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아이번)] [목차] == 개요 == [youtube(e3sTXxJivbY)] >'''"내가 좋아하는 색은 봄! 봄빛이지."''' >'''"내 기꺼이 잘 쉬겠네."''' 자연의 아버지에 걸맞게 특수 대사로 정글에서, 정글 몬스터와 상호 대사가 있다. 수풀을 직접 만들 수도 있어서 수풀에서 공격/이동 시의 대사도 있다. == 기본 스킨 == === 일반 대사 === >'''게임 시작''' >(노래가 나온다) >"매일매일을 세상에 처음 태어난 날처럼 살라고." >"오늘은 태양 빛이 유난히 달콤한걸." >"오래된 줄기를 쭉쭉 뻗으니, 참 좋은걸." >"날씨가 정말 화창한걸! 산딸기가 무르익겠어!" >(아이번이 노래를 부른다) >'''공격''' >"내가 이렇게 잘 싸워!" >"일어나라고!" >"경이롭지 않은가!" >"더 푸르른 길로 들어서게." >"자연이 늘 온화하기만 한 건 아니지." >"나무가 널 때리면? 귀를 기울여 보는 거야." >"남에게 준 상처는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법." >"힘을 쓸 수밖에 없군." >"날 믿어봐, 자넨 이게 필요해." >"괜찮네, 저 심술 두꺼비도 영 느리게 배우거든." >"아, 이게 바로 전갈한테 물린 기분일 거야." >"어때, 전갈만큼 따끔하지?" >"오호, 나도 꽤 따끔하겠는걸." >"초심을 잃어선 안 되지. 그럼." >"꽃이 피려면 적당한 자극이 필요한 법이야." >"내가, 자넬 성장시켜 주겠네." > >"네잎클로버는 언제나 깜짝 선물이지." >"어, 아냐 아냐. 그냥 여긴 우거진 수풀뿐이야." >"카멜레온이 뿌듯해하겠어." >"어... 그거, 이끼가 그런 걸세." >"잉? 대체 누가 그런 짓을! 내가 그랬지!" >"깜짝 놀랐지?" >"자연의 기습은 드러나지 않는 법." >"아하! 어디서 날아왔게!" >"기습공격이 가장 아픈 법이지." >"따끔!" [* 4가지 종류가 있다.] >"따끔하지?" (수풀 속에서 공격) >'''이동''' >"생명은 정말 신비로운 기적이 아닌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나비는 절대 믿지 말 것." >"아무도 안 볼 때, 우리 데이지가 얼마나 잘 뛰는지 아나!" >"나뭇가지들이, 서로 간지럽히기를 얼마나 좋아한다고." >"가지 많은 나무엔 바람 잘 날이 없는 법." >"달팽이처럼 질주하라고. 발목이 다칠 일은 없을 거야." >"오호라! [[밥 로스|행복한, 구름 한 점]]이 떠 있네!" >"인생은 원래 신비로운 일들로 가득한 법이라고." >"강줄기는 저마다의 방법으로 바다에 이르지." >"오늘은 또 얼마나 신나는 하루가 기다릴지." >"어디, 물놀이 좀 하러 가볼까!" >"한 그루의 나무로 뿌리내려, 언젠간 큰 숲을 이루고 말 거야." >"모든 건, 참 신기한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어." >"발가락을 간지럽히는 이 복실복실한 잔디. 정말 좋아." >"풀잎이, 내 상상력을 간질이는걸!" >"민들레가 다칠까 봐, 살금살금 걷는 거야." >"무당벌레랑 자벌레랑 친구하면 딱인데 말이야." >"태양 빛과 빗줄기. 이 두 가지 기적이면, 내겐 충분해." >"난 내가 먹을 걸 직접 키운다구." >"동물들이 가죽이나 고기 말고도 얼마나 많은 걸 선사하는데." >"난 태양을 따르지! 에, 가, 가끔은 강줄기도 따르고. 아, 이번엔 전갈을 따라가 볼까!" >"오늘은 또 우리에게 얼마나 짜릿한 모험을 선사할까." > >"어디 보자, 엥, 뿌리를 어디다 뒀더라?" >"방랑자들은 길을 잃는 법이 없지." >"야생의 정글에서 길을 잃은 적은 없어. 