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항공사/유럽/플래그 캐리어)] ||||||<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C28127><table width=400><:><height=150><bgcolor=#ffffff>[[파일:아이슬란드항공.png|width=350]]|| ||||||<:><bgcolor=#C28127>'''{{{#111247 아이슬란드항공[br] Icelandair}}}'''|| ||||<bgcolor=#ffffff>'''{{{#111247 부호}}}'''||<bgcolor=#ffffff>[[항공사]] [[호출부호]] (ICEAIR)[br][[IATA]] (FI), [[ICAO]] (ICE), [[보잉/커스터머 코드|BCC]] (08) || ||||<bgcolor=#ffffff>'''{{{#111247 항공권식별번호}}}'''||<bgcolor=#ffffff>108|| ||||<bgcolor=#ffffff>'''{{{#111247 설립년}}}'''||<bgcolor=#ffffff>1937년|| ||||<bgcolor=#ffffff>'''{{{#111247 허브공항}}}'''||<bgcolor=#ffffff>[[케플라비크 국제공항]]|| ||||<bgcolor=#ffffff>'''{{{#111247 보유항공기수}}}'''||<bgcolor=#ffffff>35|| ||||<bgcolor=#ffffff>'''{{{#111247 취항지수}}}'''||<bgcolor=#ffffff>39|| ||||<bgcolor=#ffffff>'''{{{#111247 마일리지}}}'''||<bgcolor=#ffffff>사가 클럽(Saga Club)|| ||||<bgcolor=#ffffff>'''{{{#111247 링크}}}'''||<bgcolor=#ffffff>[[https://www.icelandair.com|웹사이트]]|| [목차]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C28127><rowbgcolor=white>[[파일:737_m_.jpg|width=100%]]||[[파일:757-200.jpg|width=100%]]|| || '''[[보잉 737 MAX|보잉 737 MAX 8]]''' || '''[[보잉 757|보잉 757-200]]''' || == 개요 ==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플래그 캐리어]]. 1937년 [[아퀴레이리]]에서 설립되었다. 처음에는 국내선을 중심으로 운행하다가 이후 [[레이캬비크]]로 옮겨 영업을 계속했다. 이후 1973년 Loftleidir과 합병하여 오늘날의 아이슬란드항공이 되었다. 이후 2002년 아이슬란드항공 그룹을 설립하여 자회사가 되었으며, 계열사로는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에어아이슬란드, 화물운송을 담당하는 아이슬란드카고를 비롯한 여러 항공사와 아이슬란드항공 호텔, 아이슬란드 트래블 등이 있다. 한국에 지사는 없지만 예일스카이넷이라는 회사에서 [[코파 항공]]과 이곳의 총판을 맡고 있다. == 노선 == ||<tablealign=center><tablewidth=400><tablebordercolor=#C28127><white>{{{#!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resdefault.jpg|width=100%&align=center]]}}}|| || 아이슬란드항공의 노선망. 왼쪽이 아메리카 오른쪽이 유럽이다. || [[핀에어]]가 유럽-아시아 환승 장사로 먹고 산다면 여기는 유럽과 북미 간 환승 장사에 열중이다. 아이슬란드 인구가 적다보니 자체적으로 수요를 충족하기는 어려운데 워낙 외딴 곳인지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것도 아니고 가진 거라곤 탁월한 위치[* 레이캬비크 기준 미 서부 해안까지 약 7000Km로, 2021년 기준으로 출시된지 38년이 되어 많은 항공사들이 퇴역시킨 오래된 협동체 항공기인 [[B757]]-200으로도 여유롭게 취항 가능하다. 다시 말해, 북미와 유럽의 '''전 도시'''에 무기착으로 협동체를 날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항공사.] 뿐이니. 1960년대부터 아이슬란드를 경유해 유럽과 북미를 이동하는 고객에게는 최장 7일간 [[스톱오버]]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노선망 확충을 위하여 신규 취항에 적극적인데, 근래 들어서는 전방위적이고 공격적으로 취항지 수를 늘려가고 있다. 