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inside-games.jp/570135.jpg|width=200&align=right]] [목차] [clearfix] '''亜内 武土''' [[파일:external/www.court-records.net/dgs-007-taketsuchi.png]][[파일:Auchi2.png]] (각각 대역전재판 1과 대역전재판 2의 모습) == 소개 == [[대역전재판 시리즈]]의 등장인물. == 특징 == [[검사(법조인)|검사]]. [[아우치 타케후미]], [[아우치 후미타케]]의 [[선조]]. [[대역전재판]]과 [[대역전재판 2]] 각각의 제1화에서 상대 검사로 첫 등장한다. 성우는 [[타카하시 신야]].[*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의 첫 상대인 [[바틀리]]와 같은 성우이다. [[https://twitter.com/shinsuke_kodama/status/1050775638238318592|#]]] 일본 전통 사무라이 복장을 입고 있으며, [[촌마게]]도 하고 있다.잘못하면 머리를 박고 사죄하는 둥 사무라이다운 동작을 하기도 한다. 또한 罪(죄) (대역전재판2에서는 罰(벌))이라고 크게 쓰여진 쥘부채를 쥐고 나오는데 쥘부채를 활짝 펴서 부채질을 하거나 쥘부채를 접어서 부채를 까딱거리며 이마를 치거나[* '[[아우치 타케후미|타케후미]]가 손을 까딱거리며 자신의 머리를 건드리던 행동'과 분위기가 똑같다.], 부채의 끝부분으로 책상을 때리기도 한다. 인물 파일을 보면 문명개화에 대해서는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보수적인 성격이라고 나온다. 증인이 등장하자 [[야마노 호시오]] 마냥 실실 웃으면서 양손을 잡고 아부하는 일명 싸바싸바 자세[* [[파일:external/www.court-records.net/gk2sprite-frank.png]] 대강 이러한 자세.]를 취하면서 증인을 매우 존대한다. [[역전재판 시리즈]]의 전통(?)에 따라 제 1화에 아우치 검사를 등장시키긴 해야 할 텐데... 시대가 시대인지라, 선조 캐릭터 기믹으로 등장시킨 듯 하다. --게임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운 튜토리얼 전문 가문-- 이름은 언뜻 무사(武士)로 보일 수 있으나, 자세히 보면 선비 사(士)가 아니고 흙 토(土)로 쓴 장난이 보인다. 게임 본편에는 안 나오는 내용이지만 아들의 이름이 정확히 무사(武士)로 써서 아우치 타케시.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대역전재판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모험-]]』 제 1화 <[[위대한 여행길에 오르는 모험]]>에서 후손과 마찬가지로 역시나 [[나루호도 류노스케]]를 몰아 붙였다. 하지만 결국 나루호도의 타고난 잠재능력[* 게다가 이때 나루호도 류노스케는 후손 류이치와 달리 변호사도 아닌 피고인인데 스스로를 직접 변호하는 처지였다. 물론 정식 변호사인 친구 [[아소우기 카즈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긴 하지만...]이 발휘되면서 아우치가 재판에서 지고 만다. 지고 난 뒤 『이 원한, [[아우치 타케후미|아우치]] [[아우치 후미타케|가문]]은 말대(末代)까지 잊지 않겠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그러자 [[아소우기 카즈마]]는 백대(百代)가 지나도 [[나루호도 류이치|아우치 일족이 나루호도에 대적할 수 없을 것]]이라며 역시 의미심장한 예언을 남긴다. 제작진들이 기존 역전재판 시리즈에 친숙한 팬들을 의식하고 이렇게 대사를 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때 아소기가 검을 꺼내 휘둘러서 [[검기]]만으로 아우치의 [[촌마게]]를 베어서 묶여있던 머리카락을 풀어버린다. ~~이 집안은 대대로 머리카락이 수난을 당하는 게 전통~~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DGS-Taketsuchi2-Art.png|width=200px]] 촌마게가 풀린 상태에선 이렇게 된다. --헤어스타일 바꾼 [[아우치 타케후미|후손]] 닮았다-- 이후 [[대역전재판 2]]에서도 등장. 촌마게가 풀린 상태 그대로 나오며 앞머리가 살짝 자라나 있다. 본인 말로는 류노스케에게 패하고 아소기에게 머리카락을 잘리는 수난을 당한 뒤로 이마에 싹튼 희망이라나. 엄청난 제도부심으로 변호사 [[미코토바 스사토|나루호도 류타로]]를 촌뜨기 변호사라느니, 증인으로 나온 [[나츠메 소세키(대역전재판)|나츠메 소세키]]를 촌뜨기 문인이라느니[* 나츠메 소세키는 출신지 도쿄에 [[도쿄제국대학]] 출신이다. 일본인이라면 워낙 유명인물인지라 이 정도는 대사로 [[태클|츳코미]]를 안 걸어도 아우치가 망언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터이다.] 하면서 깐다. 하지만 결국 류타로에게 패하고, 두 번이나 시퍼런 학생한테 패한 수치를 당하며 살아갈 바에야 명예롭게 아스라지겠다며[* 대사를 보면 자신의 '무사도(武士道)'처럼 보이는 대목이 있다. 물론 이것도 土와 士가 비슷함을 노린 요소로 실제 적힌 것은 타케츠치도(武土道)이며 후리가나로 '타케츠치즘'이 달려 있다. 무슨즘 운운하는 것은 증인이자 진범인인 [[마메모미 헤이타]]가 자신의 기자혼을 '마메모미즘(豆籾主義)'이라고 표현한 것에서 영향을 받은 듯.] 칼을 들고 [[와카]]를 읊으며[* 4번째 구의 いざ成る程の에 깨알같이 나루호도(なるほど)가 들어 있다.] [[자결]]을 하는 듯 싶더니... 스스로 그 자라난 앞머리를 자른다. ~~[[탈모|다른 의미]]의 자결~~ 이 때 하필이면 잔잔한 아소기 회상 BGM이 흐르는데다 변호인단은 물론 재판장도 증인들도 손을 모아 모두들 엄숙하게 머리카락의 명복을 빌어준다. 즐길 수 있다! 단막극의 일본측 상대 검사로도 등장. 대역재 첫 에피소드 마지막에 아소기에 의해 자기 촌마게가 풀어진 걸 가지고 그를 폭행죄로 기소했다. 알고 봤더니 진짜 목적은 사법유학생으로 낙점된 아소기를 트집잡아 못 가게 만들면 자신의 아들인 타케시(武士)가 뽑힐 수 있었기에 기소한 것. 성적조작자를 빼면 아소기가 만점에 가까운 압도적인 1등이었고(997점) 타케시는 700점 대로 점수차가 많이 나긴 하지만 그 바로 다음이었던 것을 보면 나름대로의 인재이긴 했던 것 같다. 픽션이니 즐겨주세요~ 컨셉의 단막극이지만 이걸 사실으로 받아들일 경우, 타케시도 훗날 적어도 그냥저냥한 수준의 검사는 됐을 가능성이 높고, 역전재판1에서 [[아우치 타케후미]]가 이미 상당한 연령이었음을 감안하면 타케후미가 타케시의 아들일 수도 있다. 과연 1류는 못 돼도 대대로 검사를 배출하는 명문 아우치 집안. --정작 1년만에 먼치킨 급 활약을 한 [[나루호도 류노스케|류노스케]]의 후손은 [[나루호도 류이치|류이치]]가 후천적인 이유로 변호사되기로 마음먹기 전까진 그냥 평범한 가문이 되었다.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분류:역전재판 시리즈/등장인물]]