가끔, 말이 헛나와서 그렇지." >"아, 발가락을 강물에 담그고 싶군." >"하하하, 푸르른 초목의 향기만큼 상쾌한 게 또 없지." >"조심해, 감자들이 늘 지켜보고 있다고." >"우린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이야." >"오리 녀석들, 오늘은 또 무슨 꿍꿍이지?" >"버섯이 얼마나 똘똘한지 늘 감탄한다니까!" (정글에서 이동) >'''도발''' >"생명에 대한 경외가 가슴 속에 싹트게." >"태양빛이 자네의 앞날을 밝혀주길." >"모든 생명은 소중하지. 그래, 심지어 자네라도 말이야." >"이 산들바람에, 그리고 발 밑의 풀에! 늘 감사하게." > >"특별한 하루 되시게!" >"이리 와서 부둥켜 안자구. (웃음) 내가 이럴 줄 몰랐나?" (아군) > >"삶은 죽음보다 훨씬 아름답다네." ([[진(리그 오브 레전드)|진]]) > >"그래, 나처럼 자연을 바라보는 이가 또 있었군!" ([[룰루(리그 오브 레전드)|룰루]]) > >"여, 산등성이 친구! 날세! 나무친구 말이야!" ([[말파이트]]) > >"자네, 올해 나무 선발대회에 올 건가? 난, [[강남스타일|강남야자스타일]]에 도전해 볼 생각이네!" ([[마오카이]]) > >"자네... 분명 두더지는 아닌데 말이야." ([[렉사이]]) > >"그렇게 따끔하게 굴 필요 없다네." ([[자이라]]) > >'''도발 반응''' >"(웃음) 고맙네." >"(웃음) 그거 정말 재밌군 그래." >"(웃음) 그거 좋구만!" >'''농담''' >"[[드루이드]] 친구들의 편안한 안식처지." >"매 순간을 감사하며 사는 거야. 그래! 이 순간도, 저 순간도! 아! 요 순간도 빼놓을 수 없지!" >"아이번표 꿀사과를 잡숴보시게! 어디서 났는지는 묻지 말고. (웃음)" >"음! 향긋해. 살짝, 숲 향이 나는군." >'''스킬''' > >'''덩굴뿌리(Q)''' >"잡았다!" [*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딱 걸렸네!" >"잡았군!" >"걸렸다!" > >'''수풀 가꾸기(W)''' >"솟아라!" >"솟아나라!" >"싹터라!" >"싹틔워라!" >"꽃피워라!" [* 두 가지 종류가 있다.] > >'''보호의 씨앗(E)''' >"숲은 모두를 감싸지." >"좋은 곳에 쓰게." >"자연의 깜짝 선물!" >"보호를 받게." >"숲이 주는 선물일세." > >"정말 최고의 보호막 아닌가!" >"가끔은 스스로를 살펴야 하는 법!" (자신에게 사용) > >'''데이지!(R)''' >"데이지!" >"조심해! 데이지는 날 무척 아낀다고!" >"내 친구 데이지를 소개하지!" >"데이지가 자넬 좋아하나 본데!" >"데이지, 파이팅!" >"데이지, 하이파이브!" >"힘내, 데이지!" >"데이지, 잘한다!" >"데이지, 달려!" >"데이지, 싸움을 끝내버려!" > >"조심해, 데이지는 아직 자기가 얼마나 센지 모른다고!" >"죽은 척 하지 마! 데이지가 아주 싫어해!" >"데이지 님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좀 봐주라고, 데이지." >"데이지는 끌어안는 걸 좋아해." (데이지 공격 시) > >"데이지, 안녕!" >"데이지, 잘 가!" >"데이지, 바이바이!" >"놀아줘서 고마워, 데이지!" >"데이지, 또 보자!" (데이지 소환 해제) >'''처치''' >"정말 가끔은, 지렁이가 참새를 이기기도 하지." >'''아이템 구매''' >"골드를 다 가져가시게. 난 필요 없으니." >"오호라, 이게 사람들이 쓴다는 물건이군! 