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width=350>[[파일:attachment/d0037478_48626a837abb7.jpg]]|| >[[이와키 세이지]]: '''[[토요타 AE85, AE86|86 따위]]를 타는 [[후지와라 타쿠미|녀석]]은 OUT OF 안중(眼中)! 붙잡고 애원해도 그런 녀석하고는 배틀 안 해!'''[* [[스도 쿄이치]]와 [[이와키 세이지]]가 [[다케우치 이츠키]]에게 길을 물어보다, 이츠키가 혹시 [[후지와라 타쿠미|아키나의 86]]과 대결하러 온 것이냐고 묻자 비웃으며 한 대답이다. 저거 말고도 "네 얼굴로도 충분히 웃기니까 더 웃기지 마라 레빈 소년."이라고 디스까지 했다. 하지만 이와키 세이지는 이후 후지와라 타쿠미와의 대결에서 패배한다. ~~그리고 스도 쿄이치한테 싸닥션을 맞는다.~~] {{{+1 アウトオブ[ruby(眼中, ruby=がんちゅう)]}}}[* 일본어로 '아우토오부간츄-'라고 읽는다.] / Out of 眼中(안중) '눈 밖에 나다[* 안중은 '시야 안'/'관심'을 뜻하고, out of ~는 ~의 밖이란 뜻이므로, 눈의 밖이라는 뜻이 된다.]', 즉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뜻이며, '안중에도 없다'로 완벽히 대응가능하며 '관심 밖'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 '''아오안'''이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 상세 == 2000년도 초중반에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즐겨 쓰기 시작한 유행어였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유행이 지나 사용 빈도가 줄어들었다. 원래 1980년대 [[일본]]의 대학생들이 쓰던 구식 유행어로 그마저도 1991년부터는 사실상 사장되었는데, 이후 [[이니셜D]]에서 [[이와키 세이지]]가 [[다케우치 이츠키]]에게 이 대사를 내뱉어 뜬금없이 21세기부터 다시금 유행하게 되었다. 국내판에서도 아웃 오브 안중으로 제대로 번역되었다. [[이니셜D 아케이드 스테이지]]에도 플레이어가 모는 차량에 따라 상황별로 등장한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에서 [[에스터 에르하스]]가 말하자 [[코우즈키 카렌]]이 [[사어]]라고 지적한다. [[http://i.imgur.com/C6W2qrk.png|#]] 실제로 이니셜D 아니었으면 그대로 묻혀버렸을 구닥다리 표현이긴 하다. [[분류:유행어]][[분류:이니셜D]] [[분류: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