한테 [[홀로코스트|박해받았던]] [[유태인]]인데~~ 테런스 하워드랑 돈 치들은 누가 봐도 다르게 생겼다.[* 굳이 따지자면, 실제로 사람은 같은 인종이 아닐 경우 세세한 차이를 구분하기가 약간 더 힘든 경향이 있긴 하다. 하지만 흑인이라고 지적해서 말하거나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말하는 건 망언이 맞고, 테런스 하워드랑 돈 치들은 그냥 타인종이 보기에도, 심지어 흑인을 자주 접하지 않는 동양권에서 보기에도 그냥 딱 보면 다르다. 게다가 엑스트라도 아니고 엄연히 주요 역할이다.] 이뿐만 아니라, 성차별주의자 논란도 있다. 해외에서 꽤나 큰 논란이 되었던 [[블랙 위도우(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블랙 위도우]]의 완구 판매 중지도 이 사람 탓이다. 이유는 [[http://birthmoviesdeath.com/2015/09/02/the-marvel-creative-committee-is-over|여자 완구들은 잘 안 팔린다고 믿어서였다]]. 또한, 원래 셰인 블랙은 [[아이언맨 3]]에서 [[마야 한센#s-3|여성 빌런]]을 출연시킬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이작은 [[http://www.providencejournal.com/zz/shareable/20160518/iron-man-3-originally-had-female-villain-until-execs-said-toy-wouldnt-sell|또 여성 완구는 잘 안 팔리기 때문이라고 해서]] 이 결정에 반대했다. 결국 아이언맨 3의 빌런은 [[만다린(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남]][[올드리치 킬리언|자]]가 되었다. 그리고, [[http://time.com/3847432/marvel-ceo-leaked-email/|이 메일에 따르면 아이크는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다 망한다고 믿나보다.]][* 어쩌면 이런 아이작 펄머터의 판단 때문에 여태 블랙 위도우 영화가 안 나온 걸 수도 있다.] 사실 이건 펄머터만의 편견은 아니었다. [[캣우먼]], [[엘렉트라]], [[이온 플럭스(영화)|이온 플럭스]] 등의 여성 히어로물이 줄줄이 망한 후로 한동안 여성 히어로는 성공할 수 없다는 인식이 대중과 영화계에 깔려 있었다. 하지만, 2017년 [[DC 확장 유니버스|최대 라이벌 회사에서]] [[원더우먼(영화)|이 믿음을 깨는 영화]]가 나왔다. 오죽하면 블랙 위도우를 맡은 [[스칼렛 요한슨]]이 성차별 운운한 것도 이런 성차별적인 행적 때문인 걸로 추정된다.[* 다만 아이작 펄머터는 할리우드에서 알아주는 짠돌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출연료가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 닥터 스트레인지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도 여성과 동일한 임금을 받겠다'고 농담을 한 적이 있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출연료가 스칼렛 요한슨의 1/4 정도였다.] 그런데 그의 생각과 다르게 마블은 여성 캐릭터를 꽤나 잘 뽑는 편이고, 팬덤도 큰 편이다. 그리고 펄머터가 손을 뗀 이후부터 개성있는 여성 히어로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아이작 펄머터는 짠돌이 기질이 엄청나게 심하기로 유명하다. 얼마나 심하냐면, [[http://www.hollywoodreporter.com/features/how-marvel-became-envy-scourge-720363|어벤져스 이벤트에서 음식이 모자라서 기자들이 옆 유니버설 이벤트에서 훔쳐먹는 웃지 못할 상황도 벌어졌다(...)]]. 그러면서 아이작은 다른 이벤트에서 기자들이 [[구두쇠|탄산음료 두 개를 가져간다]]고 하면서 [[적반하장|불만을 표했다]](...) [[이뭐병]]... 심지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페이즈 1|페이즈1]]때 까지만해도 제공한 음식이 뷔페가 아니라 '''[[써브웨이]] 샌드위치'''라 해외 네티즌들이 "그동안 그렇게 샌드위치만 먹여댔는데도 용케도 평론가들 [[로튼 토마토|썩토]]지수가 그렇게 높이 나왔구먼" 이라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tc_entertainment2&no=4013992|#]] 아이러니하게도 이 사건은 한때 일부 네티즌이 주장하던 '''디즈니가 [[로튼 토마토]]를 매수했다는'''[* 게다가 로튼 토마토는 판당고라는 기업의 자회사인데, '''판당고의 최대 주주는 [[워너 브라더스]]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최대한 쉴드를 쳐줄 처지인데도 평이 나쁠 정도로 [[DC 확장 유니버스]]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뜻이 된다. 실제 [[저스티스 리그(영화)]] 개봉 당시 로튼 토마토 공개가 유난히 늦어 논란이 되었다.] 