하하하, 고맙네." >"잘하면 내 몸에서 자라날 수 있겠어!" > >"오, 내가 장화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래서, 이걸 신으면, 어딜 간다고?" >"내 발이 더 커지면, 큰일인데." >"내가 신던 진흙 구두보다 훨씬 좋아 보이는군." (속도의 장화) >'''와드 설치''' >"자연은 늘 지켜보고 있지." >"자, 뭘 좀 보실까!" >"새 친구를 특히 잘 살피라고!" >"누가 널 밟으면, 나한테 일러!" >"각별히 조심하는 건, 언제나 옳지!" >"오... 깃털 난 애벌레잖아!" >"지렁이의 시야는 때론 독수리 시야만큼 중요하지." >"이제 누가 날 보는지 알 수 있겠군." >'''사망''' >"넘어간다!" [*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쓰러진다!" >"나무, 전사!" >"나무, 쓰러진다!" >"나무, 넘어간다!" >'''부활''' >"아, 지난번 몸통은 영 삐걱거렸거든." >"죽는 것도 나쁘지 않아. 이제 그건, 끝났으니까 말이야." >"삶의 마지막은, 생명으로 가득 차 있지." >"음, 이 새 몸통은 좀 뻑뻑한데? 떡갈나무가 분명해!" === 특수 대사 === >'''정글 캠프 근처로 이동''' >"부리 좀, 다듬으셔야겠어!" >"핏빛 칼날부리가 노래한 걸 들어봤나? 정말 좋아졌지?" ([[리그 오브 레전드/몬스터#s-2.1|칼날부리]]) > >"아니야 늑대, 지금은 물어오기 하고 놀 때가 아니라고." >"늑대들은 혼자 있는 걸 싫어하지. 외톨이 늑대도 싫어하더라고." >"늑대 양반, 그래서 내가 다른쪽 머리도 간수 잘 하라고 했잖아." >"아우우우! 그래, 가끔 늑대 무리랑 함께 뛰는 것도 좋지." ([[리그 오브 레전드/몬스터#s-2.2|어스름 늑대]]) > >"돌거북이, 자넨 조약돌 세상의 바위 같은 존재라네." >"하하하, 돌거북, 자네 지난번 이야기 정말 재밌었네. 3막만 조금 다듬으면 훌륭할 거야." >"고귀한 돌거북의 참된 정신을 이해하는 자는 몇 안 되지." ([[리그 오브 레전드/몬스터#s-2.3|고대 돌거북]]) > >"개굴왕국 심술나라 두꺼비 경이시여, 명을 받들 준비가 되었나이다." >"심술 두꺼비 님, 개굴왕국의 진정한 본국이시지." ([[리그 오브 레전드/몬스터#s-2.4|심술 두꺼비]]) > >"딱하기도 하지. 그 더듬이 누가 그랬나?" >"요즘, 괜찮은 가재 본 적 있나? 보면 좀 알려달라고." >"그래, 바위 게 친구. 내가, 자네 조개 좀 빌렸었지. (헛기침) 곧, 돌려줌세." ([[리그 오브 레전드/몬스터#s-2.5|협곡 바위 게]]) > >"파수꾼 친구 걱정 말게. 이끼가 있으니 더 멋져보이는구만 뭐." >"진심일세, 푸른 파수꾼. 자네랑 데이지랑, 꽤 잘 어울릴 거야." >"파수꾼, 자네 아기 조약돌들은 잘 있고?" ([[리그 오브 레전드/몬스터#s-2.6.1|푸른 파수꾼]]) > >"덩굴정령, 비버네 이사도 도와주고, 고맙네." >"하하하! 덩굴정령, 또 날 웃게 만드는 건가! (웃음)" >"덩굴정령, 쿠뭉구 사태를 기억하나? 난 여전히, 그게 자네 탓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리그 오브 레전드/몬스터#s-2.6.2|붉은 덩굴정령]]) > >"드래곤이랑, 공허 짐승들이 더 친해지면 좋겠는데." >"드래곤이랑 공허 짐승들은, 이제 내가 도와도 소용이 없군." >"음, 드래곤이, 영 날 안 반기는 눈치란 말이야. 뭐, 그러던가!" >"저런 생명체는 이 세상 것일 수가 없어!" (에픽 몬스터) >'''숲의 친구(패시브) 사용''' >"무엇을 취하던, 반드시 되갚아야 하는 법." >"취하려면, 먼저 베푸는 법을 알아야 하지." >"자연은, 언제나 자신이 받은 것 이상으로 베푼다네." >"자네가 준 정수, 잘 쓰겠네." >"조심해! 