특히 2018년에만 [[뒤셀도르프 국제공항|뒤셀도르프]], [[캔자스시티 국제공항|캔자스시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댈러스-포트워스]], [[클리블랜드 홉킨스 국제공항|클리블랜드]]에 신규 취항했거나 취항 예정. 거기에다가 심지어 단항 후 10년 만에 복항하는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볼티모어]]도 있다. 또한 몇 년 안에 인도로 항공편을 운항할 계획이라고 항공사 측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https://standbynordic.com/icelandair-to-fly-to-india-in-2019/|#]] 2010년대 초반엔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으로도 취항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시범으로 주 2회 정도 전세편을 몇 번 보내기도 했는데 수요문제로 한달도 채 되지 않아 전세기 운항을 중단하고 취항도 무산 되었다. 만약 정기편으로 취항 되었으면 아시아 최초의 아이슬란드 직항 노선이 되었을 테다. 하지만 간혹 가다 아주 가끔씩 차터편이 [[나리타 국제공항]]에 오기도 하는데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타 보도록 하자. 한국에서는 [[아이슬란드]]로의 직항이 없는지라 반드시 어딘가에서는 환승을 해야 하는데, 유럽 주요 공항에 아이슬란드항공도 취항 중인 경우가 많아, 경유지-케플라비크 항공편은 한국에서부터 이용했던 항공사를 계속 이용하기도 하고, 아이슬란드항공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여담이지만 [[대한항공]]이나 [[영국항공]]을 이용해 히드로 공항에서 아이슬란드항공으로 환승하는 경우 터미널이 달라 환승하기 까지 [[헬게이트|상당히 고된 여정]]이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같은 터미널을 이용하기에 환승이 훨씬 수월한 편. 특정 항공 동맹에 가입해 있지는 않지만 [[아에로플로트]], [[스칸디나비아 항공|SAS]], [[알래스카 항공]], 발틱에어, [[핀에어]] 등과 코드셰어나 마일리지 교차적립을 실시하고 있다. == 기재 == ||<:><tablealign=center>제조사||<:>기종||<:>보유 수량||<:>주문||<:>특이사항|| ||<:>보잉||<:>737 MAX 8||<:>4||<:>5||<:>|| ||<:>보잉||<:>737 MAX 9||<:>1||<:>6||<:>|| ||<:>보잉||<:>757-200||<:>25||<:>0||<:>|| ||<:>보잉||<:>757-200PF||<:>1||<:>0||<:>|| ||<:>보잉||<:>757-200PCF||<:>1||<:>0||<:>|| ||<:>보잉||<:>767-300ER||<:>4||<:>0||<:>|| 한때 포커나 더글라스[* 주로 맥도넬 더글라스 합병 이전의 더글라스 시절]를 굴리기도 했지만 현재는 [[LOT 폴란드 항공|여기]]처럼 --유럽 항공사임에도 불구하고-- 보잉사의 기재만 가지고 있으며 현재 운용 중인 기재는 [[보잉 737 MAX]], [[보잉 757]], [[보잉 767]]이다. 주력은 25대를 운용 중인 B757-200로, 아이슬란드 위치가 B757의 항속거리로도 미국 서해안이나 플로리다까지 운항이 가능하다 보니 톡톡히 활용하고 있는 것.[* 항공기의 효율은 통상 그 기종이 적재량을 덜어내지 않는 범위에서 가장 긴 노선에서 가장 높아진다. 아이슬란드항공 B757의 경우 그 최적점이 시애틀, 밴쿠버 등의 북미 서해안 도시이며, B757이 이전 세대 항공기임에도 불구하고 787 등 보다 큰 기종을 사용하는 경쟁 항공사보다 싸게 운항할 수 있다. 보너스로 B757은 B737같은 다른 최신 협동체기에 비해 '''생선'''을 많이 실을 수 있다.] 이외에는 2012년 12월에는 보잉사와 9대의 737 MAX 8 및 7대의 737 MAX 9를 도입하기로 계약을 맺었고, 2018년 3월부터 인수를 받기 시작해 현재는 737 MAX 8을 3대 굴리고 있었다가 해당 기종을 굴리는 타 항공사의 잇따른 추락사고로 인해 운항이 금지되었다. 2019년 현재는 B757 기단이 점차 노후화됨에 따라 차기 기종에 대한 추측이 돌고 있다. 2005년에는 [[보잉 787|787-8]]을 4대 주문했으나 아이슬란드가 [[대침체]]로 아예 나라가 파토가 나버린지라 주문권리를 매각하였다. 