루머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웃지 못할 결과를 낳았다. [[케빈 파이기]]와의 갈등도 심했는데 파이기가 이 때문에 퇴직을 고려했을 정도였다. [[마크 러팔로]]의 말에 의하면 파이기는 [[어벤져스 1]]의 제작 당시 여성 슈퍼 히어로 영화를 만들겠다고 펄머터에게 건의했다가 회사에서 [[https://extmovie.com/movietalk/54361437|해고당할 뻔했다고 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s-8.4.1|마블 영화 부서와 TV 부서 사이의]] [[에이전트 오브 쉴드#s-4|소통 부재에 대한 고질적인 문제점]]의 원인도 이것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다행히도 2015년 9월부터 [[마블 스튜디오]]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디즈니측의 결정으로 파이기가 직통으로 디즈니 수뇌부에 보고할 수 있어서 그런 일은 없게 되었다. 또한, [[인휴먼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인휴먼스]]를 비정상적으로 푸쉬하는데, 이유는 폭스가 판권을 가진 [[엑스맨]]을 대체하기 위해서다.[* 에이젼트 오브 쉴드를 보면 인휴먼스들은 빼도빡도 못한 이름만 다른 [[뮤턴트]]들이다.] 그리고 이것이 [[인휴먼스(드라마)|인휴먼스]]의 참혹한 혹평과 [[조기종영]]의 원인이 되었다. 무작정 푸쉬해서 드라마를 제대로 제작할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21세기 폭스 인수전|훗날 뮤턴트들이 집에 돌아와 버려서]] 이 과도한 푸쉬는 희대의 삽질이 되었다... 동시에 인휴먼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 때문에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시즌 3에서 큰 사고를 터트렸는데, 바로 원래 영화로써의 [[인휴먼스(드라마)|인휴먼스]]에 공개될 예정이었던 [[하이드라(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하이드라]]의 [[하이브(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기원]][[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페이즈 3#s-3.2.1.1|이 되는 스토리]]를 가로챘다는 것이다. 영화 부서에 통보조차 하지않고 독단적으로 무리하게 인휴먼스와 하이드라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일찍 터트리는 바람에 인휴먼스의 이미지와 에오쉴의 인기가 크게 하락하게 되었다.[* 게다가 훗날 디즈니에서 영화 스케줄에 인휴먼스를 취소한 것도 결정적으로(근본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펄머터가 이 스토리를 급하게 가로챈 것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워낙 논란이 많은 인물이라서 팬들은 [[앤트맨(영화)|앤트맨]][* 다만 앤트맨 같은 경우에는 원래 예정된 감독인 [[에드가 라이트]]의 책임도 있다.]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로다주]]의 몸값이 비싸다며 영화에 등장할 주연을 아이언맨 대신에 '''헐크'''로 바꾸라고 했을 정도다. 이 발언으로 미루어보아 아이작은 사실 MCU의 스토리나 설정의 연관성 따위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기 기업에서 뭘 어떻게 파는지 사실 잘 모르고 단지 많은 돈으로 다시 돈을 버는 전형적인 재벌형 사업가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아이작이 MCU의 스토리나 캐릭터에 대한 몰이해를 보여준다고 생각이 없다며 비난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애초에 그런 자질구레한 것에는 관심이 없을테니 말이다.]의 제작 과정이 어려웠던 것도 아이작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실제로 펄머터가 영화 제작에 손을 뗀 이후에는 이런 문제가 잘 일어나지 않는 것만 봐도 알 수 있고 특히 펄머터가 인휴먼스라는 화려한 불질로 망친 에오쉴도 시즌 4부터 무척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펄머터가 이토록 [[짠돌이]] 기질을 갖게된 것은 위기를 겪은 회사를 긴축재정을 통해 극복해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펄머터는 재정난에 시달리던 [[마블 엔터테인먼트]]를 수장으로서 이끌었고 긴축재정, 영상화권리 판매 등을 통해 극복해냈다. 이런 경험 때문에 회사의 재정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흑화된 것으로 보인다. [[http://extmovie.maxmovie.com/xe/?mid=movietalk&m=1&page=1068&document_srl=11017496|파이기와 펄머터 사이의 트러블에 대한 이야기]] [[분류:미국의 기업인]][[분류: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분류:1942년 출생]][[분류:마블 엔터테인먼트]][[분류:인종차별주의/인물 및 단체]][[분류:복수국적자]][[분류:미국의 유대교 신자]][[분류:유대계 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