어서 피하게!" >"친구들에게, 내 안부 좀 전해주게!" >"내 풀꽃을 선사하지." >"우린 연결되어 있네!" >"난, 자네의 친구라고!" >"자네의 영혼을 나눠주게." >"우리의 영혼은, 하날세!" >"위험이, 머지않았네." >"이 근처를 얼씬거리지 말게나!" >"우린 하날세." >"꽃이, 만발하시게." >"사냥꾼들이 숲에 들끓고 있네!" >"위험이 닥쳐오고 있네." >"오, 안녕하신가." > >"칼날부리, 날 잘 알지 않나." >"진정하시게 칼날부리 친구들." >"그래, 새 모이 맛 좀 보시게나!" >"여, 칼날부리 친구들! 신수가 훤한데!" (칼날부리) > >"나를 잘 알지 않나, 늑대 친구." >"거기서 너무 오래 머물지 말게, 늑대 친구." >"가만히 있어 봐, 늑대 친구." (어스름 늑대) > >"날 잘 알지 않나, 돌거북이." >"돌거북, 좀 다가가도 되나?" >"돌거북 양반, 위험이 닥쳤네!" >"돌거북이, 어디 한번 안아보세!" >"돌거북 양반, 아내분은 건강하신가!" (고대 돌거북) > >"여보게 두꺼비, 날세." >"심술 두꺼비, 어서 팔짝 도망치게!" >"심술 두꺼비, 지금은 뛰어다닐 때가 아닐세!" >"안녕하신가, 심술 두꺼비 양반." (심술 두꺼비) > >"날 잘 알지 않나, 바위 게 친구." >"곧 돌아오겠네, 바위 게." >"긴장 풀어, 바위 게 친구." >"바위 게, 자넨 완벽한 교양을 갖췄지." (협곡 바위 게) > >"파수꾼 친구, 나 알지?" >"침착하게나, 파수꾼 친구." >"오늘따라 더 멋진걸, 푸른 파수꾼!" >"내 친구 데이지를 쏙 빼닮았군." (푸른 파수꾼) > >"덩굴정령, 내 오랜 친구여." >"안심하게, 덩굴정령 친구." >"싸울 필요 없다네, 덩굴정령. " >"여! 덩굴정령! 오늘따라 멋져 보이는데?" (붉은 덩굴 정령) >'''정글 캠프 해방''' >"아니, 이 많은 골드를 다 어디서 난겐가?" >"어서 날아가게, 위험이 닥쳤다네!" >"이 정수는 소중히 잘 쓰겠네." (칼날부리) > >"고맙네, 늑대. " >"사냥꾼들이야, 도망가서 숨어!" >"물어오기 놀이는 나중에 하자고!" (어스름 늑대) > >"돌거북, 고맙네." >"돌거북 양반, 숨으라고. 가서 아내와 함께 몸을 피하게!" >"자네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오래오래 장수하시게." (고대 돌거북) > >"심술 두꺼비 경, 고맙네." >"두꺼비 친구, 어서 연못으로 돌아가게!" >"어서 숨게 두꺼비 친구, 나중에 다시 찾겠네!" >"친구여, 가는 길 평화로우시게." (심술 두꺼비) > >"바위 게, 고맙네!" >"바위 게, 어서 숨게!" >"바위 게 친구, 어디서 어떤 위험이 닥칠지 모르니, 늘 조심하게." >"바위 게 친구, 내 대신 강을 좀 지켜주게." >"우리 바위 게 친구는 못 보는 게 없지." (협곡 바위 게) > >"파수꾼 친구, 고맙네!" >"숨게, 저들이 자네의 정수를 노리고 있어!" >"자네의 능력은, 고맙게 쓰겠네." >"그래, 파수꾼. 자네가 최골세!" (푸른 파수꾼) > >"덩굴정령 형제여, 고맙네!" >"적색이잖아! 쿠뭉구 사태가 다시 발생하는 건가!" >"적색경보, 적색경보다! 도망쳐!" >"도망치게, 저들이 자네의 불길을 앗아가려 한다네!" >"붉은 친구여, 다시 만나세!" (붉은 덩굴 정령) >'''아군이 추가 버프 회수''' >"용기를 내게, 꿀벌처럼 말이야." >"자넬 더 성장시켜 주겠네." >"숲이 주는 선물일세." >"어려운 친구에겐 그냥 주는 거지." >"나눔이 진정한 보살핌이라고, 개똥벌레가 말하더군." [[분류: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