3대는 [[노르위전 에어 셔틀]]에 인도되었고 남은 1대는 인도 일정도 잡혀 있지 않으나 에어 뉴기니에 넘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선 유럽 쪽 노선은 737 MAX로 때우고 있고, 아직 기종 컨셉트가 완전히 잡히지 않고 2025년경 데뷔가 예정된 [[보잉 797|보잉의 신규 중형기(NMA)]]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각 항공기에 아이슬란드의 화산이나 화산지형의 이름을 따서 명명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아이슬란드 서부에 위치한 분화구인 Gullborg, 레이캬비크 근교의 화산인 Hengill 이런 식.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C28127><white>[[파일:DfR0MMnWsAE8uJJ.jpg|width=100%]]|| || 아이슬란드 독립 100주년 기념 도장 || ||<white>[[파일:89b08b7b53a22f3d02f899329f10c95a.jpg|width=100%]]|| || 아이슬란드항공 80주년 기념 도장[* Vatnajökull이라는 곳으로 아이슬란드 최대의 빙하지대이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운항 일정은 [[https://www.icelandair.com/about/our-fleet/vatnajokull/|이곳]]에서 확인] || ||<white>[[파일:2bbb968d-al-FI-14f6f5daeef.jpg|width=100%]]|| || 오로라 도장[* 운항 일정은 [[https://www.icelandair.com/about/our-fleet/hekla-aurora/|이곳]]에서 확인] || 항공사와 아이슬란드 홍보를 위해 여러 특별 도장을 선보이고 있다. ( 현재는 빙하와 오로라 도장만 운항 중) 특히 오로라 도장의 경우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유럽-북미 여행시 무료 스탑오버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는데, 외관 뿐만 아니라 내부 조명까지 오로라가 연상되도록 상당히 신경 쓴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평. == 기타 == ||<tablealign=center><table width=500><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C28127> [youtube(6F99x4ngp6w, width=100%)] || || '''기내 안전 비디오''' 영상을 정말 잘 찍는다. --북유럽 감성-- || 위탁수하물 없이 10kg 한도로 기내반입 수하물만 허용하는 [[베이직 이코노미|이코노미 라이트]] 좌석과, 수하물 규정 변동 없이 좌석을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이코노미 플러스|이코노미 컴포트]] 좌석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명색이 FSC인데 이코노미석은 [[기내식]]을 안 준다. 소프트 드링크나 커피류는 제공되지만 주류도 안 준다. 오직 비즈니스 클래스만 기본 제공. 다만 기내에서 구입은 가능하다. --문제는 그렇다고 딱히 항공권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다-- 경영난을 겪던 아이슬란드의 [[저가 항공사]] [[와우 에어]] 인수 협상에 나서기도 했으나, 주식 매입 조건이 맞지 않아 [[https://www.cnbc.com/2018/11/29/icelandair-scraps-acquisition-of-struggling-icelandic-airline-wow-air.html|인수를 포기하였다.]] 2020년 7월, [[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객실 승무원]]들과의 노사갈등 끝에 '''[[https://www.businessinsider.com/icelandair-fire-all-flight-attendants-make-pilots-do-job-2020-7|객실 승무원을 전원 해고하고 파일럿들로 일시 대체]]'''한다는 듣도보도 못한 해결책을 내놓았다. [[분류:유럽의 항공사]][[분류:1937년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